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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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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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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유상철, “대표팀 16강 갔으면... 그래야만 한다” 
등록일 : 18.05.26   
[스포탈코리아=광양] 이현민 기자= 레전드 유상철(전남 드래곤즈) 감독이 러시아 월드컵에서 후배들의 선전을 바랐다. 유상철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원조 멀티 플레이어다. 공격-미드필더-수비까지 골키퍼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소화했다. 1998년 공격수로 K리그 득점왕을 차지했고, 2002 한일 월드컵에서는 중원을 책임졌다. 1998 프랑스 월드컵 벨기에전 동점골, 2002 한일 월드컵 폴란드와 조별리그 1차전 쐐기포는 아직 명장면으로 꼽힌다. A매치 통산 122경기에서 18골을 넣은 한국 축구 전설 중 한 명이다. 광양에서 만난 유상철 감독은 다가올 러시아 월드컵에 대한 우려와... more
  [인터뷰] 부친이 본 기성용 대표팀 10년과 마지막 월드컵 
등록일 : 18.05.26   
[스포탈코리아=광주]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 ‘캡틴’ 기성용(29)이 3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있다. 그의 아버지 광주FC 기영옥 단장은 10년간 대표팀에서 끊임없이 헌신한 아들의 발걸음을 지켜봤다. 기성용은 지난 2008년 18세 나이로 요르단과 친선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승승장구하며, 첫 월드컵인 2010 남아공 월드컵 주전 미드필더로 출전해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박지성과 이영표 은퇴 후 대표팀 구심점으로 거듭나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치렀지만, 조별리그 탈락과 부진에 쓴 약을 마셨다. 이후 대표팀 주장을 단 그는 현재 센추리 클럽... more
  [인터뷰] 기영옥 단장, “광주 인프라 키우고 다시 승격해야지” 
등록일 : 18.05.24   
[스포탈코리아=광주] 한재현 기자= 신태용호 주장 기성용 아버지로 유명한 기영옥 단장이 광주FC와 인연을 맺은 지 4년 째이다. 지난 시즌 강등 경험을 겪으며 처음으로 추락을 맛봤지만, 기영옥 단장은 광주 축구 부활을 위한 기틀을 다지려 한다. 기영옥 단장은 지난 2015년 광주시축구협회장을 놓고 광주를 맡았다. 정원주 대표이사 설득과 지역 축구 부활이라는 책임감이 그를 움직이게 했다. 결국, 무보수 상근직으로 구단을 맡은 기영옥 단장은 부족한 살림살이에도 광주를 2015년부터 2017년까지 K리그1(1부리그) 3년 간 잔류하는데 힘을 쏟았다. 그러나 지난 시즌 K리그1 최하위로... more
  [인터뷰] 허용준, “잘 준비해 전남 반등 이끌겠다”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광양] 이현민 기자= 전남 드래곤즈 허용준이 비상을 다짐했다. 허용준은 지난 19일 대구FC와 K리그1 14라운드에 후반 32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교체로 들어온 지 3분 만에 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추가시간 실점으로 1-1 무승부에 그쳤다. 전남은 전반기를 10위로 마감했다. 이날 허용준은 한 줄기 희망이었다.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었다. 유상철 감독도 이를 알고 부상에서 복귀한 박준태와 시간을 배분해 교체 타이밍을 조절했다. 짧은 시간에도 불구 득점포를 가동, 특유의 유연함과 스피드로 상대를 공략했다. 허용준은 “팀 전체가 90분 동안 열심히 뛰었... more
  [Cheer Up 신태용] "아빠 그리고 형들, 정말 잘했으면 좋겠어요"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는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릴 때까지 [Cheer Up] 릴레이 코너를 연재합니다. 바늘구멍만큼이나 좁은 러시아로 가는 23인 싸움은 물론 세계로 경쟁의 장을 넓히는 태극전사들에게 각별한 인연이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축구계 부자(父子).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차두리 현 대표팀 코치가 그랬듯, 신태용 현 대표팀 감독도 축구 집안을 꾸렸다. 부친 영향을 받아 걸음마를 뗐다. 장남 신재원도, 차남 신재혁도 현재 볼을 찬다. 부친이 축구 선수로, 지도자로 먼저 길을 걸었다는 것. 누릴 게 많...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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