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1-18 17:54:36
제        목   일본, 모리야스 자르고 싶어도 후임 감독 후보가 없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경질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이유가 제기됐다. 당장 모리야스 감독을 대신할 후임 감독 후보가 없다는 구조적인 문제였다.

일본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겸임하는 모리야스 감독이 위기를 맞았다. 우승을 노렸던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역대 최악의 결과 때문이다. 일본은 2020 도쿄 올림픽에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한다.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으로 올림픽에 대한 전망도 어둡다.

모리야스 감독은 “책임질 부분은 지겠다”고 했지만, 일본축구협회는 유임으로 가는 분위기다. 표면적인 이유는 반년밖에 남지 않은 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16일 일본 ‘닛칸겐다이’에 따르면 다른 이유가 있었다. 모리야스 감독을 경질해도 마땅한 후임 감독이 없는 것이다.

‘닛칸겐다이’는 일본 내 방송 관계자를 통해 “결정적으로 후임 감독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올림픽대표팀 경험자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소리마치 야스하루 감독과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세키즈카 타카시 감독 현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 있다”면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 해임 후 기술위원장이던 니시노 아키라 감독 취임 방식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일본축구협회 내에서 두(소리마치, 세키즈카) 감독에 대한 평가가 안 좋다. 2016년 리우 올림픽의 테구라모리 마코토 감독도 있으나 평가는 두 감독과 비슷하다. 취임 가능성은 없다”며 역대 올림픽대표팀 감독의 평가가 낮으므로 재선임 가능성이 없다고 했다.

이어 일본 축구를 경험한 외국인 감독 부임도 희박하다고 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타지모 코조 회장이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일본인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지도자를 부르고 싶어도 (자신의 발언 때문에) 할 수 없다”며 일본축구협회가 어떤 수를 쓸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닛칸겐다이’는 “모리야스 감독은 A대표팀만 담당하고 올림픽대표팀은 코치가 승격하는 방안도 거론된다”면서 일본축구협회가 U-23 챔피언십 실패 후폭풍을 심각하게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854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히트예감' 발레아-브루노 "안산 스타일 좋다, 기대해달라" 
등록일 : 20.02.1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마사와 빈치씽코를 지워라. 안산 그리너스의 새로운 외국인 듀오 발레아(27)와 브루노(21)에게 내려진 미션이다. 안산은 이번 겨울 완전히 탈바꿈했다. 지난해 K리그2 5위에 올랐던 전력은 이제 찾아볼 ...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축구 선수의 성공 9계명 
등록일 : 20.02.11   
[스포탈코리아]축구 선수 생활은 어렵고 힘들다. 따라서 이 같은 고통과 시련을 극복하지 못한 선수는 좌절하고 회의를 느껴 선수 생활을 포기하는 경우까지 이르게 된다. 이에 초심을 잃지 않는 가운데 인내하며 강한 도전정신을 가지고 끊... more
K-리그 | [현장 ZOOM-IN] 울산 호랑이굴에 양탄자 깔렸다... 19년 만에 잔디 교체 
등록일 : 20.02.11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선수들이 전보다 나은 환경에서 경기력 향상과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 울산시설공단 관계자의 이야기다. 울산 현대 보금자리인 호랑이굴에 양탄자가 깔렸다. 울산이 2020시즌 사계절 내내 푸... more
K-리그 | [김성진의 풋볼토크] 난항 겪는 기성용 국내 복귀, <스토브리그> 백승수 단장이 던진 해답 
등록일 : 20.02.1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드라마 는 올겨울 많은 화제를 뿌리며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프로야구 프런트를 소재로 하고 있으나 야구팬이 아닌 다른 종목의 스포츠 팬들 그리고 스포츠에 큰 관심이 없던 이들까지도 강하게 몰입하며 드... more
축구 일반 | ‘알리부터 쿠보까지’ 끊이지 않는 인종차별... '무지'에 대한 교육 필요하다 
등록일 : 20.02.10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인종차별에 대한 철퇴는 내려지고 있지만 개선 가능성에 대해선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축구계에 또 한 번의 인종 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데일리 스타’는 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포커스] ‘1,642억’ 펠릭스, 17경기 2골... 그리즈만 계보 이을까? 
등록일 : 20.02.0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주앙 펠릭스(20)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적응에 애를 먹고 있다. 펠릭스는 7월 벤피카를 떠나 아틀레티코에 입성했다. 아틀레티코는 클럽 레코드인 1억 2,600만 유로(약 1,642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했다... more
K-리그 | [이슈 포커스] 늪에 빠진 기성용 복귀, 서울과 협상 처음부터 꼬였다 
등록일 : 20.02.0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기성용(31)의 국내 복귀가 꼬이고 있다. 진행되는 현 상황을 볼 때 기성용의 국내 복귀가 쉽지 않다. 처음부터 잘못 시작한 협상이 기성용의 국내 복귀에 발목을 잡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 more
K-리그 | '세르비아 클럽에 완승' 안산, 플랜A 경쟁력 속도 붙었다 
등록일 : 20.02.06   
[스포탈코리아=안탈리아(터키)] 조용운 기자=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가 터키 안탈리아 전지훈련에서 실전을 통해 기틀을 만들기 시작했다. 선수 파악이 끝나기 무섭게 확실한 주전조를 찾기 위한 경쟁체제의 시작이다. 안산은 지난 4... more
 [1][2][3][4][5] 6 [7][8][9][10]..[2589]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