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6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경기력
K-리그 흥행과 승강
대한축구협회 개혁
유소년 축구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게시물보기
이 름
Soccernews 2026-11-02 20:58:26
제 목 "이런 선수는 다시 기용하면 안 돼!" 맨유 핵심 수비수 '충격의 83초' 퇴장...현지서 분노 폭발 "정말 한심하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리산드로 마르티네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전에서 불과 83초 만에 경고 2장을 받아 퇴장당한 가운데, 현지에서는 그를 다시는 기용해서는 안 된다는 강도 높은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티네스가 첼시전에서 보여준 행동에 대해 '한심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축구 전문 기자 헨리 윈터는 그의 퇴장을 '거의 반란에 가까운 행동'이라고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1일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날 맨유는 경기 초반부터 여러 차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이를 살리지 못했고, 결국 후반 들어 연달아 실점하며 무너졌다.

특히 마르티네스의 퇴장이 치명적이었다. 그는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불과 83초 사이에 경고 2장을 받으며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첫 번째 경고는 모건 로저스와의 경합 과정에서 나왔다. 로저스에게 돌파를 허용한 마르티네스는 뒤늦게 상대를 붙잡아 넘어뜨렸고, 주심은 곧바로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다.

문제는 이후였다. 이어진 코너킥 상황에서 웨슬리 포파나를 마크하던 마르티네스는 상대를 놓쳤고, 뒤늦게 따라가는 과정에서 팔꿈치로 포파나의 얼굴을 가격했다.

결국 비디오판독(VAR)을 거쳐 첼시에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마르티네스는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다. 이후 콜 파머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맨유는 0-2로 끌려갔다.

이에 현지에서는 마르티네스를 향한 비판이 쏟아졌다. 특히 윈터는 토크스포츠의 '더 선데이 에디션'에 출연해 "정말 한심한 행동이었다. 불과 83초 만에 벌어진 일이다. 마르티네스는 로저스에게 제쳐진 뒤 세 번째 시도 끝에야 그를 넘어뜨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코너킥 상황에서는 포파나를 놓쳤고, 결국 팔꿈치로 상대를 가격해 퇴장당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터널로 향하는 그를 외면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이런 퇴장은 거의 반란에 가까운 행동이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한 것인가. 정말 충격적이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기자 스콧 손더스 역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토크스포츠의 '골스 쇼'에서 "이 선수는 멍청이다. 그가 평소 아슬아슬하고 거친 플레이를 즐긴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이번 행동은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이미 팀이 0-1로 뒤지고 있었는데, 이번 퇴장은 거기에 결정타를 날린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접촉 자체가 아주 심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심판이 판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버렸다.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마르티네스는 다시는 맨유에서 뛰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마르티네스는 수년 동안 내가 가장 좋아했던 선수였다. 나는 경기에서 보여주는 강렬함과 투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고, 그것이 내가 그에게 끌렸던 이유다. 적어도 팀을 위해 진심으로 싸우는 선수라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특히"그는 이 팀의 리더가 돼야 하는 선수다. 그런데 리더라는 선수가 이런 식으로 행동한다면 우리 팀이 앞으로 어디로 향할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가 이렇게 멍청한 행동을 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다시는 그를 경기에 기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마르티네스에게는 뼈아픈 상황이다. 맨유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1승을 거두는 데 그치며 심각한 부진에 빠져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무책임한 플레이로 퇴장까지 당하고 말았다.

물론 마르티네스는 평소에도 거친 플레이로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팬들의 비판이 심각하지 않다.이대로라면 팀 내 입지마저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진= 토크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원영, 핑크 코스튬 입고 히어로 변신...치명적 비주얼

"대학생 같아, 진심으로 아름다워"...日, 김연아 향해 여전한 관심

'서정미→퇴폐미' 180도 달라진 한로로, 파격 비주얼 공개

박보영, 화이트 드레스 청순 미모…쇄골까지 드러낸 '반전 매력'

카리나, 민낯에 탱크탑 자태까지 완벽...역대급 비주얼


No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
253478 해외축구  "KIM이 더 뛰어나다" 獨 국가대표, 김민재에게 주전 자리 빼앗기자 불만 폭발 → 뮌헨 수뇌부와 비밀 회동 Soccernews  2026/11/02  2
해외축구  "이런 선수는 다시 기용하면 안 돼!" 맨유 핵심 수비수 '충격의 83초' 퇴장...현지서 분노 폭발 "정말 한심하다" Soccernews  2026/11/02  1
253476 해외파소식  날벼락! 김민재, 아시안컵 앞두고 '이해 불가' 돌발 행동으로, 입지 흔들..."도르트문트전 실수로 주전 자리 위협을 받을 수 있어" Soccernews  2026/11/02  2
253475 K-리그  이제는 ‘축제 전문가’ 제주SK FC, 11월 5일~8일 '2026 제주 흑한우 브랜드 박람회' 개최 Soccernews  2026/11/02  2
253474 해외파소식  "LEE, 예전 같지 않아" 韓 '대표팀 에이스' 이재성, 충격 혹평! "파괴력 보여주지 못해"...아시안컵 앞두고 비상 Soccernews  2026/11/02  2
253473 해외파소식  '韓 국가대표 수문장' 김승규, 세대교체? 아직은 이르다! 日서 새 역사 쓰나...8경기 연속 무실점→J1 역대 2위, 최다 기록까지 단 한 번! Soccernews  2026/11/02  2
253472 K-리그  김천상무, 광주와 1-1 무승부...주승진 감독, 안양전 '공격 축구 예고' Soccernews  2026/11/02  2
253471 해외축구  [MLS 리뷰] '초비상!' 손흥민, 결국 고배 삼켰다...LAFC, 미네소타전 1-3 충격패→PO 홈 어드밴티지 '4위 무산' Soccernews  2026/11/02  2
1 [2][3][4][5][6][7][8][9][10]..[3168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aerew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