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인터뷰] K3에서 대표팀까지...박지수 “잭 팟 터트리고 싶어요” 
등록일 : 18.10.06   
[스포탈코리아=함안] 박대성 기자= 반전 드라마는 끝나지 않았다. K3에서 그린 동화가 파울로 벤투 감독 눈길까지 훔쳤다. 박지수는 꿈만 같은 대표팀에서 더 큰 도약을 준비한다. 굴곡이란 단어만 떠오른다. 2013년 당차게 인천 유니폼을 입었지만,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박지수는 그라운드에서 어떤 것도 보여주지 못한 채 쓸쓸히 방출됐다. 인천에서 1년 만에 방출은 큰 고통이었다. 박지수는 소년 만화 주인공이 아니었다. 방출에 무너졌고 방황했다. PC방에서 시간을 허비하며 축구와 등을 졌다. 그러나 가족들은 박지수를 알고 있었다. 묵묵히 지켜보던 친형이 박지수에게 일... more
  [현지 단독 인터뷰] 절벽 앞에 선 장현수에게 두려움은 없다 
등록일 : 18.10.05   
[스포탈코리아=도쿄(일본)] 김성진 기자= 장현수(27, FC 도쿄)에게 2018년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다. 많은 기대를 받고 출전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장현수는 모든 비난의 중심에 섰다. 결정적인 실수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것에 대한 비난은 수비수로서는 피할 수 없는 숙명 같은 평가였다. 하지만 악의적인 댓글과 이에 편승한 일부 매체의 보도는 장현수를 정신적으로 힘들게 했다. 몇 달의 시간이 흘렀고 장현수는 당시의 아픔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각급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주장을 도맡아 했을 만큼 경기력, 정신력 모두 강한 선수였기... more
  [현지 단독 인터뷰] 정성룡은 가와사키의 더블 우승 향해 뛰고 있다 
등록일 : 18.10.04   
[스포탈코리아=가와사키(일본)] 김성진 기자= 최근 몇 년 사이에 일본 J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골키퍼들이 많다. 현재 J1리그 선두인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골키퍼도 한국인이다. 올해로 가와사키에서 3년째 생활을 하고 있는 정성룡(33)이다. 포항 스틸러스, 성남 일화(현 성남FC), 수원 삼성에서 활약한 정성룡은 2016년 가와사키로 이적했다. 가와사키의 골문을 지킨 그는 지난해 일본 무대 정상에 섰다. 1997년 창단한 가와사키의 팀 창단 첫 J1리그 우승을 기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해도 가와사키는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28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가와사키... more
  [일문일답] 벤투 감독 "아시안컵이 우선…이강인-백승호 등 나중에" 
등록일 : 18.10.01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조용운 기자=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망주 선발과 관련해 선을 그었다. 당장 중요한 건 세대교체보다 아시안컵이라는 게 벤투 감독의 생각이다. 벤투 감독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10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25인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오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를 상대하고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맞붙는다. 벤투 감독은 9월 A매치 명단과 비교해 윤영선, 윤석영, 주세종, 지동원 등 4명을 제외하고 박지수, 박주호, 구자철, 이진현, 석현준 등 5명을 새롭게 발탁했다. 벤투 감독이 직접 ... more
  [현지 단독 인터뷰] 오재석, “존재감 없던 내가 J1 100경기를 뛰었다” 
등록일 : 18.10.01   
[스포탈코리아=스이타(일본)] 김성진 기자= 한 팀에서 100경기를 채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매년 30경기씩 뛰어도 3년 이상이 걸린다. 골이나 도움처럼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함과 성실함을 나타내는 기록이다. 특히 외국인 선수라면 더욱 쉽지 않다. 일본 감바 오사카에서 뛰고 있는 측면 수비수 오재석(28)은 최근 J1리그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다. 2013년 당시 J2리그였던 감바에 입단한지 6년, J1리그에서 뛴 지 5년만에 이룬 기록이다. 외국인 선수로서 한 팀에서 이룬 100경기이기에 그 의미는 더욱 남달랐다. 감바도 지난 9월 29일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more
 [1][2][3][4][5] 6 [7][8][9][10]..[407]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