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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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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김경수 중등연맹 회장이 한 해를 정리하며 
등록일 : 17.12.17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만 1년을 보낸 뒤 다시 섰다. 지난해 연말 정식 부임한 김경수 한국중등축구연맹 회장이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자 했다. 중등연맹은 1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정기 대의원총회 및 시상식' 자리를 마련했다. 석상에 오른 김 회장은 한 해 동안 현장을 누빈 소감을 전했다. 합심한 중등연맹 이사 및 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날 자리는 한국 축구 레전드가 대거 몰려 더욱 빛났다. 김정남 한국 OB 축구회장, 조병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외 차범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등이 참... more
  홍명보 이사장, “자선경기가 월드컵 준비의 시작 되길” (일문일답) 
등록일 : 17.12.04   
[스포탈코리아=반포] 김성진 기자= 올해로 16년째 자선경기를 개최한 홍명보 이사장이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준비하는 새로운 시작점이 되길 바랐다. 홍명보장학재단은 오는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KEB하나은행과 함께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7(이하 자선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자선경기는 예년과 달리 선수들이 3팀으로 구성해 출전한다. 장소도 야구장인 고척돔에서 진행돼 신선함을 더했다. 자선경기를 앞둔 4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홍명보 이사장을 비롯해서 서현숙, 이상민 등 출전선수가 미디어데이를 가졌다. U-15 대표... more
  [고종수 취임식] 고종수 감독, “대전 클래식 승격이 최우선 목표" (일문일답) 
등록일 : 17.12.02   
[스포탈코리아=대전] 김진엽 기자= 대전 시티즌 고종수 신임 감독이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고종수 감독은 1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기자회견장에서 대전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전은 지난달 24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고종수 감독이 새 사령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고종수 감독은 현역시절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세를 탔던 선수이자 뛰어난 실력으로 축구천재, 앙팡테리블(무서운 아이)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던 선수다. 지난 1996년 수원 입단했으며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국가대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국가대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국가대... more
  [인터뷰] 입대하는 김도혁이 부릅니다 "인천, 잠시만 안녕" 
등록일 : 17.11.30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다들 아시다시피 김도혁은 영원한 인천맨이 될 것이다." 이기형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올 시즌 상주 상무와의 마지막 경기(2-0 승)를 치른 뒤, 입대하는 김도혁(25)에게 남긴 말이다. 이날 김도혁은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K리그 클래식 잔류에 큰 공을 세웠다. 인천 간판 선수다운 활약이었다. 김도혁은 지난 2014년 자유계약으로 입단해 인천의 간판으로 발돋움했다. 팀 내 궂은일을 도맡으며 살림꾼을 자처한 그는 2015년, 2016년 부주장을 역임했고, 올 시즌 중반까지는 주장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건 비단 감투 때문... more
  [인터뷰] 심서연, “고민 끝에 인천현대제철 이적 결정” 
등록일 : 17.11.2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여자축구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인 이천대교 수비수 심서연(28)이 라이벌 팀이자 WK리그 5연패를 달성한 인천현대제철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 지난 8월 인천현대제철과 함께 WK리그를 양분한 이천대교가 창단 15년만에 팀 해체를 선언했다. WK리그의 규모 축소에 대한 우려와 함께 선수들의 진로에 많은 관심이 모였다. 3개월 가량의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의 선수들이 새로운 팀을 찾았다. 심서연은 이천대교 선수들 중 유일하게 인천현대제철 이적을 결정했다. 이천대교와 인천현대제철은 라이벌 관계답게 선수 교류도 거의 없었다. 그렇기에 비록 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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