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4-14 23:05:41
제        목   [UCL 이슈] 4대 리그 4강은 37년 전, 당시 리버풀 우승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유럽대항전에서 모처럼 4대 리그(라리가, EPL, 분데스리가, 세리에A)가 나란히 동반 4강에 올랐다.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진출팀이 모두 정해졌고, 13일 대진 추첨을 가졌다. 그 결과 바이에른 뮌헨(독일)-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리버풀(잉글랜드)-AS로마(이탈리아)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 세계 최고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디펜딩 챔피언 레알과 분데스리가 절대 지존이자 UCL에서 뼈가 굵은 뮌헨. 미리 보는 결승전이다. 반대편에서는 유럽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더비가 탄생했다.

흥미로운 건 4대 리그에서 한 팀씩 4강에 진출한 건 1992년 UCL 출범 후 처음 있는 일이다. 8년 전,  2009/2010시즌 패권을 차지한 인터 밀란(이탈리아)을 포함해 뮌헨(독일), 바르셀로나(스페인), 올림피크 리옹(프랑스) 등 다른 리그에 속한 팀들이 4강에 오른 적은 있다. 이후 한 번도 없었다.

참고로 최근에는 프랑스 리그 앙을 포함해 ‘5대 리그’라 불리고 있지만, 사실 특정 팀(1강 파리 생제르맹조차 막대한 투자에도 계속 고배)을 제외하고 무게가 많이 떨어진다.

또 하나는 이번 시즌 대진이 UCL 출범 전인 1980/1981시즌과 묘하게 닮았다는 점이다. 당시 리버풀, 레알, 인터 밀란, 뮌헨이 4강을 형성했다. 인터 밀란이 로마로 대체됐을 뿐, 나머지 팀은 똑같다. 결승에서 리버풀이 레알에 1-0 승리를 거두고 빅이어를 들어 올렸다.

추첨 결과를 놓고 뮌헨과 레알이 결승에서 맞붙었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로마나 리버풀도 그간 과정을 보면 충분히 마지막 관문에 갈 자격이 충분하다.

과연, 빅4 중 어느 리그가 가장 강할까. 그 결말이 다가오고 있다.

사진=UEFA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12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유럽 축구 | [UCL 핫피플] '박스 안' 38골+'마지막 15분' 21골, 살라를 조심하라 
등록일 : 18.04.28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모하메드 살라(25, 리버풀)가 43골을 기록하며 유럽 최강으로 등극했다. 박스 안과 마지막 15분, 살라를 조심해야 한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 more
유럽 축구 | [UEL 포커스] 멀어진 벵거의 꿈, 22년 마침표도 ‘암울’ 
등록일 : 18.04.28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아스널이 홈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마지막 우승 도전도 쉽지 않아졌다. 아스널은 27일 오전 4시 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올여름, ‘35세’ 판 페르시의 마지막 여정일까 
등록일 : 18.04.27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마음만 같아서는 5년 더 피치 위에서 뛰고 싶다. 그러나 지금은 현실을 인정해야 할 때다.” 로빈 판 페르시가 현역 은퇴를 암시했다. 페예노르트의 일정은 오는 5월 6일을 끝으로 종료된다. 현역 은퇴 ...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MSN-BBC’에 뒤처지지 않은 리버풀 삼각편대 활약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스페인 축구계를 양분하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까지 최강의 삼각편대(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 베일-벤제마-호날두)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제 그 자리를 리버풀 삼각편대(살라-피르미누-마... more
유럽 축구 | [UCL 프리뷰] 조금 이른 뮌헨 vs 레알 ‘왕좌의 게임’, 미션 1차전 승리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대진을 봤을 때 강력한 우승후보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결승에서 만나야 했다. 그러나 승리는 곧 우승 확률을 높이기에 ... more
유럽 축구 | [UCL 프리뷰] 10년과 34년의 기다림, 살라로 특별할 '리버풀vs로마'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10년과 34년. 리버풀과 AS로마 모두 정말 오랜 만에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팀의 만남은 모하메드 살라의 존재로 더 특별할 전망이다. 리버풀과 로마는 2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레알, 호날두 믿되 극복해야 할 의존증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26골 중 15골, 무려 58%.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에서 터트린 골 비중이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0경기에서 15골 3... more
유럽 축구 | [현지 르포] '황소' 황희찬은 레드'불'과 무르익고 있더라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김진엽 객원기자= 가수의 운명은 노래 제목을 따라간다는 속설이 있다. 축구 선수도 팀명을 따라간다는 주장은 어떨까.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간판 공격수로 발돋움한 황희찬(22)이 오스트리아에서... more
 [1][2][3][4] 5 [6][7][8][9][10]..[2500]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