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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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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축구원로 박경호 선생, “축구협회 책임지는 자세 필요하다” 
등록일 : 19.02.01   
[스포탈코리아=동두천] 김성진 기자= “운 좋게 나 혼자 남았다고 해서 우승하는 것 보고 죽나 싶었는데…” 얼굴을 보자 마자 8강에서 탈락한 아시안컵 결과부터 꺼냈다. 누구보다 우승을 간절히 바랐던, 제1회 아시안컵 우승 멤버인 박경호(88) 선생이다. 박경호 선생은 1931년 황해도 해주 출신으로 축구 국가대표 1세대다. 1956년 홍콩에서 열린 1회 아시안컵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고 돌아오기도 했다. 생존한 국가대표 선수 중 최고령이자 현재까지 유일하게 생존한 1회 아시안컵 우승 멤버로 알려져 있다. 현재 박경호 선생은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하다. 그렇지만 한국 축구... more
  [방콕 인터뷰] '영혼의 콤비' 김승준-이영재, 그들이 말하는 '경남+ACL' 
등록일 : 19.02.01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영혼의 콤비라 불리는 94년생 단짝 김승준과 이영재가 경남FC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도전하는 경남은 2019시즌을 앞두고 폭풍영입에 나섰다. 고경민, 곽태휘, 박기동, 송주훈, 이광선 등 끝없는 영입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김승준과 이영재 만큼은 함께 영입 발표가 이루어졌다. 울산 현대에서 경남으로, 마치 바늘 가는 데 실 가듯 함께 경남의 유니폼을 입었다. 김승준과 이영재는 대학교 시절부터 단짝이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고, 울산 현대에 입단하며... more
  [방콕 인터뷰] '경남 원클럽맨' 우주성, 6년째 이를 악무는 이유 
등록일 : 19.02.01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경남FC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우주성(26)은 새 시즌에도 이를 악물었다. 지난 5년 동안 경남에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시즌 내내 잡음에 시달렸던 2014년의 끝은 강등이었다. 2015년에는 해체 위기까지 몰렸다. 그러나 경남을 지키려는 모두의 마음은 그 이상이었고, 김종부 감독을 중심으로 다시 팀을 만들었다. 그 결과 이듬해 챌린지(K리그2) 우승 후 클래식(K리그1) 승격을 확정지었다. 지난 시즌에는 승격 첫 시즌 만에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적을 만들었다. 아픔과 절망, 그리고 기쁨과 환희. 경남과 관계된 사람이... more
  [광양 인터뷰] 조주영, "광주는 집, 엠블럼은 잠옷…승격 위해 달린다" 
등록일 : 19.02.01   
[스포탈코리아=광양] 정현준 인턴기자= 광주FC로 돌아온 공격수 조주영(25)이 K리그1 승격이라는 사명감으로 헌신을 다짐했다. 김해시청, 인천 유나이티드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조주영을 지난 23일 전지훈련지인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만났다. 그는 "작년에는 한달 안되게 팀에 있었다. 감독님도 처음 오셨고 분위기가 어수선했다. 기존 선수들도 많이 없었다. 올해는 조금 더 끈끈해진 것 같고, 가족 같은 분위기다. 광주에서 보낸 4년 중 최고"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지난 2016년 프로 데뷔한 조주영은 벌써 4년 차, 광주에서 중간층 선수가 됐다. 그는 "신인 때는 (정)조국이 형, (이)... more
  [현장 인터뷰] 김민재 "베이징으로 간다, 왓포드 오퍼 모른다" 
등록일 : 19.01.2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김민재가 중국 이적설에 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김민재는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주축 수비수로 뛴 그는 대회 8강 탈락 뒤 취재진과 만났다. 그간의 소회를 밝힌 것은 물론, 본인을 둘러싼 여러 이슈에 답하며 궁금증을 풀었다. 김민재에겐 첫 메이저대회였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부상 낙마한 터라 개인적인 의욕도 컸다. 59년 만의 우승 한풀이란 뚜렷한 목표 역시 있었다. 단, 마지막까지 웃지는 못했다. 김민재는 김영권과 짝맞춰 조별리그 3경기를 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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