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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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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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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생일 자축포' 백성동, "열심히 뛰어준 팀원들의 선물" 
등록일 : 18.08.14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백성동(27, 수원FC)이 돌아왔다. 자신의 생일(8월 13일)에 날카로운 중거리 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도왔다. 수원FC는 13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3라운드에서 부천FC에 2-0으로 승리했다. 3경기 무패행진을 달린 수원FC는 승점 30점으로 5위 부천을 따라잡았다. 백성동의 활약이 빛난 경기였다. 후반 35분 다소 먼 거리에서 공을 잡은 백성동이 짧은 드리블에 이어 슈팅, 부천의 골문 구석을 갈랐다. 1-0으로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수원FC는 백성동의 쐐기골에 힘입어 승리에 마... more
  [인터뷰] 김경수 회장이 '무더위 속 중등연맹전'에 앞서 
등록일 : 18.08.1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지난겨울은 추워도 너무 추웠다. 이번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덥다. 대회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입장에서 당황스러울 정도. 대학연맹, 고등연맹, 중등연맹, 유소년연맹 모두 마찬가지다. 이들은 축구를 직업으로 하는 프로 선수들과는 또 다르다. 학생이란 본분에 맞춰 이중생활을 감당해야 한다. 대회는 자연스레 방학으로 몰린다. 추워서, 더워서 학기를 잠시 중단하는 시기에 전국대회를 치른다. 올해처럼 이상 기온이라도 보이면 더 힘겨워진다. 김경수 한국중등축구연맹 회장이 이에 답했다. 유독 춥고 더웠다고는 하나, 앞으로 이런 날씨가 반복되지 않으리라 ... more
  [인터뷰] ‘강렬한 데뷔’ 이재성, “매 순간 집중해 100% 모습 보이겠다” 
등록일 : 18.08.0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의 엔진으로 활약했던 이재성(26)은 홀슈타인 킬에서도 엔진이었다. 팀 합류 일주일만에 데뷔전을 치렀지만 완벽한 경기력을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재성은 4일 새벽(한국시간) 함부르크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함부르크 SV와의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개막전에 선발로 나섰다. 4-2-3-1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이재성은 후반 11분과 33분 연거푸 도움을 올리며 홀슈타인 킬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함부르크는 지난 시즌까지 1부리그에 있던 팀. 이재성에게는 독일 무대에서의 성공 여부를 가늠... more
  [AG 소집] 김학범 감독, "손흥민 빠른 투입? 무리시킬 생각 없다"(일문일답) 
등록일 : 18.08.03   
[스포탈코리아=파주] 서재원 기자= 김학범호가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김학범 감독은 에이스 손흥민을 최대한 아끼겠다고 밝혔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31일 오후 2시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해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손흥민, 황희찬, 이승우, 황의조 등 해외파 4명을 제외한 16명의 선수들이 우선 소집됐다. 시작 전부터 계획이 틀어졌다. 아랍에미리트(UAE)가 E조에 추가되면서 일정이 변경됐기 때문이다. 30일 공개된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일정에 따라, 한국은 12일 오후 6시 바레인과 E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more
  [인터뷰] “손흥민과 호흡 기대” 김문환, AG 금빛 도움 준비한다 
등록일 : 18.08.01   
[스포탈코리아=부산] 박대성 기자= “ 세계적인 (손)흥민이 형과 발을 맞추는데 기대 되요. 공격 포인트를 올린다면 득점 보다 도움을 많이 하고 싶어요. 팬들에게 기억될 선수,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고 싶어요. 금메달은 반드시 목에 걸고 싶어요.” 김문환은 부산 아이파크와 K리그2의 자랑이다. 측면에서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공격 침투로 팀 공격을 돕는다. 부산에서 맹활약은 김학범 감독의 눈길을 사로 잡았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최종 20인에 승선했다. 중앙대학교와 19세 이하(U-19) 대표팀을 거쳐 부산에 입단했다. 입단 초반에는 한 칸 위에서 활약했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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