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1-15 01:13:49
제        목   '그리즈만 발롱도르' 프랑스는 강력하게 원한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를 상징하는 프랑스풋볼 '발롱도르'의 투표가 마감됐다. 올해 발롱도르는 지난 10년 동안 번갈아 수상하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아닌 새로운 주인공 탄생을 예고한다.

메시와 호날두는 올해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를 우승했고 라리가 득점왕의 개인타이틀을 보유했다. 2018년 기준 클럽과 대표팀서 44골을 기록해 가장 많은 득점을 하고 있다.  

호날두 역시 레알 마드리드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6년 연속 득점왕의 기염을 토했다. 메시와 마찬가지로 올해 43골을 넣어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했다. 유럽 챔피언의 상징성을 더해 호날두의 통산 6회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했다.

다만 올해는 러시아월드컵의 영향력이 더 크게 작용했다. UEFA와 국제축구연맹(FIFA) 모두 발롱도르에 앞서 개인시상식을 진행했고 월드컵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를 최고로 선정했다.

발롱도르의 전개도 비슷하다. 영국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발롱도르 개표가 절반 진행됐고 모드리치가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로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우승시킨 라파엘 바란과 킬리안 음바페가 자리했다. 메시와 호날두는 발롱도르 TOP 3에 들지 못했다.

메시와 호날두가 없어 더욱 안갯속인 발롱도르 싸움에 앙투안 그리즈만(프랑스)도 거론된다. 그리즈만은 월드컵 우승 및 득점 2위(4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로파리그 우승 타이틀을 앞세워 발롱도르를 노린다. 투표 마감 시점 유럽 다수의 베팅업체는 그를 수상 배당률 2위로 점친 바 있다.

최근 TOP 3 유출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그리즈만은 여전히 모드리치를 위협하고 있다. 프랑스의 기대는 바란, 음바페보다 그리즈만에게 쏠린다.

유럽 스포츠매체 '유로스포트' 프랑스판이 자체 발롱도르 방식으로 최고 선수를 투표한 결과 그리즈만을 최고로 선정했다. 20인의 기자가 참여했고 그리즈만은 1위표를 다수 받으며 최고 자리에 올랐다. 그 뒤로 모드리치, 바란, 음바페, 호날두, 메시 순이었다.

발롱도르에 영향을 미칠 투표는 아니지만 프랑스의 바람을 엿보기에 충분한 대목이다. 최근 들어 폴 포그바, 루카스 에르난데스, 디에고 고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등이 그리즈만의 발롱도르를 언급하는 것도 흥미로운 대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943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여름을 기억해라” 포체티노, 손흥민 아끼고 관리한다  
등록일 : 18.11.30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지난 여름을 잊을 수 없다.” 손흥민의 인터 밀란전은 교체였다. 벤치 대기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배려였다. 체력적인 안배를 통해 3~4일 간격으로 이어지는 타이트한 일정을 넘어서려는 계획이다... more
유럽 축구 | '그리즈만 발롱도르' 프랑스는 강력하게 원한다 
등록일 : 18.11.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를 상징하는 프랑스풋볼 '발롱도르'의 투표가 마감됐다. 올해 발롱도르는 지난 10년 동안 번갈아 수상하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아닌 새로운 주... more
유럽 축구 | 메시-호날두의 10년이 저물면...'제3 인물' 기다리는 축구계 
등록일 : 18.11.1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리오넬 메시도 아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아니다? 200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왕관을 쓴 호날두. 전설은 그렇게 시작됐다. 발롱도르를 꿰차며 축구계를 들었다 놨다. 메시 바람은 더 ... more
유럽 축구 | [UEL 이슈] 제라드는 감독도 잘한다...'유로파에서 증명 중' 
등록일 : 18.10.0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스티븐 제라드 '감독'의 기세가 상당하다. 선수로 큰 획을 그은 제라드다. 리버풀 심장으로 불리며 역사를 썼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과는 끝내 연이 닿지 않았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손흥민을 탓하기엔 토트넘 전체가 불안했다 
등록일 : 18.10.0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안방에서 바르셀로나에 패배했다. 손흥민은 66분 출전과 1도움에 만족해야 했다. 손흥민은 몸놀림은 무거웠고 날카로움은 없었다. 분발이 촉구되지만, 심각하게 흔들린 토트넘 수비도 문제였다. 토...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19살' 음바페, 당시 메시-호날두보다 더 빛난다 
등록일 : 18.09.1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킬리앙 음바페(프랑스/파리 생제르맹)는 현재 최고 선수로 평가받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유벤투스)도 해내지 못한 월드컵 트로피를 품었다. 그것도 19살(19... more
유럽 축구 | [분데스 이슈] 이청용, 재성-희찬 이어 獨 2부행...약속의 땅 될까 
등록일 : 18.09.07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이청용(30, VfL보훔)이 이재성(25, 홀슈타인 킬), 황희찬(22, 함부르크)에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2(2부)로 향했다. 보훔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청용의 영입을 발표했다....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음바페-벤제마 주축' 5대 리그 수놓는 프랑스人들 
등록일 : 18.09.0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유럽 5대 리그가 서서히 불붙기 시작한 가운데, 프랑스 국적 선수들이 각 리그를 수놓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영플레이’ 킬리앙 음바페(19, 파리 생제르맹)가 단연 돋보인다. PSG는 개막 후 4연... more
 [1][2][3] 4 [5][6][7][8][9][10]..[2610]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