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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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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①] 유재훈, K리그 떠나 '인도네시아' 택한 사연  
등록일 : 18.02.11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인도네시아 외인 중 가장 많은 트로피 수상. 인도네시아 최고 외인을 넘어 현지 골키퍼의 본보기가 된 한국 선수가 있다. 2010년 대전 시티즌을 마지막으로 K리그를 떠난 유재훈(35)이다. 유재훈은 고향 울산에서 골키퍼 기본을 다졌다. 고등학교 시절 학성고에 우승컵을 안기며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기도 했다. 울산대 진학 후에도 기량은 우수했다. 전국체전 우승 주역으로 유망주 반열에 올랐고 2006년 대전에 입단했다. 그러나 프로의 세계는 냉정했다. 데뷔 시즌에는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고, 2007년엔 삼성 하우젠 K리그 2경기, 삼성 ... more
  [유망주 Note] 김진야-정우영 잇는 대건고 날개가 있다 
등록일 : 18.02.10   
[스포탈코리아=김해] 홍의택 기자= 측면을 흔드니 게임이 한결 쉬워졌다. 대건고(인천 유나이티드 U-18)는 한 수 높은 경기력으로 정상 바로 앞에 섰다. 대건고가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제39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우승을 탐낸다. 10일 천안제일고와 맞붙어 우열을 가린다. 행보는 압도적이었다. 동두천축구클럽, 남해해성고, 서귀포고, 중동고, 충남기계공고를 희생양 삼았다. 5전 전승, 27득점 무실점이었다. 팀 전체 밸런스가 괜찮았다. 장신 공격수 이호재가 최전방에서 무게를 잡았다. 김현수가 중원을 조율했고, 황정욱이 후방에 안정감을 불어 넣었다. 여기에 측면을 겸해 상대... more
  [인터뷰] 'K리그 2년차' 문선민 키워드 #사랑꾼 #세리머니부자 
등록일 : 18.02.10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이제는 K리그 신인이라는 꼬리표도 뗐다. 인천 유나이티드 핵심으로 거듭난 문선민이 당당히 소포모어 징크스 타파에 도전한다. 문선민은 커리어가 특별하다. 지난 2011년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가 주관했던 유망주 발굴 프로젝트에서 최종 8인에 선정되며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이후 스웨덴 리그에 진출해 5년 동안 주전으로 활약했다. 2012년 스웨덴 3부리그 외스터순드를 통해 프로에 입문했고,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여 팀의 2부리그 승격에 일조했다. 맹활약에 힘입어 2015/2016시즌부터는 스웨덴 명문 유르고르덴에서 뛰었다.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more
  [인터뷰] '인천 보물'이란 별명은 한석종을 더 강하게 만든다 
등록일 : 18.02.10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탁월한 경기 조율 능력과 투지 넘치는 수비 가담, 날카로운 패스까지 겸비한 미드필더. 186cm의 훤칠한 키에 준수한 외모는 덤. ‘인천 보물’로 거듭난 한석종(25)의 이야기다. 매 시즌 강등권에 머물다가도 막바지가 되면 기적처럼 살아남아 ‘잔류왕’이란 별명을 가진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에도 극적으로 K리그1(K리그 클래식) 무대에 남는 데 성공했다. 그 중심에는 구단 핵심 선수로 발돋움한 한석종이 있었다. 총 32경기에 출전해 인천 중원에 무게를 더한 것은 물론,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출전 걱정을... more
  신화 쓴 박항서, "한국인의 책임감으로 베트남 이끌겠다" 
등록일 : 18.02.10   
[스포탈코리아=인천] 조용운 기자= 베트남 축구를 아시아 강호 반열에 올려놓은 박항서 감독이 책임감을 마음에 다 잡았다. 박항서 감독은 8일 오후 인천 연수구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했다. 지난달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나선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베트남 축구 사상 처음으로 준우승을 달성했다. 대회가 열리는 동안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국민 영웅이었다. 아시아 변방의 베트남을 단숨에 아시아 준우승으로 이끈 공로로 3급 노동훈장을 받기도 했다. 환대 속에 이영진 베트남 대표팀 수석코치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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