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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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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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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주 Note] '기막히게 때렸다' 연세대 하승운도 살아있었네 
등록일 : 18.03.30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다소 엉거주춤했던 폼. 하지만 반전이었다. 발을 떠난 볼은 경쾌히 날아가 골문 구석에 꽂혔다. 연세대 하승운은 그렇게 고려대에 비수를 꽂았다. 23일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빅매치가 열렸다. 연세대가 2018 U리그 개막전으로 돌아왔다. 첫 상대는 하필(?) 고려대.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었다.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멤버들을 잘 살렸다. 김승우, 하승운이 연속 펀치를 날렸다. C학점룰에 걸려 대회를 포기했던 지난해 설움을 떨쳤다. 올해로 2학년이 된 하승운은 고려대 킬러 자리를 꿈꾼다. 유독 라이벌전에 강한 인물이 있... more
  [방한 인터뷰] 램파드, "한국, 힘든 조...손흥민 있기에 기대"(일문일답) 
등록일 : 18.03.24   
[스포탈코리아=강남] 서재원 기자= 한국을 찾은 첼시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가 손흥민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 대해 논했다. 램파드는 24일 오후 3시 15분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 13층에 위치한 아디다스 페데터 전시회장 내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남을 가졌다. 램파드와 만남은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라운드테이블 형식의 인터뷰로 진행됐다. 푸른 심장이라 불리는 램파드는 첼시의 전설이다. 2001년부터 2014년까지 첼시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637경기 출전해 211골 150도움을 기록했을 정도로 첼시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삼사자군단의 전설이기도 하다. 1999년 10월 벨... more
  [U-23 소집] 김학범호 출항 "문 열려 있다, 살아남아라"(일문일답) 
등록일 : 18.03.19   
[스포탈코리아=파주] 홍의택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이 닻을 올렸다. U-23 대표팀은 19일 오전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집결했다.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 이민성, 김은중, 차상광 코치 체제로 팀을 꾸린 김학범호는 3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주간을 맞아 첫 소집에 나섰다. 규정상 공식 경기를 뛰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럽파는 차출하지 못했다. 다음은 김학범 감독 일문일답. ■ 대표팀이 처음으로 모였다. "'맹호로 거듭나라'는 슬로건을 잡았다. 우리가 아시아권에서 많이 만만하게 보인 게 있다.... more
  [출국인터뷰] 신태용 감독, "유럽 2연전, 가상 스웨덴-독일전...결과도 중요"(일문일답) 
등록일 : 18.03.19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서재원 기자= 신태용호가 유럽원정길에 오른다. 북아일랜드와 폴란드를 상대로 가상 스웨덴-독일전을 치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킴 59위)은 오는 24일(한국시간 오후 11시)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북아일랜드대표팀(24위)과 평가전을 치른 뒤, 폴란드로 이동해 28일(오전 3시 45분) 폴란드대표팀(6위)을 만난다. 신태용호는 19일 오후 3시 20분 LH713편을 통해 출국한다. 조현우(대구), 홍정호, 김민재, 김진수, 최철순, 이용, 이재성, 김신욱(이상 전북), 윤영선, 김민우(이상 상주), 박주호(울산), 염기훈(수원)... more
  [K리그 리포트] 제주의 'e-웃집', 어떻게 둘도 없는 '괸당'이 됐나 
등록일 : 18.03.19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기자= 스폰서가 없는 프로 스포츠는 존재할 수 없다. 하지만 최근 프로 스포츠 시장에 대한 스폰서쉽이나 마케팅 투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기업 환경이 어려워지면서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홍보 효과를 확신할 수 없는 무대에 선뜻 나서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조적으로 적자인 프로스포츠의 활로를 스포츠 세일즈로 여는 모범사례도 나오고 있다. 바로 제주유나이티드와 이마트의 동행이다. 제주월드컵경기장의 '이웃집'인 이들은 보여주기식 협약이 아닌 장기적인 계획과 접근으로 관중 증가 -티켓 수익 증가 -스폰서 수익 증가로 이어지는 프로스포츠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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