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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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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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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포항 아닌 대전 GK로 재탄생 하려는 김진영의 새 출발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미래였던 김진영(26)이 올 시즌 대전 시티즌에서 새 출발한다. K리그1(클래식)이 아닌 K리그2(챌린지)이나 김진영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잠시 가다듬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다. 김진영은 지난 2014년 자유계약으로 포항 유니폼을 입으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입단 당시 신화용(수원 삼성)이라는 큰 산이 있었지만, 그의 뒤를 이을 선수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입단 해인 2014년 11월 9일 울산 현대전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실수로 실점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그는 와신상담 끝에 지난 2016년 신화용의 ... more
  [인터뷰] 무명 신인 유해성의 당돌함, “스펙 없어도 성공 보여주겠다”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다른 선수들처럼 명문 학교 경험은 없었고, 방황까지 하며 축구화를 잠시 벗었다. 그러나 마음을 다시 잡고 프로 입성하며 기적을 쓴 대전 시티즌 신인 공격수 유해성. 스펙이 아닌 실력으로 보여주려는 그의 도전이 시작되려 한다. 유해성은 올 시즌 KC대를 나와 대전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로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빠른 스피드와 민첩성을 앞세워 득점과 연계 플레이에 능하다. 대전은 그의 능력을 높게 평가해 선택하게 됐다. 그는 타 선수들과 달리 학창 시절에 내세울 스펙은 없었다. 명문 학교 출신과 거리가 멀었다. 더불어 제천순복음대... more
  [인터뷰] 대전 수비 책임질 23세 친구 박재우-고명석의 케미 
등록일 : 18.02.20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대전 시티즌이 2018년 축구특별시 명성을 되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불안했던 수비를 가다듬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으며, 대전의 현재이자 미래인 23세 동갑내기 박재우와 고명석이 그 중심에 서려 한다. 대전은 현재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마지막 겨울 전지 훈련 중이다. 오는 3월 3일 부천FC1995와의 K리그2(챌린지) 개막전을 앞두고 마지막 가다듬기에 한창이다. 측면 수비수 박재우와 중앙 수비수 고명석 역시 마찬가지다. 올 시즌 프로 4년 차를 맞이하는 박재우와 2년 차인 고명석은 지난 시즌 좋은 흐름을 더 나은 모습으... more
  [인터뷰] 중등연맹전 마무리, 김경수 회장 키워드 셋 
등록일 : 18.02.17   
[스포탈코리아=울진] 홍의택 기자= 큰 대회를 또 하나 마쳤다. 한국중등축구연맹이 칼바람 속 새해 첫 대회를 마무리했다. 제54회 SPOTV NOW 춘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이 13일 일정을 끝으로 막 내렸다. 고학년 6개 그룹, 프로 산하팀 1개 그룹, 저학년 3개 그룹으로 구성된 대규모 대회. 경북 영덕군, 울진군은 총 158개 학교와 15일간 동고동락했다. 대회를 마치며 세 가지 키워드를 뽑았다. '현장', '추위' 그리고 '중계'. 이와 관련해 김경수 중등연맹 회장의 견해를 들었다. #1. 현장 대회는 무려 2주 남짓 진행된다. 중등연맹 임직원은 그보다 빨리 현장으로 ... more
  [인터뷰] K3에서 클래식, 박지수는 동화를 꿈꾼다 
등록일 : 18.02.16   
[스포탈코리아=남해] 박대성 기자= “K3에서 여기까지 왔어요. 어렵고 힘든 선수들이 날 보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K리그1(클래식)에서 내 가치를 증명하고 싶어요. 축구 팬들에게 수비수 박지수를 각인시키고 싶어요.” 박지수는 지난해 경남FC 승격과 K리그2(챌린지) 조기 우승 주역이다. 정규리그 33경기에 출전해 경남 후방을 지켰고 2골로 팀 승리에 힘을 더했다. 빠른 스피드에 입힌 투지와 패기는 박지수의 많은 장점 중 하나다. 2017년 K리그2 최고 수비로 선정됐지만, 영광의 순간엔 긴 어둠이 있었다. 박지수의 축구 인생은 그리 순탄치 않았다. 이야기는 2013년 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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