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스페인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6-01 13:06:32
제        목   [라리가 시선집중] '우승컵 9개+승률 69.79%' 지단, 레알의 역사로 남다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아름다운 이별을 택한 지네딘 지단 감독은 역사상 최고의 지도자로 기억될 전망이다.

지단 감독은 31일(한국시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레알의 코치로서 더 이상 함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팀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우승을 위한 또 다른 방법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내가 결정을 내린 이유다”라고 레알과 이별을 발표했다.

예상치 못한 깜짝 발표였다. 지단 감독은 불과 5일 전, 레알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에 다시 한 번 올려놨다. 레알은 역사적인 UCL 3연패를 기록했고, 지단 감독은 최초의 UCL 3연패 감독이 됐다. 워낙 완벽했던 마지막이었기에, 누구도 지단 감독의 사임을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 지단 감독은 “나는 레알을 사랑하며,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느낀다”라며 “다른 팀을 찾고 있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지단 감독은 지난 3년을 정리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확히 878일. 지단 감독의 지난 세 시즌은 그 누구보다 화려했고, 충격적이었다. 등장부터 남달랐다. 2016년 1월 4일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의 경질과 동시에 레알은 지단 감독의 선임을 발표했다. 경질과 선임이 동시에 발표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고, 그 주인공이 지단 감독이었기에 더 충격으로 다가왔다.

의심의 눈초리가 컸다. 유스와 2군에서 차근차근 지도자 경험을 쌓았지만, 1군 감독은 처음이었다. 하지만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부임 직후 가파른 성공가도를 달렸다. 지첫 시즌 레알의 UCL 우승을 이끌더니, UEFA 슈퍼컵,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등 세계 정상의 자리를 모두 휩쓸었다.

거침없이 달렸다. 두 번째 시즌엔 레알을 5년 만에 라리가 정상에 올려놨고, 다시 한 번 유럽 챔피언에 올랐다. 비록 이번 시즌 초반은 흔들리긴 했지만, UCL 3연패란 역사로,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레알에서의 878일. 지단 감독은 149경기 104승 29무 16패, 승률 69.79%란 위대한 성적을 남긴 채 레알을 떠났다. 그 사이 들어 올린 우승컵은 총 9개였고, 이는 레알의 역대 감독 중 두 번째로 많은 우승컵이었다.

사실상 역사상 최고의 감독이다. 미겔 무뇨스 감독이 14개의 우승컵으로 레알에 가장 많은 우승컵을 안겨준 감독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약 14년에 걸친 성적이었다. 단기간 업적으로 치면, 지단 감독에 범접할 이는 없다.

결국 '지네딘 지단'이란 이름 자체가 레알의 역사로 남게 됐다.




▲ 지단 감독, 레알에서의 기록
라리가 우승 1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1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3회
UEFA 슈퍼컵 우승 2회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2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376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떠난 지단, 지단이 아꼈던 벤제마-나바스 운명은? 
등록일 : 18.06.0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년 연속 우승의 환희가 잊혀지기도 전에 놀라운 결정을 내렸다. 지단 감독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긴급 기자... more
스페인 리그 | [김성진의 풋볼토크] 툭 하면 감독 경질.. 레알 정책이 지단 사임 일으켰다 
등록일 : 18.06.0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팀이다. 스타 선수들도 즐비하고 그들을 지휘하는 감독도 세계적인 명장들 뿐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냉혹한 면도 있다. 조금이라도 부진하면 가차없이 감독을 경질하는 결정이...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우승컵 9개+승률 69.79%' 지단, 레알의 역사로 남다 
등록일 : 18.06.0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아름다운 이별을 택한 지네딘 지단 감독은 역사상 최고의 지도자로 기억될 전망이다. 지단 감독은 31일(한국시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레알의 코치로서 더 이상 함께하지 않기로 결정... more
스페인 리그 | 자극 받은 바르사, 목표는 UCL-핵심은 4월+4강 진출 
등록일 : 18.05.3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더블 우승'을 달성하고도 실패한 것만 같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라이벌' FC바르셀로나가 자극을 받았다.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성공적인 성적을 냈다. 지난해 ...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이슈] ‘레알 결별설’ 베일, EPL행? 문제는 돈이야 
등록일 : 18.05.3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가레스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와 결별을 암시했다. 차기 행선지가 잉글랜드 무대 복귀로 거론되고 있다. 베일은 “나는 매주 경기를 뛰고 싶지만 올 시즌을 그러지 못했다. 에이전트와 함께 고심...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호날두의 폭탄 발언, 네이마르 레알행 현실되나 
등록일 : 18.05.29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전대미문의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달성했다.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가 관심이다.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종료 후 “레알에서 보낸 시간이 아름다웠다”라며 결별...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유럽 대항전 5년, 1회 빼고 우승 휩쓴 라리가 
등록일 : 18.05.2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UCL)가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 우우승으로 끝났다. 최근 5년 간 유럽 대항전 보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들 성과는 눈부시다. 레알은 지난 27일 새벽(이하 한국... more
스페인 리그 | [UCL 시선집중] 호날두-베일의 이적 암시, BBC 5년 만에 해체? 
등록일 : 18.05.27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BBC 라인(카림 벤제마, 가레스 베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 5년 만에 해체 위기를 맞았다. 호날두와 베일 모두 이적을 암시하는 발언을 남겼다. 레알은 27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 more
 [1][2][3][4][5][6][7] 8 [9][10]..[2585]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