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6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경기력
K-리그 흥행과 승강
대한축구협회 개혁
유소년 축구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6-10-25 21:35:12
제        목   [오피셜] 경악! 46살 호나우지뉴, 11년 만에 현역 복귀 확정..."전 세계에서 사랑받던 인물 중 한 명, 새로운 이야기의 장을 열 기회"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가 46세의 나이로,은퇴 11년 만에 현역 선수로 복귀한다.

이탈리아 세리에C(3부 리그) 소속 라벤나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나우지뉴가 내달 15일 지역 라이벌 포를리와의 홈경기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호나우지뉴가 베넬리에서 라벤나 유니폼을 입고 뛴다"라며 "기억에 남을 하루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던 인물 중 한 명이새로운 이야기의 장을 여는 모습을 볼 기회"라고 밝혔다.

호나우지뉴가 공식 프로 경기에 출전하는 것은 2015년 브라질 플루미넨세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11년 만이다.

현역 시절 '외계인'이란 별명으로 불렸던 호나우지뉴는파리 생제르맹, FC바르셀로나, AC밀란등 유럽 명문 구단과 브라질 대표팀 선수로활약하며 세계 최고 반열에 올랐다.특히 2002 한일 월드컵 우승에 힘을 보탰으며, 2005년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결정은라벤나와의 특별한 인연에서 비롯됐다. 호나우지뉴는 지난 6월 친구인 이냐치오 치프리아니가 구단주로 있는 구단과계약을 맺고지분 일부를매입했다.

치프리아니 구단주는 호나우지뉴의 합류가 단순한 마케팅 목적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도, 이번 협업을 통해 도시 전체와 더욱 가까워지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호나우지뉴 역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탈리아로 돌아오게 돼 정말 기쁘다. 승리를 돕기 위해 왔다"라며 "몸 상태와 컨디션도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라벤나는 올 시즌 세리에C B조에서 승점 20을 기록하며 스페치아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호나우지뉴가 실제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호나우지뉴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원영, 핑크 코스튬 입고 히어로 변신...치명적 비주얼

박보영, 화이트 드레스 청순 미모…쇄골까지 드러낸 반전 비주얼

"이름 아닌 '7번·그분'으로 부른다" 손흥민 왕따설 재점화

카리나, 민낯에 탱크탑 자태까지 완벽...말리부 비치 접수한 역대급 비주얼

"군대 안 갑니다" 외쳤다가 징계 위기...AG 축구 대표팀, 금메달 후폭풍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8703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오피셜] 경악! 46살 호나우지뉴, 11년 만에 현역 복귀 확정..."전 세계에서 사랑받던 인물 중 한 명, 새로운 이야기의 장을 열 기회" 
등록일 : 26.10.25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가 46세의 나이로,은퇴 11년 만에 현역 선수로 복귀한다.이탈리아 세리에C(3부 리그) 소속 라벤나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나우지... more
해외축구 | "얼굴뼈 골절→6시간 15분 대수술!" 日 국가대표 충격 근황...가족 "면회할 기력도 없어, 회복까지 멀었다" 
등록일 : 26.10.25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얼굴뼈가 함몰되는 중상을 입었던 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우라 아쓰히로가 6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11일 행사 도... more
해외파소식 | '국가대표 유망주' 양민혁, 마음고생 털어놓았다..."정말 큰 안도감, 거의 1년 만에 터트린 득점, 더 많은 기회 얻길" 
등록일 : 26.10.25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양민혁이 오랜 침묵을 깨고, 마침내 득점을 터트린소감을 이야기했다. 동시에 그간의 마음고생에 관해 털어놓으며, 울림을 선사했다.벨기에 'GazetvanAntwerpen'는 24일(한국시간) 양민혁과 진행한... more
월드컵 | [현장포커스] '韓 축구에 이토록 진심이라니!' 모레노 임시 감독, K리그 현장서 특급 팬서비스...긴 줄에도 웃으며 '찰칵찰칵' 
등록일 : 26.10.25   
[SPORTALKOREA=인천] 황보동혁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로베르트모레노 임시 감독이 K리그 현장을 직접 찾은 데 이어 적극적인 팬서비스까지 선보였다.모레노 감독은 지난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 more
해외파소식 | "공격이 어설펐다" 황희찬, A매치 목전인데, 어쩌나 선발 데뷔전서 낙제점..."기대 이하, 부족한 점 여전히 많아" 
등록일 : 26.10.25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황희찬이 샬케04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못했다. 11월 A매치 소집을 목전에 둔 시점임에도계속해서 경기력이 올라오지 않아 우려가 커지고 있다.샬케는 24일(한국시간... more
해외파소식 | 작심 비판! "손흥민, 수준이 떨어졌어" 냉정 진단 나왔다...가장 큰 문제점은 "동료들의 지원, 충분히 도와주지 못해" 
등록일 : 26.10.25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올 시즌 손흥민의 활약상이 지난 시즌과비교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여기엔 동료들의 지원이 부족한영향이 주요했단 진단이 따라붙었다.주로 LAFC 소식을 다루는 '엔젤... more
해외파소식 | "위험 감수하지 않기로" 김민재, 결국 韓 대표팀 합류 불발되나...11월 A매치 앞둔 대표팀 악재, "KIM, 작은 문제 있어" 
등록일 : 26.10.25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가 가벼운 부상 여파로 소속팀 일정 가운데 일부를 건너뛴다. 자연스레, 11월 A매치 소집이 가능할지에도 의문 부호가 붙게 됐다.뮌헨은 26일(한국시간) 프라이부르크와2026/2... more
K-리그 | 정재민 데뷔골 터졌지만, 김천상무, 대전하나시티즌에 아쉬운 패배...10위로, 파이널 라운드 돌입 
등록일 : 26.10.25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정규 리그를 마쳤다.김천상무는 24일 토요일 14시, 김천종합운동자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홈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에 1-2로 아... more
  1 [2][3][4][5][6][7][8][9][10]..[31672] 다음글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