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0-05 20:24:14
제        목   [UEL 이슈] 제라드는 감독도 잘한다...'유로파에서 증명 중'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스티븐 제라드 '감독'의 기세가 상당하다.

선수로 큰 획을 그은 제라드다. 리버풀 심장으로 불리며 역사를 썼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과는 끝내 연이 닿지 않았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에서 두드러지는 행보를 보였다.

지도자 생활 역시 리버풀에서 시작했다. LA갤럭시에서 은퇴한 제라드는 리버풀 U-18 감독을 맡아 일선 현장에 뛰어들었다. 위르겐 클롭 현 리버풀 감독과 가까이 지내며 적잖은 노하우를 익혔다는 후문이다. 지난 5월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 지휘봉을 잡은 데 클롭 감독은 "조언할 게 없다"라면서 절대적인 신뢰를 보였다.





제라드는 성인 무대에서도 성공적인 행보를 보였다. 슬슬 시동을 걸며 14경기 무패를 달리기도 했다. 지금껏 벤치에 앉아 치른 전적은 12승 7무 2패.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까지 소화하느라 경기 수가 제법 많았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순위만 놓고 보면 살짝 아쉽다. 2패가 하필 정규리그에 몰려 12개 팀 중 6위에 랭크됐다. 다만 2위 히베르니안과 승점 3점 차, 5위 셀틱과 승점 2점 차라 언제든 뒤집을 수 있는 수준이다. 셀틱과 올드펌 더비에 패한 게 적잖은 생채기를 남겼어도, 다시 회복해가는 흐름이다.

제라드는 유로파리그에서도 건재했다. 조 편성 자체가 만만치는 않았다. 비야레알, 라피드 빈,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와 한 조에 묶여 조별리그를 벌이는 중. 토너먼트 라운드로 올라서는 것도 쉽지 않아 보였다.  

레인저스는 이 빡빡한 그룹의 선두로 나아갔다. 지난달 1라운드 비야레알 원정에서 2-2 귀중한 무승부를 기록했다. 당시 제라드는 경기 뒤 매너로 비야레알 팬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어 5일(한국시간) 치른 라피드 빈과 2차전 홈 경기에서는 3-1 승리로 승점 3점을 쟁취했다.

물론 아직 더 지켜봐야 한다. 몇 달 지나지 않아 정확한 평가 또한 어렵다. 다만 큰 부침 없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는 데 갈채를 보낼 만도 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834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유럽 축구 | '그리즈만 발롱도르' 프랑스는 강력하게 원한다 
등록일 : 18.11.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를 상징하는 프랑스풋볼 '발롱도르'의 투표가 마감됐다. 올해 발롱도르는 지난 10년 동안 번갈아 수상하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아닌 새로운 주... more
유럽 축구 | 메시-호날두의 10년이 저물면...'제3 인물' 기다리는 축구계 
등록일 : 18.11.1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리오넬 메시도 아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아니다? 200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왕관을 쓴 호날두. 전설은 그렇게 시작됐다. 발롱도르를 꿰차며 축구계를 들었다 놨다. 메시 바람은 더 ... more
유럽 축구 | [UEL 이슈] 제라드는 감독도 잘한다...'유로파에서 증명 중' 
등록일 : 18.10.0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스티븐 제라드 '감독'의 기세가 상당하다. 선수로 큰 획을 그은 제라드다. 리버풀 심장으로 불리며 역사를 썼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과는 끝내 연이 닿지 않았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손흥민을 탓하기엔 토트넘 전체가 불안했다 
등록일 : 18.10.0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안방에서 바르셀로나에 패배했다. 손흥민은 66분 출전과 1도움에 만족해야 했다. 손흥민은 몸놀림은 무거웠고 날카로움은 없었다. 분발이 촉구되지만, 심각하게 흔들린 토트넘 수비도 문제였다. 토...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19살' 음바페, 당시 메시-호날두보다 더 빛난다 
등록일 : 18.09.1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킬리앙 음바페(프랑스/파리 생제르맹)는 현재 최고 선수로 평가받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유벤투스)도 해내지 못한 월드컵 트로피를 품었다. 그것도 19살(19... more
유럽 축구 | [분데스 이슈] 이청용, 재성-희찬 이어 獨 2부행...약속의 땅 될까 
등록일 : 18.09.07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이청용(30, VfL보훔)이 이재성(25, 홀슈타인 킬), 황희찬(22, 함부르크)에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2(2부)로 향했다. 보훔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청용의 영입을 발표했다....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음바페-벤제마 주축' 5대 리그 수놓는 프랑스人들 
등록일 : 18.09.0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유럽 5대 리그가 서서히 불붙기 시작한 가운데, 프랑스 국적 선수들이 각 리그를 수놓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영플레이’ 킬리앙 음바페(19, 파리 생제르맹)가 단연 돋보인다. PSG는 개막 후 4연...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여름 흔들 GK 대이동, 그 중심에는 쿠르투아  
등록일 : 18.07.2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골키퍼가 2018년 여름 이적시장을 주도할 흐름이다. 첼시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그 중심에 서 있다. 2018 여름 이적시장은 러시아 월드컵이 막을 내리면서 다시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선수 평가와 가... more
 [1][2][3] 4 [5][6][7][8][9][10]..[2598]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