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인터뷰] ‘통산 100경기’ 백성동, “경남에서 축구를 새로 배우고 있다”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설기현 감독 축구의 핵심인 경남FC 공격수 백성동이 K리그 진출 4시즌 만에 100경기를 달성했다. 올 시즌 경남 입단한 그는 설기현 감독 밑에서 업그레이드 중이다. 백성동은 지난 24일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원정에서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다. 이전까지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하다 지난 2017년 수원FC 유니폼을 입은 후 4시즌 만에 달성했다. 그는 안양전에서 공격 포인트는 이루지 못했지만, 중원에서 활발한 움직임과 공격 전개로 팀의 3-2 승리를 이뤄냈다. 올 시즌 팀의 첫 승을 100경기에서 이뤄냈기에 기쁨이 클 ... more
  [현장 핫피플] 약속 지킨 ‘보라돌이’ 이정빈, “팀 부진 할 때 떠나 아프다”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안양] 한재현 기자= 인천의 축구 천재에서 FC안양 에이스로 재탄생한 이정빈이 잠시 국방의 의무를 지러 간다. 짧아진 머리보다 팀의 3연패를 끊지 못한 슬픔을 털지 못했다. 이정빈은 25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1년 6개월 간 상주 상무에서 군 복무를 수행한다. 입대 전인 지난 24일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로 맹활약했지만, 팀의 2-3 패배로 고개를 숙였다. 그는 경기 후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 시장과 인사 후 안양종합운동장 바깥에 있는 구단 매장에서 머리를 잘랐다. 입대 전 안양의 상징인 보라색으로 염색 ... more
  [인터뷰] “윤빛가람 형, 프리킥 10개 중 9개 넣더라” 후배 이상헌 입이 ‘쩍’ 
등록일 : 20.05.22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이제 제법 의젓한 호랑이, 이상헌(22)이 울산 현대에서 비상을 다짐했다. 지난 시즌 울산의 젊은 카드가 '도쿄 리' 이동경(22)이었다면, 이번 시즌에는 이상헌으로 재미를 보고 있다. 울산이 U-22룰(22세 이하 선수 1명 의무출전조항)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 점도 초반 상승세의 비결 중 하나다. 이상헌은 지난 9일 상주 상무전에서 첫 골을 신고, 17일 수원 삼성 원정에서 52분 동안 활약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에 포인트까지. 기라성 같은 선배들 틈바구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울산클럽하우스에서 ... more
  [인터뷰] 입대 앞둔 경남 원클럽맨 우주성, “팬들에게 인사 못하고 떠나 아쉬워” 
등록일 : 20.05.2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경남FC 원클럽맨이자 수비수 우주성이 피할 수 없는 군 복무로 잠시 이별한다. 국군체육부대는 지난 12일 상주 상무에 합류하게 될 2020년 제2차 최종 합격자 명단 12명을 발표했고, 그 중 우주성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우주성은 지난 2013년 경남 입단 이후 8년 동안 경남의 수비를 책임졌다. 지난 2014년 K리그2로 강등된 이후 팀에 잔류하며, 2017년 다시 K리그1 승격은 몰론 이듬해인 2018년 2위와 함께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이라는 영광도 누렸다. 꾸준히 성실한 모습으로 경남의 수비를 책임졌기에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 more
  [인터뷰] ‘프로 데뷔’ 경남 유스 출신 김형원, “정정용 감독님 앞에서 잘하고 싶었다” 
등록일 : 20.05.2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경남FC 중원의 미래 김형원이 서울이랜드전을 통해 꿈에 그리던 데뷔전을 치렀다. 윤일록(몽펠리에)과 이재명 이후 끊긴 경남 유스 출신 스타 계보를 이으려는 그의 의지도 더 강해졌다. 김형원은 지난 17일 서울이랜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에 나섰다. 전반 38분 하성민의 부상으로 일찍 교체 출전해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프로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187cm 큰 키를 바탕으로 제공권과 함께 수비력이 좋은 미드필더로 주목 받고 있다. 경남 유스인 진주고 졸업 후 연세대를 거쳐 경남의 부름을 받아 ... more
  1 [2][3][4][5][6][7][8][9][10]..[446]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