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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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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광 "최선 다하고 있습니다, 믿어주세요" 
등록일 : 17.07.02   
[스포탈코리아=잠실] 엄준호 기자= 서울 이랜드 주장 김영광(34)은 팬들이 끝까지 팀을 포기하지 않아주길 기도했다. 이번에도 승리는 없었다. 서울 이랜드는 1일 잠실주경기장서 벌어진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9라운드 부산전서 2-3으로 졌다. 후반 2-1로 역전하며 승리를 신고하는 듯 했으나 부산의 화력을 막지 못하며 무릎을 꿇었다. 3승 6무 10패로 승점 15점. 서울 이랜드는 챌린지 10개 팀 중 9위에 머무르고 있다. 주장 김영광은 시즌 개막 전 “삼세판입니다. 올 시즌에는 승격을 꼭 하겠습니다”라며 클래식으로 올라가는 것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현주소... more
  [인터뷰] '샤프' 김은중이 본 대전, 장기적 플랜이 필요 
등록일 : 17.07.01   
[스포탈코리아=대전] 노영래 기자= '샤프' 김은중(37)이 대전 시티즌에 귀환했다. 김은중이 친정팀 대전에 돌아온 이유는 아쉽게도 2014년처럼 팀을 승격시키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대전은 지역 시민들을 위해 30일 오후 레전드들을 한 자리에 모아 레전드 매치를 열었다. 김은중 역시 홈 구장에서 공을 차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리기 위해 친정을 찾았다. 이날 레전드 매치로 인해 홈 구장 대전월드컵경기장엔 무려 19,662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 결과는 5-1 압승. 김은중은 이날 해트트릭을 장식하며 홈 팬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김은중은 두 말이 필요 없... more
  [인터뷰] 김보경 공백 잊어라! 장윤호가 책임진다  
등록일 : 17.06.29   
[스포탈코리아=완주] 김성진 기자= 김보경은 없지만, 빈 자리에 대한 걱정은 없다. 전북 현대의 미래로 불리는 장윤호(22)가 김보경의 대체자로 중원 사령관을 한다. 여름 이적시장 개장을 앞두고 전북에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김보경이 일본 J1리그 가시와 레이솔로 이적한 것이다. 최강희 감독은 김보경의 대체자로 옌볜 푸더에서 뛴 윤빛가람을 점 찍었다. 하지만 영입은 금전적인 부분이 맞지 않아 최종적으로 결렬됐다. 그러나 최강희 감독은 걱정하지 않았다. 충분히 김보경의 대역으로 나설 선수가 있어서다. 바로 장윤호(22)다. 장윤호는 전북의 유스팀인 영생고 출신으로 2015년... more
  [인터뷰] 김현석이 강릉중앙고를 4강에 올리기까지 
등록일 : 17.06.28   
[스포탈코리아=김천] 홍의택 기자= 대진표가 나오면 으레 해보는 일. "여기선 이 팀 올라가고, 저쪽에선 그 팀 올라가겠네". 경북 김천 일원에서 진행 중인 대교눈높이 전반기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도 그렇다. 미래 대진을 예측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8강 한편엔 강릉중앙고도 이름을 올렸다. 청구고, 군산제일고, 이천제일고를 차례로 꺾었다. 25일 만나게 된 다음 상대는 강호 언남고. 현장 시선은 '4강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였다. 하지만 승부차기 끝 극적으로 제압했다. 매탄고(수원 삼성 U-18), 현대고(울산 현대 U-18), 포항제철고(포항 스틸러스 U-18)가 이룬 4강에 ... more
  [인터뷰] 축구계 대부 김호가 그리는 큰 그림 
등록일 : 17.06.28   
[스포탈코리아=김천] 홍의택 기자= 한 노(老)감독이 손자뻘보다 어린 선수들을 바라봤다. 비등비등했던 경기가 한순간 기울었다. 노감독은 "앞으로 2년만 기다려 보소"라며 담담해 했다. 24일 경북 김천 일원에서 열린 대교눈높이 전반기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16강. 김호 용인축구센터 총감독이 현장에 나타났다. 폭염 속 야트막한 언덕에 낚시 의자 하나 펴놓고 전 경기를 관찰했다. 흰 캡모자를 쓴 그에게 현직 지도자가 줄줄이 인사해왔다. 이어 용인축구센터 소속 신갈고가 운동장에 들어섰다. 해당 연령대에서 손에 꼽히는 포항제철고(포항 스틸러스 U-18)와 붙었다. 흐름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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