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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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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판곤 위원장, “김학범 감독 철학 韓축구 갈 방향“ (일문일답) 
등록일 : 18.02.28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김성진 기자= 김판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이 김학범 감독의 공격적이고 능동적인 축구철학을 높이 샀다. 김판곤 위원장은 28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공석 중인 U-23 대표팀 사령탑에 김학범 전 광주FC 감독을 선임했다. ‘스포탈코리아’는 김학범 감독이 유력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판곤 위원장은 다양한 과정을 거쳐 김학범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특히 김판곤 위원장은 “김학범 감독님이 강등권에 있던 2경기를 봤다. 수비적인 축구,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며 역습을 하는 축구를 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봤다”면서 “감독님이 요즘 공격적인 스리백에 빠... more
  [인터뷰] 포항 아닌 대전 GK로 재탄생 하려는 김진영의 새 출발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미래였던 김진영(26)이 올 시즌 대전 시티즌에서 새 출발한다. K리그1(클래식)이 아닌 K리그2(챌린지)이나 김진영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잠시 가다듬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다. 김진영은 지난 2014년 자유계약으로 포항 유니폼을 입으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입단 당시 신화용(수원 삼성)이라는 큰 산이 있었지만, 그의 뒤를 이을 선수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입단 해인 2014년 11월 9일 울산 현대전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실수로 실점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그는 와신상담 끝에 지난 2016년 신화용의 ... more
  [인터뷰] 무명 신인 유해성의 당돌함, “스펙 없어도 성공 보여주겠다”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다른 선수들처럼 명문 학교 경험은 없었고, 방황까지 하며 축구화를 잠시 벗었다. 그러나 마음을 다시 잡고 프로 입성하며 기적을 쓴 대전 시티즌 신인 공격수 유해성. 스펙이 아닌 실력으로 보여주려는 그의 도전이 시작되려 한다. 유해성은 올 시즌 KC대를 나와 대전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로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빠른 스피드와 민첩성을 앞세워 득점과 연계 플레이에 능하다. 대전은 그의 능력을 높게 평가해 선택하게 됐다. 그는 타 선수들과 달리 학창 시절에 내세울 스펙은 없었다. 명문 학교 출신과 거리가 멀었다. 더불어 제천순복음대... more
  [인터뷰] 대전 수비 책임질 23세 친구 박재우-고명석의 케미 
등록일 : 18.02.20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대전 시티즌이 2018년 축구특별시 명성을 되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불안했던 수비를 가다듬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으며, 대전의 현재이자 미래인 23세 동갑내기 박재우와 고명석이 그 중심에 서려 한다. 대전은 현재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마지막 겨울 전지 훈련 중이다. 오는 3월 3일 부천FC1995와의 K리그2(챌린지) 개막전을 앞두고 마지막 가다듬기에 한창이다. 측면 수비수 박재우와 중앙 수비수 고명석 역시 마찬가지다. 올 시즌 프로 4년 차를 맞이하는 박재우와 2년 차인 고명석은 지난 시즌 좋은 흐름을 더 나은 모습으... more
  [인터뷰] 중등연맹전 마무리, 김경수 회장 키워드 셋 
등록일 : 18.02.17   
[스포탈코리아=울진] 홍의택 기자= 큰 대회를 또 하나 마쳤다. 한국중등축구연맹이 칼바람 속 새해 첫 대회를 마무리했다. 제54회 SPOTV NOW 춘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이 13일 일정을 끝으로 막 내렸다. 고학년 6개 그룹, 프로 산하팀 1개 그룹, 저학년 3개 그룹으로 구성된 대규모 대회. 경북 영덕군, 울진군은 총 158개 학교와 15일간 동고동락했다. 대회를 마치며 세 가지 키워드를 뽑았다. '현장', '추위' 그리고 '중계'. 이와 관련해 김경수 중등연맹 회장의 견해를 들었다. #1. 현장 대회는 무려 2주 남짓 진행된다. 중등연맹 임직원은 그보다 빨리 현장으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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