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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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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박지수의 꿈 “연말에 상 받고 싶어요, 아버지를 위해서” 
등록일 : 18.11.26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리그 2위 확정입니다. 이제야 마음이 편하네요. 연말에 K리그1 베스트11에 뽑혔으면 좋겠어요. 작년에는 참석하지 못했거든요. 상을 받아서 아버지께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어요.” 2018년에도 박지수의 동화는 이어졌다. 경남FC 핵심 수비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리그 2위에 크게 일조했다. 가슴 아픈 방출을 겪은 인천을 상대로 천금 같은 골을 넣어 K리그1에 존재감을 알리기도 했다. 10월에는 파울로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벤투 감독은 박지수의 투지와 스피드에 높은 점수를 줬다. 10분이란 짧은 시간이었지만, 11월 호주에서 열린 우... more
  [피플인사이드] 김종부 감독 “일단, 경남서 ACL 도전하고 싶다” 
등록일 : 18.11.09   
[스포탈코리아=함안] 박대성 기자= “중국 제안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갈등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경남FC에서 와서 지도자로 꽃을 피웠다. 여기서 성공을 했다. 개인적으로는 경남에서 챔피언스리그를 도전하고 싶다.” 김종부 매직은 2018년에도 계속됐다. 모든 예상을 깨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를 경남FC에 가져왔다. 그러나 축구공만큼 미래는 알 수 없다. K리그에서 놀라운 지도력을 보이자 중국이 러브콜을 보냈다. 알려진 대로, 중국이 김종부 감독에게 제안한 연봉은 20억~30억 선이다. K리그 구단이 쉽게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이다. 기업 구단이 아닌... more
  [특별기획] 한국인 J리거가 경험했다, “J리그 팀은 팬과 함께 한다” 
등록일 : 18.11.09   
- 감바오사카는 선수 한 명당 20개 정도의 활동을 한다. - 선수들만 하는 것이 아니고 팬들도 같이 함께하니까 즐거움이 있다. - 지역에서 활동을 많이 하니 팬들이 찾아오고 가까워졌다. [스포탈코리아] 현재 프로축구 K리그 팀들은 과거처럼 단순히 승리와 우승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는 팬들을 모으기 위해 경기장 밖으로 나가,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연고지와 함께 하려 한다. 그러나 국내 프로스포츠팀들의 사회공헌활동은 미진하다. 분명 다양하게 준비하고 열심히 하지만 무언가 부족함이 느껴진다. 과연 무엇인 문제일까? 이를 알기 위해 일찌감... more
  벤투 감독, 희비 갈린 이청용-이승우 “팀 활약과 경험 차이”(일문일답) 
등록일 : 18.11.06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이현민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장 파울루 벤투 감독이 호주 원정 필승을 다짐했다. 벤투 감독은 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호주(17일), 우즈베키스탄(20일)과 맞대결에 나설 25명 공개했다. 지난 9월부터 한국을 지휘한 벤투 감독은 부임 세 달째에 접어들었다. 네 차례 A매치에서 2승 2무로 순항 중이다. 이번 명단은 내년 1월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대비한 최종 모의고사다. 본인 축구 스타일에 부합한 선수를 직접 선정했다. 발표 전 관심사는 두 가지였다. 우선, 병역 특례 봉사활동... more
  [인터뷰] “생애 첫 대표팀, 출전은 못 했지만...” 박지수의 다음 목표는? 
등록일 : 18.10.28   
[스포탈코리아=함안] 박대성 기자= "출전은 못했지만 어차피 각오한 일입니다. 대표팀은 소집 만으로도 큰 영광입니다. 10월 경험을 바탕으로 소속팀에서 더 잘해야 합니다. 다음 시즌 경남FC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크게 기여하고 싶습니다.” 박지수에게 10월은 꿈만 같았다. 생애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돼 경남의 자부심을 높였다. 비록 그라운드를 밟진 못했지만 발탁 하나만으로 스스로에게 큰 영광이었다. 박지수의 동화 같은 스토리는 유명하다. 대건고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합류했지만 1년 만에 방출을 당했다. 인천에서 방출은 어린 박지수에게 상처였고, PC 방을 전전하며 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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