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2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진출
K-리그의 질적 향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K3,K4 리그 안정화
U-20 여자월드컵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6-20 23:50:45
제        목   ‘안방+멀티 플레이어’ 강윤성, 제주서 도쿄행 불 환히 밝힌다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김학범호의 멀티 자원 강윤성(제주유나이티드)이 안방에서 도쿄행 경쟁력을 증명하려 한다.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은 오는 15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하나은행 초청 올림픽 대표팀 친선 경기를 치른다. 지난 12일 펼쳐진 첫 번째 대결에서는 한국이 수적 열세에도 3-1 승리를 거뒀다.

김학범호는 이번 두 차례 평가전을 최종 명단 선정을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삼았다. 가나와의 2차전이 끝나면 와일드카드를 비롯한 최종 18인 명단을 추릴 계획이다.

열 여덟 자리 중 와일드카드 세 장, 골키퍼 두 자리를 제외하면 기존 선수단에 돌아갈 몫은 단 열 세 자리. 그야말로 좁고 좁은 바늘구멍이다.

빡빡한 올림픽 일정을 효율적으로 소화하려면 그만큼 여러 자리에서 뛸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능력이 필수다. 지난 1차전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한국은 1-0으로 앞서가던 전반 38분 김진야의 퇴장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김 감독은 중앙 미드필더로 나섰던 정승원을 오른쪽 풀백으로 돌리고 이유현을 반대편인 왼쪽에 배치하며 수비진을 재정비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퇴장 상황에 대해 “준비한 시나리오가 엉킨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상황에 맞게 새롭게 준비할 수 있는 걸 했고 선수들도 잘 따라줬다”라며 예기치 못한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감독이 모든 선수를 뛰게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올림픽 대표팀의 간판 멀티 플레이어 강윤성도 의지를 다지고 있다.

강윤성은 올림픽을 준비하는 김 감독의 부름을 꾸준히 받았다. 2019년부터 함께하며 붙박이 멤버로 활약했다. 특히 멀티 플레이어 기질이 돋보였다.

대전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과 제주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김학범호에서는 주전 측면 수비수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왕성한 활동량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김 감독의 주문을 잘 이행했다.


지난해 1월 올림픽 티켓을 두고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는 좌우를 가리지 않으며 한국의 우승에 이바지했다.

강윤성은 소속팀 선배들의 장점을 흡수하며 멀티 플레이어 능력을 향상하고 있다. 제주에는 리그 정상급 측면 수비수인 안현범, 정우재, 정운 등이 버티고 있다. 중원에도 연령별 대표를 거친 이창민, 김영욱 등이 강윤성의 레벨업을 돕고 있다.

여기에 가나전이 펼쳐지는 장소는 제주의 홈구장인 제주월드컵경기장이다. 이미 1차전에서도 많은 팬이 제주와 강윤성의 유니폼을 입고 현장을 찾았다. 안방 팬들 앞에서 도쿄행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가 충만할 수밖에 없다.

도쿄로 가는 마지막 시험대에 오른 강윤성. 누구보다 든든한 응원을 업고 가장 편안한 경기장 자신만의 매력을 뽐낼 채비를 마쳤다.


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265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아쉬웠던’ 황의조-‘아찔했던’ 송범근... 최전방과 최후방 고민은 계속 
등록일 : 21.07.25   
[스포탈코리아] 벼랑 끝에 몰렸던 김학범호가 기사회생했다. 그러나 최전방과 최후방의 모습은 여전히 고민거리를 남겼다.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일본 이바라키현의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축... more
한국 축구 | 가치 9위 한국, 주눅들 필요 없다... 화려했던 스페인도 조별리그 탈락 경험 
등록일 : 21.07.22   
[스포탈코리아]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이 본격적인 올림픽 여정에 나선다. 한국은 22일 오후 5시 일본 가시마의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2020 도쿄 올림픽 조별리그 B조 1차전 경기를 치... more
한국 축구 | 험난했던 박지수의 2021년... 도쿄서 극적 반전 맞이할까 
등록일 : 21.07.19   
[스포탈코리아] 박지수(27, 김천상무)의 축구 인생이 굴곡졌다는 건 많은 팬이 알고 있다. 본인 역시 시련을 딛고 일어섰지만, 올해처럼 다사다난한 해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2013년 인천유나이티드에 입단했던 박지수는 한 경기도 못 ... more
한국 축구 | 황의조 1명뿐인 정통 스트라이커, 일단 2선에서 골은 터진다 
등록일 : 21.07.17   
[스포탈코리아=용인] 2020 도쿄올림픽에 나서는 김학범호 최전방 톱자원은 황의조다. 국가대표 공격수인 황의조의 합류로 골 결정력 해소를 자신한다. 그렇다고 황의조에게만 기댈 수 없다. 아르헨티나전은 황의조가 없을 때 김학범호의 ... more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실력으로 ‘침대축구’ 극복하라 
등록일 : 21.07.13   
[스포탈코리아]지난 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아시아축구연맹(AFC) 본부에서 진행된 2022 카타르 국제축구연맹(FIFA)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2021.9.2~2022.3.29) 조추첨 결과 한국은 이란(FIFA 랭킹 31위), 아랍에미리트(... more
한국 축구 | 약 9년간의 잔혹사 끝낸 벤투, 이란이 두렵지 않다 
등록일 : 21.07.13   
[스포탈코리아=파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장 파울루 벤투 감독이 숙적 이란과의 승부에 자신감을 보였다.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사명을 안은 벤투 감독은 5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종 ... more
한국 축구 | 중동 침대에 크게 화냈던 벤투, '침대의 늪'에서 살아남아야 
등록일 : 21.07.10   
[스포탈코리아] "우리가 상대의 시간끌기 작전에 대응할 것이 없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바로 지난달 중동의 침대축구를 보고 크게 화를 냈다. 벤치에서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던 그는 "주심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more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벤투호 해피엔딩 가능할까? 
등록일 : 21.06.30   
[스포탈코리아]2022 카타르 FIFA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조별리그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스리랑카, 레바논을 상대로 3연승을 거두며 종합전적 5승1무(승점 16)를 기록 조 1위로 FIFA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이... more
 [1][2][3][4][5][6] 7 [8][9][10]..[2706] 다음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