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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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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기자회견] 이임생 감독, “첫 번째 목표는 ACL, 감독으로서 욕심 있다” (일문일답) 
등록일 : 19.01.05   
[스포탈코리아=화성] 김성진 기자= 수원 삼성의 5대 감독으로 취임한 이임생 감독이 올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출전권 획득을 목표로 삼았다. 이임생 감독은 3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클럽하우스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임생 감독은 지난해 12월 서정원 전 감독에 이어 수원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2006년부터 4년간 수석코치로서 수원의 2대 감독이었던 차범근 전 감독을 보좌했다. 2009년 말 수원을 떠난 뒤 9년 만에 감독으로 수원에 돌아왔다. 이임생 감독은 “기회를 준 수원에 감사하다. 선수들 위해서 고생한 서정원 감독의 노고... more
  [전북 기자회견] 모라이스 감독, "트레블 목표...진화된 닥공 펼친다"(일문일답) 
등록일 : 19.01.05   
[스포탈코리아=전주] 서재원 기자= 전북 현대 조세 모라이스 감독이 트레블 우승(K리그, FA컵,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을 외쳤다. 전북은 3일 오후 1시 전주월드컵경기장 2층 기자회견장에서 모라이스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북 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으로 선임된 모라이스 감독은 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하루 만에 첫 공식 일정에 나섰다. 전북에 새 시대가 열렸다. 모라이스 감독은 중국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강희 감독의 후임으로 전북 5대 감독으로 선임됐다. 그는 조세 모리뉴 사단으로 유명하다.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첼시 등 유럽 최고의... more
  박지성에게 J리그란… “J리그는 내게 시작이다” 
등록일 : 18.12.2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37)에게 있어 J리그는 ‘시작’이라는 존재였다. J리그는 최근 유튜브에 박지성과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올해로 출범 25주년을 맞이한 J리그는 화려한 족적을 남긴 J리그 레전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인으로서는 황선홍 옌볜 푸더 감독이 J리그 레전드 인터뷰를 가진 바 있다. 박지성은 명지대 재학 시절인 2000년 교토 퍼플상가(현 교토 상가)에 입단하면서 J리그에 진출했다. 그는 2002년까지 3년간 J리그에서 활약한 뒤 유럽 무대에 섰다. 3년간 J리그에서는 76경기에 나서 11골을 기록했다. 교토에서는 2001년 J2리그 우... more
  구자철, “59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기대한다” 
등록일 : 18.12.2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3번째 아시안컵 출전을 앞둔 구자철(29, 아우크스부르크)이 우승을 바라봤다. 구자철은 2011년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득점왕을 차지했다. 그는 이를 발판 삼아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다. 이후 마인츠, 아우크스부르크를 거치며 9시즌 동안 199경기 출전 28골을 기록했다. 이제 구자철은 차범근의 308경기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분데스리가 200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 200이라는 숫자를 앞두고 있는 구자철은 “분데스리가에 처음 왔을 땐 패기 하나만 있었던 것 같다. 처음엔 독일 문화와 축구, 삶에 쉽게 녹아들진 못했다.... more
  [기자회견] 벤투, “확신 있지만, 우리만 우승후보 아니다”(일문일답) 
등록일 : 18.12.20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아시아 정상을 다짐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은 내년 1월 6일부터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다. 한국은 C조에 편성, 7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필리핀과 1차전을 시작으로 키르기스스탄(12일 오전 1시), 중국(16일 오후 10시 30분)을 차례로 상대한다. 한국은 지난 11일부터 벤투 감독 지휘 아래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가졌다. 유럽파를 제외한 아시안 권역에서 뛰는 선수들을 소집, 20일 최종 23명을 확정했다. 에이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 황의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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