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아시아/아프리카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1-09 00:45:29
제        목   [이슈 포커스] 오바메양부터 베일까지, 다시 유럽 흔드는 중국 머니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중국의 막대한 자금력이 다시 유럽을 흔든다. 겨울 이적 시장 개방과 동시에 내로라하는 대형 선수들이 중국 슈퍼리그행이 거론되고 있다.

아시아는 축구 변방으로 평가받는다. 강호들이 즐비한 유럽과 월드컵 단골 손님 남미에 비해 전력이 상대적 약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적 시장에선 이야기가 다르다. 중국이 엄청난 부를 바탕으로 한국 K리그와 일본 J리그는 물론, 유럽 주요 리그 핵심 선수들까지 노린다. 과거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니콜라스 아넬카 등 황혼기에 접어든 이들이 뛰었다면, 지금은 선수로서 한창인 자원들이 중국행 비행기를 탄다.

파울리뉴(29) 덕분에 인식도 변화한 모양새다. 그는 토트넘 홋스퍼 시절 실패자라는 오명을 안고 광저우 에버그란데로 쫓겨나듯 떠났다. 하지만 꾸준한 활약으로 브라질 대표팀서 맹활약, 올 시즌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새로운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33, 바르사)가 그런 부분에서 올 겨울 허베이 화샤행을 결정한 듯하다. 다수 현지 언론은 그가 이적료 1,000만 유로(약 128억 원)에 둥지를 옮길 것으로 점친다.

마스체라노는 현재 바르사에서 핵심이 아닌 주전 로테이션으로 전락했다. 이에 중국으로 둥지를 옮겨 확실한 출전을 보장받아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승선하려 한다.



중국 머니 파워는 출전이 고픈 선수들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드릭 바캄부(26, 비야레알) 같은 사례도 있다. 비록 월드 클래스는 아니지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위팀의 핵심으로 활약 중인 선수가 그것도 시즌 중반에 낯선 중국땅을 밟는 건 기존과 다른 행보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신흥 강호로 떠오른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되기도 했으나, 그는 베이징 궈안으로 향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적에서 오갈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514억 원)다.

리그 간판 선수들도 리스트에 올랐다. 독일 분데스리가 간판 공격수인 피에르 오바메양(28, 도르트문트)가 그렇다. 지난 6일 독일 ‘빌트’는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를 인용해 “오바메양은 광저우로 떠난다. 이적료 7,200만 유로(약 924억 원)”라고 보도했다.

이적 시기는 여름으로 거론됐으나 선수와 구단 간 합의가 이미 끝난 상황이라면, 오바메양을 노렸던 팀들의 겨울 영입은 불가능한 셈.

광저우의 자금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세계적인 윙어 가레스 베일(28, 레알 마드리드) 역시 리스트에 이름을 올랐다.

7일 영국 ‘미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만약 레알이 베일을 매각하기로 결정한다면, 중국 구단과 경쟁해야 할 것이다”라며 “광저우는 레알에 8,500만 파운드(약 1,226억 원)를 제안할 거다”라고 전했다.

구단 명성은 차이가 나지만, 자금력에서 밀리지 않기 때문에 이 같은 보도가 이어지는 것이다. 물론 이적 성사 가능성이 그리 크진 않겠으나, 중국 구단들이 유럽에 제안서를 내밀 만큼 이적 시장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점은 무시할 수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702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아시아/아프리카 | [베트남-우즈벡] ‘박항서 매직’이 만든 베트남의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정신력 
등록일 : 18.01.2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투지, 정신력.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 주입한 멘탈 요소다. 박항서 매직의 원동력은 대회 내내 넘쳐났던 베트남의 투지와 강한 정신력에서 찾을 수 있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23세 이하 아시... more
아시아/아프리카 | [김병윤의 눈] 김봉길의 패배, 박항서의 승리. 이유와 원인 
등록일 : 18.01.24   
[스포탈코리아]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출전했던 한국과 베트남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김봉길(52) 감독과 박항서(59.한국) 감독의 희비가 엇갈렸다. 그렇다면 김봉길호 패인과 박항서호 승인의 이유와 원인은...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이슈 포커스] 베트남 미치게 하는 '항서 매직' 비결은? 
등록일 : 18.01.24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압박, 투지, 개인기, 스피드, 마무리. 조직적으로 옥죄고, 물불 안 가리며 들이받는다. 개인 기량을 바탕으로 재빨리 골을 만들어낸다. 베트남 U-23이 또 일을 냈다. 박항서 사단은 23일 중국 창저우 올... more
아시아/아프리카 | [대표팀 프리뷰] 결승으로 가는 두 남자, 반전과 기적으로 재회 희망 
등록일 : 18.01.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김봉길, 박항서 두 한국인 감독의 결승을 향한 관문은 이제 하나 남았다. 각자 처한 상황은 미묘하게 다르나 꿈과 목표는 같다.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전이 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베트남... more
아시아/아프리카 | [김성진의 풋볼토크] 일본, 굴욕적 패배 비난에도 올림픽 큰 그림 그린다 
등록일 : 18.01.2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디펜딩 챔피언’ 일본이 2018 AFC U-23 챔피언십 8강에서 대패하며 탈락했다. 그런데 일본의 모습을 보면 U-23 챔피언십은 그저 지나가는 대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으로 보는 듯하다. 일...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악몽으로 끝난 테베스의 중국 방문기 
등록일 : 18.01.11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굿바이 친구, 카를로스 테베스의 중국 악몽이 끝났다.” 테베스가 2년 만에 아르헨티나로 돌아갔다. 예상치 못한 일은 아니었지만, 한 시즌 후 복귀는 분명 이르다. 중국 언론은 테베스의 상하이 선화 시...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이슈 포커스] 오바메양부터 베일까지, 다시 유럽 흔드는 중국 머니 
등록일 : 18.01.09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중국의 막대한 자금력이 다시 유럽을 흔든다. 겨울 이적 시장 개방과 동시에 내로라하는 대형 선수들이 중국 슈퍼리그행이 거론되고 있다. 아시아는 축구 변방으로 평가받는다. 강호들이 즐비한 유럽과 월드컵... more
아시아/아프리카 | ‘고베행 확정’ 이민아 앞에 놓인 이와부치라는 높은 벽 
등록일 : 17.12.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여자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등극한 이민아(26)가 일본 여자축구 명문팀 아이낙 고베 유니폼을 입었다. 이미 국내 무대를 평정한 이민아이기에 고베에서의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앞에는 이와... more
 [1][2][3][4] 5 [6][7][8][9][10]..[2544]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