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많은 분들이 K-리그 클래식에서 AFC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직행할 3팀(K-리그 클래식 1-2위 및 FA컵 우승팀)으로서 전북-수원-서울을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전북-포항-서울, 전북-수원-성남의 순으로 꼽았습니다.
한편 지난 주말 경기를 통하여 AFC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직행할 3팀 중 K-리그 클래식 1-2위는 전북 현대과 수원 삼성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주에 벌어질 FC서울과 성남FC의 FA컵 결승전 승자가 남은 1장의 티켓을 거머쥐게 되며, 사실상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의 싸움이 될 K-리그 3위는 동아시아 플레이오프를 거쳐 ACL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남아 있는 상위 스플릿 시즌 2경기와 FA컵 결승전에 온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론조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금주부터 진행되는 새로운 여론조사는 "전북 현대의 K리그 통산 3회 우승을 이끈 가장 큰 원동력은?"입니다.
"봉동 이장" 최강희감독이 이끌고 있는 전북 현대가 K-리그 통산 3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야말로 이견이 없는 최강팀으로서 시즌 전부터 예상된 "절대 1강"이라는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전북 현대는 최강희 감독의 안정적 지휘 아래 포지션별로 더블 스쿼드를 구성하였으며 리그 내 최다 득점은 물론 최소 실점을 기록하며 그야말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창출해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네티즌 여러분들은 올시즌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차지한 전북 현대의 가장 큰 원동력을 무엇으로 생각하고 있을까요? 바로 이것이 금주의 여론조사의제입니다.
그럼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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