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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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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 인터뷰] 쓸고 받는 광주 살림꾼 듀오…여봉훈-최준혁 
등록일 : 19.01.28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수비형 미드필더는 화려하지 않지만, 중원에서 공수 연결고리는 물론 수비 안정에 크게 기여하는 포지션이다. 광주의 살림꾼이자 언성히어로인 여봉훈과 최준혁에게 주어진 역할이다. 두 선수는 지난 2018년 중반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1994년 25세 동갑내기 친구를 시작으로 포지션과 플레이 스타일 모두 비슷한 점이 많다. 그만큼 찰떡궁합 조합인 셈이다. 여봉훈과 최준혁은 1월 한 달 내내 전지 훈련지인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구슬땀 흘리며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두 사람은 광주의 큰 목표인 K리그1 승격을 위해 다시 발을 맞추고 있다. ... more
  [방콕 인터뷰] '39세' 곽태휘의 간절함..."뛰는 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등록일 : 19.01.27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곽태휘(38, 경남FC)의 열정과 간절함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지난 2년 동안 경남은 기적을 만들었다. 챌린지(K리그2)에 이어 K리그1 준우승까지 차지하며 K리그 판도를 뒤흔들었다. 내놓으라하는 기업구단을 제치고, 도민구단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까지 진출했으니, 기적이라는 표현 외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경남은 2019년에도 또 다른 기적을 만들기 위해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ACL의 꿈을 안고, 고경민, 김승준, 박기동, 송주훈, 이광선, 이영재 등을 영입하... more
  [방콕 인터뷰] 송주훈, "경남, 쉽게 무너지지 않는 팀이라 느꼈다" 
등록일 : 19.01.26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일본에서 경남FC 경기를 봤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 팀이라고 느껴졌다" 송주훈(25)이 한국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동안 일본 J리그에서만 활약했던 그가, 첫 K리그 팀으로 경남을 선택했다. 이유는 분명했다. 경남의 색깔에 매료됐고, 경남에서 제시한 비전이 와 닿았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 팀. 이는 송주훈이 꿈꾸던 팀과 일치했다. 송주훈은 현재 태국 방콕에서 경남과 함께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그를 지난 24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진행 중인 경남의 동계 전지훈련지에서 만났다. 송주훈은 "경남에 지난 9일에 합류했다.... more
  [광양 인터뷰②] 나상호 부재에 박진섭의 해결책, "역할 분담, 조직력이 필수" 
등록일 : 19.01.26   
[스포탈코리아=광양] 정현준 인턴기자= 광주FC를 대표하던 에이스 나상호가 떠났다. 박진섭 감독은 나상호의 빈 자리를 조직력과 역할 분담으로 채우겠다고 선언했다. 광주는 이달 7일부터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강도 높은 체력 훈련으로 선수단의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조직력 향상을 목표로 잡았다. 지난 시즌 전술을 조금씩 가다듬으며 승격을 위한 토대를 만들고 있다. 박진섭 감독은 적극적으로 압박하고 상대를 몰아붙이는 축구를 원한다. 그래서 선수들에게 더욱 과감하고 공격적으로 하라고 강조한다. 그는 "선수들이 더 보여주기를 원한다. 잘못된 부... more
  [광양 인터뷰①] '체력+기술+조직력=승격' 박진섭이 그린 광주의 2019시즌 
등록일 : 19.01.26   
[스포탈코리아=광양] 정현준 인턴기자= 2018시즌 11승 15무 10패, K리그2 5위로 준플레이오프 진출. 비록 승격 전초전에서 대전 시티즌에 덜미를 잡혔으나 감독 박진섭의 첫 시작은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박진섭 감독은 만족하지 않는다. 지난 시즌이 검증의 시간이었다면 이번에는 반드시 승격 의지를 굳게 다졌다. 지난 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광양 전지훈련에서 체력 향상과 기술을 가다듬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23일에 열린 연습 경기에서 광주의 2019시즌이 살짝 엿보였다. 아직 몸이 완벽하지 않지만 유연한 움직임과 공격적인 플레이로 상대를 눌렀다. 박진섭 감독은 "1차 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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