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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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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목소리] 울산 잡은 문선민, 대표팀 질문에도 전북만 답하더라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전주] 서재원 기자= 문선민의 활약 속 전북 현대가 울산 현대를 잡고 1위로 올라섰다. 9월 A매치를 앞둔 상황에서 대표팀 재발탁도 기대해볼 법한 활약이었지만, 그는 오로지 전북의 우승만을 생각했다. 전북은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6라운드 울산과 홈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승점 56점을 기록한 전북은 울산(승점 55)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전반은 다소 답답했지만, 문선민이 날자 전북의 공격도 활로를 찾았다. 빠른 스피드와 날렵한 몸놀림으로 울산의 수비진을 돌파한 문선민은 후반 4분 만... more
  부산 ‘대표 아이돌’ 이동준, “(김)문환이 형 잘생긴 건 아니죠” 
등록일 : 19.08.12   
[스포탈코리아=부산] 곽힘찬 기자= 잘생긴 외모, 뛰어난 축구 실력, 부산아이파크는 정말 아이돌급 선수들을 잘 키워낸다. 최근 여성 팬들의 인기는 과거 K리그를 강타했던 ‘오빠 부대’ 못지않다. 그 중심에 부산 유스 출신 이동준이 있다. 수많은 소녀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동준은 “(김)문환이 형 덕분에 팬들이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 그런데 솔직히 문환이 형은 잘생긴 건 아니다. 귀엽다”며 웃었다. 이동준은 연령별 청소년대표를 거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7년 프로에 입단해 K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과감하게 맞섰지만 쉽지 않았다. 입단 첫... more
  [인터뷰] 집으로 돌아온 이정협, “부산의 승격 이끌겠다” 
등록일 : 19.08.10   
[스포탈코리아=부산] 곽힘찬 기자= 이런 말이 있다. ‘집보다 편한 곳은 없다.’ 이정협은 2019시즌 친정팀 부산아이파크로 돌아왔다. 부산 유스(동래고)를 거쳐 2013년 프로에 입단한 이정협은 부산 유니폼을 입고 2015년까지 뛰었다. 이후 2016년 울산 현대 임대, 2018년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 임대를 떠났다.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잘 풀리지 않았다. 특히 일본에선 23경기에 출전해 겨우 두 골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발목 부상까지 겹치면서 부진을 거듭했다. 그렇게 이정협은 자신을 키워준 부산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정협은 “일본에서 힘든 경험을 한 뒤 ... more
  [현장인터뷰②] 김승규, “조현우와 맞대결? 울산 위해 잘 막을 생각 뿐” 
등록일 : 19.07.28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수문장 김승규(울산 현대)가 대표팀에서 선의의 경쟁자이자 조력자인 조현우(대구FC)와 비교를 거부했다. 서로에 대한 평가보다 자신이 속한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승규가 3년 6개월 만에 울산 유니폼을 입었다. 일본 J리그 빗셀고베 생활을 청산하고, 27일부터 울산에 본격 합류해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울산팬들은 김승규를 두 팔 벌려 환영했다. 14년 만에 우승을 향해 가는 울산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 완성됐기 때문이다. 이제 울산은 최전방부터 최후방까지 약점을 꼽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전력을 구축했다. 김승규의... more
  [현장인터뷰①] 김승규, “내 가슴 속 울산, 다른 팀 생각해본 적 없다” 
등록일 : 19.07.27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가기 전 약속했다. 다시 오겠다고. 항상 마음에 품고 있었다. 울산 현대 외에 다른 팀은 생각해본 적 없다.” 대한민국 No.1 수문장 김승규(28, 울산) 얼굴에서는 설렘과 비장함이 동시에 묻어났다. 울산은 26일 김승규의 합류를 알렸다. 2016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에 호랑이굴로 돌아왔다. 지난 24일 메디컬테스를 마친 김승규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26일 오후 4시경 개인 짐을 한가득 싣고 울산클럽하우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무국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배정 받은 방을 확인했다. 모든 게 익숙했다. 마치 계속 생활했던 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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