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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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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푸른 꽃’ 임상협, “수원은 우승할 전력이다” 
등록일 : 18.02.0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지금 생각해도 떨렸죠.” 수원 삼성 데뷔전에서 ‘수원의 푸른 꽃’이 된 임상협(30)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수원 데뷔전의 여운이 남아있었다. 임상협은 올 시즌을 앞두고 부산 아이파크에서 수원으로 이적했다. 그리고 지난 1월 30일 탄호아(베트남)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통해 수원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서 임상협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섰고, 1골 2도움의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수원이 5-1의 대승을 거두는데 큰 역할을 했다. 수원과 탄호아의 전력 차는 있었다. 하지만 눈이 내려 정상적인 경기를 하기 어려운 환... more
  [인터뷰] 권용현의 도전장 "전북 두렵지 않다, 경남이 사고친다“ 
등록일 : 18.01.28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우승이란 각오도 없이 시즌에 들어가면 뭘 하겠나. 누가 비웃어도 상관없다. 우승을 보고 달린다." 권용현의 이미지는 밝은 에너지와 당찬 자신감이다. 2018년 경남 유니폼을 입고 K리그1(클래식) 무대에 도전하는 각오도 남달랐다. 리그 최고 스쿼드를 보유한 전북 현대도 두렵지 않았다. 권용현에게 올시즌 목표는 클래식 잔류 이상이었다. 권용현은 2012년 천안 시청 축구단에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2013년 수원FC에 입단해 많은 활동량과 저돌적인 돌파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부산 아이파크와의 플레이오프에서 벼락골... more
  [인터뷰] 광주 에이스 후보 나상호, “라이벌 황희찬 따라 잡아야죠” 
등록일 : 18.01.2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광주FC 특급 신인에서 에이스로 거듭나려는 공격수 나상호(22)가 아시안게임에서 고등학교 시절 라이벌 황희찬(22, 잘츠부르크)과 재회를 꿈꾸고 있다. 광주는 올 시즌 K리그1(클래식)이 아닌 K리그2(챌린지)에서 시작한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K리그1에서 저력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K리그2에서 다시 재정비해 반격을 꿈꾸고 있다. 그 중심에는 나상호가 있다. 그는 금호고(광주 U-18) 시절 황희찬과 함께 K리그 주니어를 휩쓸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단국대를 거쳐 지난 2017년 프로 유니폼을 입었으나 전반기 부상... more
  [인터뷰] 신인 김준범의 각오, “경남서 올림픽 대표팀 갈래요” 
등록일 : 18.01.28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가장 큰 목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입니다. 대학교 때부터 품었던 꿈이예요. 경남에서 성장해 올림픽 대표팀에 들어가고 싶어요.” 목표는 크게 가져야 한다. 꿈이 작으면 될 일도 안 된다. 경남FC 신인 김준범도 큰 미래를 꿈꿨다. 바로 경남에서 올림픽 대표팀 차출이다. 경남은 지난달 23일 보도 자료를 통해 구단 최초 형제 영입을 발표했다. 아주대 출신 김준선(형)과 연세대 출신 김준범(동생)이 2018년 경남 신인 선수로 합류했다. 현재 김준범이 태국 1차 전지 훈련에 합류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준범의 장점은 동료들... more
  [인터뷰] ‘경남 괴물 공격수’ 말컹, K리그 즐라탄 꿈꾼다 
등록일 : 18.01.24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신장 196cm, 몸무게 87kg. 여기에 놀라운 득점력까지. 말컹은 경남FC가 빚은 괴물 공격수다. 압도적인 피지컬로 상대를 제압해 팀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 2018년 말컹의 목표는 단연 1부 리그 득점왕이다. 지난해는 말컹 스스로에게도 환상적인 해였다. K리그2(챌린지) 32경기에 출전해 22골 3도움을 터트렸다. 경남은 말컹의 맹활약에 힘입어 조기 우승을 확정 지었고 K리그1(클래식) 승격 기쁨을 안았다. 말컹의 폭발은 김종부 감독의 지도 덕이었다. 김 감독은 말컹을 3단계로 나눠 재조립했다. 문전 앞 움직임, 슈팅 등 기초부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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