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인터뷰] 박지수는 무조건 인천전에 뛰고 싶다 
등록일 : 18.04.28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무조건 인천 유나이티드전에 뛰고 싶습니다. 어떤 팀 보다 열망이 큽니다. 기회를 꼭 받고 싶습니다.” 박지수가 인천 유나이티드전에 목숨을 걸었다. 반드시 출전을 희망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경남FC는 오는 2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0라운드를 치른다. 전북 현대전을 시작으로 최근 4경기 동안 승리하지 못한 만큼 반등이 절실하다. 인천전에서 악몽의 4월을 끊어야 한다. 박지수는 누구보다 인천전 출전을 원했다. 지난해 K리그1 승격 주역으로 경남 핵심 수비로 도약했지만 올시즌 초반... more
  [지도자 Note] "세진이가 수원 유스에 미친 영향요?" 주승진 감독 
등록일 : 18.04.27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유)주안이가 골 넣으면서 내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잖아요". 지난해 6월 말이었다. 주승진 매탄고(수원 삼성 U-18) 감독 겸 유스 총괄 디렉터가 들떴다. 프로팀 감독이 유스 출신 신인을 무작정 믿고 쓰는 일? 쉽지만은 않다. 지도력을 인정받아온 주 감독도 이 부분이 고민이었다. 아래에서 길러낸 좋은 자원을 위에 추천하는 입장. 성공 사례가 풍부해야 프로팀 스태프 마음도 열 수 있었다. 유스 레벨에서 아무리 우승을 많이 해도, '프로에서 뛸 재목'을 길러낸다는 본분 밖에서는 큰 의미를 지니지 못했다. 다행히 '매탄의 아이들'이 하나둘 인... more
  [월드컵 D-50 인터뷰] 박주호 “월드컵은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등록일 : 18.04.27   
[스포탈코리아=울산] 박대성 기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에 진출한 32개 팀이 목표를 향해 구슬땀을 흘린다. 최종 명단이 발표되진 않았지만, 3월 A매치를 치른 선수들 마음 가짐도 남다르다. 박주호는 2017년 시련의 한 해를 보내고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1차전 멜버른 원정서 첫 선을 보인 후, 꾸준히 울산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울산은 박주호의 노련한 경기 조율 아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과 4월 무패 행진 기염을 토했다. 울산서 맹활약은 대표팀 차출... more
  [인터뷰] 황의조, “아시안게임 출전? 지금은 팀 성적 중요”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J1리그에서 날카로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는 감바 오사카 공격수 황의조(26). 그는 오로지 하위권에 처져 있는 감바의 성적을 끌어올리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 황의조는 지난 21일 세레소 오사카와의 2018 일본 J1리그 9라운드에서 1골을 터뜨리며 감바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전반 41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득점했고, 감바에 승리를 안겼다. 이 골로 황의조는 J1리그 6호골을 기록했고, 초반 득점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리그컵 득점까지 합하면 시즌 7골을 기록했다. 감바는 18개 팀 중 17위로 팀 명성에 어울리는 성적을... more
  [인터뷰] 말보단 실력, 황희찬 "UEL 잘하면 월드컵-AG 따라올 것"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김진엽 객원기자= 대한민국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2,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이 실력으로 자신 앞에 놓인 대회들을 넘어보겠다고 다짐했다. 잘츠부르크는 이번 시즌 유럽 대항전에서 돌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단독 선두, 오스트리아컵 결승 진출에 이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이하 UEL) 4강 고지를 점령해서다. 그 중심에는 구단 간판 공격수 황희찬이 있다. 이번 시즌 총 12골을 터트리며 잘츠부르크 공격에 무게를 더하는 중이다. 특히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에 치른 ... more
 [1][2][3][4][5][6][7] 8 [9][10]..[396]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