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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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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박인혁, "잃어버린 3년, 대전서 벌써 채웠죠" 
등록일 : 18.05.15   
[스포탈코리아= 대전] 서재원 기자= “3년 동안 뛰지 못한 시간을 대전에 와서 3경기 만에 채웠어요. 믿음을 주신 대전과 고종수 감독님께 정말 감사해요.” 박인혁(23)에게 지난 3년은 잃어버린 시간이었다. 대전 시티즌을 통해 부활을 알린 그는 3년의 공백을 새로운 꿈으로 채우고 있다. 대전은 1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1라운드에서 FC안양에 3-2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박인혁이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승리를 이끌었다. 박인혁이 부활의 날개를 펼쳤다. 지난 수원FC전에서 7경기 만에 데뷔골을 신고하더니, 안양... more
  [인터뷰] 이민아 떠난 현대제철, 장슬기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등록일 : 18.05.06   
[스포탈코리아=인천] 김성진 기자= WK리그에서의 ‘절대 1강’으로 불리는 인천현대제철은 시즌 개막 전만 해도 두 주축 선수였던 조소현, 이민아의 해외 진출로 전력 공백이 예상됐다. 개막전을 0-0으로 비기자 예상이 들어맞는 듯 보였다. 하지만 역시나 기우였다. 현대제철은 곧바로 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 중심에는 새로운 중심이 된 장슬기(24)가 있다. 장슬기는 3라운드까지 진행된 WK리그에서 벌써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4일 인천남동경기장에서 열린 보은상무와의 홈경기에서 2도움을 올리며 현대제철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2도움이라는 기록과 함께 장슬기는 팀 ... more
  [기자회견 일문일답] 신태용 감독 "이동국 발탁은 어렵다. 이청용은 50%" 
등록일 : 18.05.04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조용운 기자= "최종 명단은 3월 A매치와 비교해 달라질 수 있다."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주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명단 발표를 앞둔 심정을 밝혔다. 월드컵 개막을 43일 앞둔 지금 신 감독의 월드컵 구상은 이제 90% 가량 완성됐다. 오는 14일월드컵에 나설 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한다. 고민은 최종 엔트리 23명을 바로 공개할지, 2~3명이 더 추가된 예비 엔트리가 될지 결정만 남았다. 사실상 월드컵을 뛸 선수들의 윤곽은 정해진 셈이다. 변화의 대상으로 꼽히는 이동국과 이청용, 김... more
  [인터뷰] '벌써 4골' 조재완, "모두를 놀라게 하고 싶다" 
등록일 : 18.05.01   
[스포탈코리아=잠실종합운동장] 서재원 기자= 프로 데뷔 2개월 만에 벌써 4골을 터트린 조재완(23, 서울 이랜드FC)은 아직 보여줄 게 더 많다. 서울 이랜드는 29일 오후 5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9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FC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4경기 무패(2승 2무) 행진을 이어간 서울 이랜드는 승점 10점으로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만들었다. 모든 게 서울 이랜드에 불리했다. 전반 12분 만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 25분에는 김태은이 위험한 태클로 퇴장을 당했다. 누가 봐도 서울 이랜드의 패배가 예상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more
  [인터뷰] 박지수는 무조건 인천전에 뛰고 싶다 
등록일 : 18.04.28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무조건 인천 유나이티드전에 뛰고 싶습니다. 어떤 팀 보다 열망이 큽니다. 기회를 꼭 받고 싶습니다.” 박지수가 인천 유나이티드전에 목숨을 걸었다. 반드시 출전을 희망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경남FC는 오는 2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0라운드를 치른다. 전북 현대전을 시작으로 최근 4경기 동안 승리하지 못한 만큼 반등이 절실하다. 인천전에서 악몽의 4월을 끊어야 한다. 박지수는 누구보다 인천전 출전을 원했다. 지난해 K리그1 승격 주역으로 경남 핵심 수비로 도약했지만 올시즌 초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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