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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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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송범근은 고려대 왕중왕 2연패를 그린다(영상) 
등록일 : 17.11.20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냉정히 말해 딱히 내세울 성적이 없다. 송범근(20, 고려대)이 더 목말라하는 이유다. 대학 축구를 호령해온 고려대가 올해는 다소 주춤했다. 춘/추계연맹전도, 연세대와의 정기전도 그렇다 할 결과를 내지 못했다. 이젠 마지막 대회만 남았다. 17일 전남 영광에서 열릴 건국대와의 2017 U리그(대학리그) 왕중왕전 8강. 지난해 고려대 녹지운동장에서 송호대를 꺾고 포효한 이들은 2년 연속 왕좌를 탐낸다. 용운고(상주 상무 U-18) 졸업 뒤 2년간 고려대 골문을 지켜온 송범근이다. 그간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지난 5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more
  [김성진의 풋볼토크] 윤정환 감독이 그리는 세레소의 두 번째 목표 
등록일 : 17.11.1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윤정환 감독은 지도자로서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그가 이끄는 세레소 오사카도 프로 무대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이제는 우승의 기분에 도취돼서는 안 된다. 더 큰 목표가 아직 기다리고 있다. 세레소는 지난 4일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2-0으로 누르고 J1리그의 컵대회인 YBC르뱅컵을 우승했다. 1995년 프로화를 한 뒤 처음 우승하는 기쁨을 맛봤다. 부임 첫 해 우승을 한 윤정환 감독의 기쁨도 컸다. 그는 선수 시절 부천SK, 성남 일화, 전북 현대에서 우승을 경험한 적이 있다. 하지만 2011년 사간 토스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한 윤정... more
  [한국-세르비아] '2G 무패' 신태용 감독, "한국 축구 살아있다는 걸 보이겠다" (일문일답) 
등록일 : 17.11.16   
[스포탈코리아=울산] 김진엽 기자= 콜롬비아전에 이어 세르비아전서도 좋은 경기력을 펼친 신태용 감독이 동아시안컵까지 이 기세를 살려 한국 축구가 살아있다는 걸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KEB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0일 ‘남미 강호’ 콜롬비아를 2-1로 격파한 신태용호는 11월 A매치를 1승 1무라는 호성적으로 마쳤다. 이로써 이란과의 월드컵 최종예선을 시작으로 지난 10월 러시아, 모로코와의 평가전까지 무기력했던 모습을 단... more
  [인터뷰] 역경과 성장, 이영재에게 영플레이어 후보란? 
등록일 : 17.11.10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솔직히 좀 얼떨떨해요. 처음에는 영플레이어 후보에 들어간지도 몰랐어요. 제 생각엔 많이 부족했거든요. 기사로 확인했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이영재(23, 울산 현대)에게 영플레이어 후보는 남의 일이었다. 그런데 꿈만 같던 일이 벌어졌다. 2017년 K리그 클래식 영플레이어 후보에 이영재 이름 석자가 있었다. 역경을 딛고 성장한 보상이었다. 이영재는 일동중과 장훈고를 거쳐 용인대에 입학했다. 안현범, 김승준 등과 함께 촉망 받는 유망주 반열에 올랐고 2014년 울산에 입단했다. 입단 당시 정확한 왼발 프리킥과 조율이 장점이었다. 프로 무대는... more
  [인터뷰] ‘슈퍼 루키’ 김민재, “영플레이어상 당연히 수상 원한다” 
등록일 : 17.11.06   
[스포탈코리아=완주] 김성진 기자=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최고의 신인으로 꼽히는 김민재(21, 전북 현대)가 영플레이어상 수상을 강력히 원했다. 김민재는 유력한 영플레이어상 수상 후보다. 올해 활약한 23세 이하 선수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공격수에 비해 주목이 덜하는 수비수지만, 김민재는 올해 누구보다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개막전부터 선발로 나서더니 클래식 29경기를 뛰었다. 29경기 중에는 2골도 기록했다. 전북에서의 활약을 앞세워 지난 8~9월에는 이란,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도 출전했다. 최강희 감독은 “이런 신인은 본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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