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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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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D-50 인터뷰] 박주호 “월드컵은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등록일 : 18.04.27   
[스포탈코리아=울산] 박대성 기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에 진출한 32개 팀이 목표를 향해 구슬땀을 흘린다. 최종 명단이 발표되진 않았지만, 3월 A매치를 치른 선수들 마음 가짐도 남다르다. 박주호는 2017년 시련의 한 해를 보내고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1차전 멜버른 원정서 첫 선을 보인 후, 꾸준히 울산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울산은 박주호의 노련한 경기 조율 아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과 4월 무패 행진 기염을 토했다. 울산서 맹활약은 대표팀 차출... more
  [인터뷰] 황의조, “아시안게임 출전? 지금은 팀 성적 중요”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J1리그에서 날카로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는 감바 오사카 공격수 황의조(26). 그는 오로지 하위권에 처져 있는 감바의 성적을 끌어올리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 황의조는 지난 21일 세레소 오사카와의 2018 일본 J1리그 9라운드에서 1골을 터뜨리며 감바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전반 41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득점했고, 감바에 승리를 안겼다. 이 골로 황의조는 J1리그 6호골을 기록했고, 초반 득점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리그컵 득점까지 합하면 시즌 7골을 기록했다. 감바는 18개 팀 중 17위로 팀 명성에 어울리는 성적을... more
  [인터뷰] 말보단 실력, 황희찬 "UEL 잘하면 월드컵-AG 따라올 것"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김진엽 객원기자= 대한민국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2,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이 실력으로 자신 앞에 놓인 대회들을 넘어보겠다고 다짐했다. 잘츠부르크는 이번 시즌 유럽 대항전에서 돌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단독 선두, 오스트리아컵 결승 진출에 이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이하 UEL) 4강 고지를 점령해서다. 그 중심에는 구단 간판 공격수 황희찬이 있다. 이번 시즌 총 12골을 터트리며 잘츠부르크 공격에 무게를 더하는 중이다. 특히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에 치른 ... more
  [이영재 인터뷰] “5경기 뛰더라도 모두에게 기억되고 싶어요”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가와사키(일본)] 박대성 기자= “5경기에 출전하든, 10경기에 출전하든 팬과 팀이 기억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공을 잡았을 때 모두가 기대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리그 최종전. 울산 현대와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일본 가와사키에서 격돌했다. 울산은 16강 진출이 확정됐고, 가와사키는 탈락이 확정된 상황인 만큼 결과는 크게 의미 없었다. 김도훈 감독은 체력 안배를 위해 1.5군을 대동했다. 도요다를 최전방에 포진했고, 중원은 조영철, 이상헌, 이영재, 김인성, 정재용가 배치됐다. 수비는 김성주, 김... more
  [인터뷰] 주니오, “울산과 동료들을 믿었다” 
등록일 : 18.04.1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탄력받은 울산 현대 공격수 주니오(31)가 더 높이 날 것을 다짐했다. 주니오는 이번 시즌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었다. 최근 몇 년간 문제였던 '결정력 해결'을 위한 카드였다. 그러나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실망을 안겨줬다. K리그1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두 달 가까이 무득점에 그쳤다. 주위에서는 ‘또 외인 농사 실패했네’라는 소리도 들렸다. 주니오의 침묵과 함께 울산의 성적은 바닥이었다. ACL에서 선전했으나 16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었다. 3월 말까지 리그 4연패였다. 게다가 3월 31일 라이벌 포항 스틸러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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