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webmaster 2004-01-24 02:51:18
제        목   [2004 네이션스컵] B조 프리뷰 - 세네갈, 말리, 부르키나파소, 케냐

1. 세네갈

세네갈은 지난 네이션스컵 대회에서 일약 2위에 오르며 다가올 한일 월드컵에서의 돌풍을 예견하게 만들었다. 당시 세네갈은 8강에서 DR콩고를 2:0으로 물리치고 4강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 나이지리아를 연장전 끝에 살리프 디아오(Diao:현 리버풀)의 골든골로 2:1로 꺽어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비록 결승에서 카메룬과 0:0무승부를 이룬 후 승부차기에서 3:2로 패하며 고배를 마셨지만 카메룬과 나이지리아 같은 기존의 강호들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세네갈의 존재를 전세계에 널리 알렸다.

이번 대회를 치루는 세네갈의 스쿼드를 살펴보면 예전보다 한층 강력해진 모습이다. 지난 말리 대회가 선수 거의 전원(22명중 19명)이 프랑스 리그에서 뛰는 '리틀 프랑스'의 모습이었다면 지금의 명단은 국제적으로 위상이 높아진 세네갈 축구의 현실을 반영하듯 잉글랜드와 이탈리아 같은 빅리그의 선수들의 다수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공격진은 한일월드컵까지 콤비를 이루던 엘 하지 디우프(El Hadji Diouf:리버풀. 사진),앙리 카마라(Henri Camara:울버햄튼)투톱에 세리아의 모데나에서 활약하는 디오망쉬 카마라(D.Kamara:모데나)와 프랑스 리그에서 무서운 골폭풍을 몰아치는 마마두 니앙(Niang:스트라스부르)까지 가세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풍족한 상황이다.

상대적으로 클럽에서 교체 멤버로 보는게 더 나을 엘 하지 디우프나 앙리 카마라 대신에 주전으로 맹활약하는 D카마라와 니앙이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대신에 디우프나 앙리 카마라는 각기 오른쪽과 왼쪽 윙어로도 자주 기용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헀을때 니앙-D카마라 투톱에 좌우윙을 H카마라, 엘하지 디우프가 설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더군다나 확고부동한 정상급 레프트윙어인 칼릴루 파디가(Fadiga)의 부재를 생각한다면 위의 포지션 변화는 더욱 설득력이 있다.

미드필더진은 파디가의 결장에도 팀의 정신적 지주인 알리우 씨세(A.Cisse:버밍엄)가 건재하고 이미 월드컵을 통해 스타가 된 부바 디오프(Bouba Diop:랑스),팀을 진두지휘하는 디아오(Diao:리버풀)까지 버티고 있어 큰 문제가 없어보인다. 하지만 알리우 씨세와 디아오가 이전 대회에서처럼 리그에서 맹활약하던 모습, 즉 그때의 컨디션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 극복해야할 요소중 하나이다.

한편 수비진은 조금 균열이 있어보인다. 세네갈은 그동안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한 빠른 역습으로 많은 강호들을 무너뜨려왔다. 여기엔 다프-디아타-말릭 디오프-콜리로 이어지는 철옹성같은 포백이 존재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이 포백은 분명 2002년 당시 네이션스컵과 월드컵때의 포백이 아니다.

다프와 콜리,디아타는 계속되는 부상과 이적등이 겹치며 분명 예전의 컨디션이 아니고 말릭 디오프는 제공권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 느린발도 함께 가지고 있다. 오히려 이들 대신에 최근 물이 오른 기량을 보이고 있는 술레이망 디아와라(S.Diawara:소쇼)나 마르세유에서 날로 발전하는 아비브 베예(Beye)에게 더 많은 기회가 올 것이다.

골문은 월드컵의 영웅 토니 실바(Sylva)가 지킬 것이다. 클럽에서보다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실바의 약력을 되새긴다면 그의 선방은 느슨해진 수비진을 커버할 필수 요소로 볼 수 있다.

세네갈의 선수 구성은 대회 참가국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전문가들의 예상 역시 세네갈은 카메룬,튀니지와 함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이미 나이지리아를 능가했다고 평가받으며 카메룬과 아프리카의 맹주 자리를 다투는 세네갈로써는 이번 대회에서 결승 진출 정도의 성적까지는 내야할 것이다. 파디가의 공백이 아쉽긴 하지만 선수 구성은 최상이다. 물론 엘 하지 디우프가 예전의 별명 '연쇄 살인범'이란 이름을 되찾을 때 세네갈은 웃을 수 있을 것이다.

※ 선수 명단

- 골키퍼
Tony Sylva (Monaco, France), Kalidou Cissoko (Jeanne d'Arc, Senegal), Oumar Diallo (Diaraf, Senegal)

- 수비수
Pape Malick Diop (Lorient, France), Souleymane Diawara (Sochaux, France), Lamine Diatta (Rennes, France), Omar Daf (Sochaux, France), Ferdinand Coly (Perugia, Italy), Habib Beye (Olympique Marseille, France), Ibrahima Faye (La Gantoise, Belgium)

- 미드필더
Aliou Cisse (Birmingham City, England), Salif Diao (Liverpool, England), Abdoulaye Diagne Faye (Lens, France), Pape Bouba Diop (Lens, France), Sylvain Ndiaye (Olympique Marseille, France), Ousmane Ndoye (Toulouse, France), Frederic Mendy (Saint-Etienne, France)

- 공격수
Henri Camara (Wolverhampton Wanderers, England), Diomansy Kamara (Modena, Italy), El Hadji Diouf (Liverpool, England), Mamadou Niang (Strasbourg, France), Lamine Sakho (Leeds United, England)


2. 말리

우리에게 말리란 이름이 축구에서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아마도 99년도 나이지리아에서 열렸던 세계 청소년 대회가 아닌가 싶다. 에선에서 한국과 한조가 된 말리는 포르투갈, 우루과이를 차례로 연파하고(비록 한국에 4:2로 패했지만 사실상 그 경기는 2라운드 진출이 확정된 말리가 대표 2진을 투입한 경기로 큰 의미는 없다.) 3위에 오르며 국제축구계에 화려하게 등장한다.

당시 말리의 전력은 시마우(현 벤피카,포르투갈 국가대표)가 버티던 포르투갈과 세리아의 위력적인 스트라이커 체반톤과 맨유의 슈퍼 서브 포를란이 버틴 우루과이를 압도할만큼의 것으로 당연스레 1승의 제물로 알았던 말리의 반격에 기존 축구 강호들은 소스라치게 놀랐었다.

그후 5년이 흘렀고 말리 대표팀은 그때의 영광의 주역들이 자리잡고 있다. 당시 대회가 낳은 최고 스타중 하나인 세이두 케이타(S.Keita:랑스)는 현재 말리 축구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넓은 시야 외에도 중요할때 마다 한방씩 터뜨려 주는 그의 득점력은 공격형 미드필더로써 손색이 없다. 팀의 중심인 케이타 외에도 리용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마마두 디아라(M.Diarra)의 존재는 한층 더 믿음직스럽다.

독일의 프라이부르크에서 뛰는 수마일라 쿨리발리(S.Coulibaly)나 다비 쿨리발리(D.Coulibaly),지브릴 시디베(Sidibe)로 이어지는 미드필더 라인만 놓고 본다면 말리는 분명 아프리카의 어떤 국가에 뒤쳐지지 않는다. 더군다나 새롭게 선발된 프랑스 U-21대표 출신으로 프랑스 현지에서 제 2의 비에이라란 평가를 받았던 알루 디아라(A.Diarra)까지 가세한다면 주전과 비주전을 가리기가 힘들정도이다.

수비는 전 생테티엔의 수비수 F디아와라가 버틴 가운데 페루자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는 디아모우텐(Diamoutene)이 가세했다. 경우에 따라선 새롭게 발탁된 알루 디아라가 중앙수비를 맡은 경험도 있어 수비진엔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전반적으로 질적으로 훌륭한 선수를 다수 보유한 미드필더진과는 다르게 공격은 말리의 최대 약점이다. 말리는 이런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난 대회엔 공격형 미드필더인 세이두 케이타를 최전방으로 올려서 플레이시키게 했던 바도 있다. 하지만 이런 말리의 고민을 일갈에 해소시킬 카누테(Kanoute)의 등장은 대회 최고의 이벤트 중 하나로 뽑히고 있다.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에서 웨스트햄 시절부터 이름을 날리던 카누테는 올시즌 이적한 토튼햄에서도 맹활약하고 있어 말리 대표팀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아왔었다.

할아버지가 말리출신인 카누테는 계속되는 말리 대표팀 감독 스탐불리의 구애를 받았고 이번 대회는 그가 말리 국가대표로 뛰는 첫 대회가 될 예정이다.  이름만으로만 본다면 대회 최고의 스트라이커중 하나인 카누테의 활약은 말리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케이타와의 '소통'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 선수 명단

- 골키퍼
Mahamadou Sidibe (Aegaleo, Greece), Fousseiny Tangara (Mantes 78, France), Cheick Oumar Bathily (Djoliba)

- 수비수
Souleymane Diamoutene (Perugia, Italy), Sammy Traore (Nice, France), Adama Coulibaly (Lens, France), Fousseiny Diawara (Laval, France), Ibrahim Thiam (Istres, France), Mamary Traore (Grenoble, France) Alassane Toure (FC Schaffhausen, Switzerland).

- 미드필더
David Coulibaly (Chateauroux, France), Djibril Sidibe (Chateauroux) Mahamadou Diarra (Lyon, France) Seydou Keita (Lens), Bassala Toure (Athinaikos, Greece), Mohamed Lamine Sissoko (Valencia, Spain), Soumaila Coulibaly (Freiburg, Germany).

- 공격수
Frederic Kanoute (Tottenham Hotspur, England) Abdoulaye Demba (Eendracht Aalst, Belgium) Mamady Sidibe (Gillingham, England), Janvier Abouta (Djoliba), Dramane Traore (Ismaili, Egypt)


3. 부르키나 파소

최근 열리고 있는 세계 청소년 대회들을 보면 항시 아프리카 대표로 이름을 자주 올리고 있는 나라가 있다. 바로 부르키나 파소이다. 이름은 다소 생소하게 들리지만 부르키나 파소는 청소년 레벨에선 이미 세계 정상권 수준을 달리고 있고 이 선수들이 성장한 10여년후 부르키나파소는 단연 '아프리카의 얼굴'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부르키나 파소를 대표하는 얼굴을 꼽자면 프랑스 리그 겡강의 스트라이커 벨리 다가노(Dagano. 사진)와 네덜란드와 독일 무대에서 활약한 우에드라오고(Ouedraogo)를 꼽을 수 있다. 다가노를 말하고자 할때 벨기에의 겡크는 빠질 수 없다. 두시즌 이전, 안더레흐트와 클럽 브뤼헤가 양분하던 벨기에 리그를 평정했던 겡크에서 베슬리 송크(Sonck)와 함께 투톱을 이루며 18골을 작렬시키며 득점 2위에 올랐던 다가노는 부르키나 파소 최고의 '창'이다. 독일의 쾰른에서 뛴 경험도 있는 우에드라오고는 미드필더에서 다가노에게 찬스를 만들어줄 노련한 선수로 그의 다양한 경험은 분명 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그러나 다가노는 벨기에 리그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프랑스 리그로 이적을 했지만 현재까지 2골이라는 다소 실망스런 활약을 보이고 있어 팀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결국 부르키나 파소가 2회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말리의 벽을 넘어야 할 것이고 역시 다가노의 부활여부가 팀의 생사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 선수 명단

- 골키퍼
Daouda Compaore (ASFA Yennenga), Mohamed Kabore (Etoile Filante), Abdoulaye Soulama (ASF Bobo-Dioulasso)

- 수비수 Amadou Coulibaly (Racing Club Bobo-Dioulasso), Mohamed Ali Diallo (ASFA Yennenga), Gnonka Michel Liade (FC Kouba), Moussa Ouattara (Creteil, France), Lamine Traore (Anderlecht, Belgium), Ousmane Traore (Lorient, France)

- 미드필더 Bebe Kambou (Louhans Cuiseaux, France), Mahamaoudou Kere (Charleroi, Belgium), Amara Ouattara (RC Kadiogo), Rahim Ouedraogo (FC Twente, Netherlands), Saidou Madi Panandetiguiri (Bordeaux, France), Amadou Tidiane Tall (Etoile Filante), Amadou Toure (Mons-Bergen, Belgium)

- 공격수 Tanguy Barro (Niort, France), Abdoulaye Cisse (Montpellier, France), Moumouni Dagano (Guingamp, France), Dieudonne Minoungou (Tours, France), Toussaint Natama (Westerlo, Belgium), Patrick Zoundi (Lokeren, Belgium).


4. 케냐

이번 네이션스 컵에서 각팀들은 우승이나 혹은 8강과 같은 저마다의 목적을 가지고 왔겠지만 케냐는 참가 자체가 크게 의미가 있다. 12년만에 예선을 통과한 케냐 대표팀은 튀니지로 가는 비용을 대통령에게 요청하자 달랑 국기한장만 주고 돌려 보내 대회 출전을 포기한다고 알려졌었다.

하지만 이같은 사실이 대외적으로 알려지자 즉각 대통령은 한화로 약 2억원의 출전 경비를 지원해 간신히 대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던 해프닝은 케냐가 처한 현실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케냐대통령이 매몰차게 대표팀을 내쫒았다는 데서 짐작이 가듯이 케냐의 전력은 대회 참가국중 가장 낮은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케냐를 대표하는 선수론 벨기에 리그에서 맹활약중인 폴 크파카(Kpaka)를 들 수 있다. 하지만 그의 불참 선언으로 케냐는 더욱 힘든 경기를 치뤄야 한다

현재 주장 무사 오티에노(Otieno. 사진)와 19세의 나이에두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진출이 유력시 되는 올리에치(Oliech)는 케냐를 대표하는 인물이지만 전체적인 팀전력은 조 최하위를 벗어나긴 힘들어 보인다.

※ 선수 명단

- 골키퍼
Francis Onyiso (Ulinzi Stars), Willis Ochieng (Free State Stars, South Africa), Duncan Ochieng (Mathare United)

- 수비수
Musa Otieno - Captain (Santos, South Africa), Issa Kassim (Mumias Sugar), Philip Opiyo (Free State Stars, South Africa), Moses Gikenyi (St. Michael, Seychelles), Adam Shaban (Mathare United), Andrew Oyombe (Tusker FC), George Waweru (Tusker FC)

- 미드필더
Robert Mambo (Ghent, Belgium), Titus Mulama (Mathare United), Walter Odede (Mathare United), Emmanuel Ake (AB Copenhagen, Denmark), John Muiruri (Ghent, Belgium), Anthony Mathenge (Thika United), Tom Juma (Friska Viljor, Sweden)

- 공격수
Mike Okoth (Heusden Zolder, Belgium), Dennis Oliech (Al Arabi, Qatar), James Omondi (Thika United), Maurice Sunguti (Friska Viljor, Sweden), John Baraza (IK Sylvia, Sweden)


Written by 고동국(angry_angel@aliceinchains.com)


피파코리아 칼럼 제휴 사이트


Copyright ⓒ 2004 FIFA KOREA & Why Be Normal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자의 합의없이 상기 내용의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5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클럽K] ⑭ '더블 스쿼드' 성남, 아시아 정복하기 좋은 날 
등록일 : 07.03.02   
K리그에서 가장 세련된 축구를 한다는 성남 일화. 그 중심에는 공부하는 지도자 김학범 감독이 있다. 전임 고 차경복 감독을 보좌하는 수석코치로 팀의 기본 골격을 다져놓은 김학범 감독은 감독 경력 2년 만에 K리그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 more
K-리그 | [클럽K] ⑬ 전남, '알짜' 보강으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등록일 : 07.03.02   
2007시즌을 준비하면서 전남은 두터운 선수층을 구성하는데 역점을 뒀다. 2006 하나은행 FA컵 챔피언의 자격으로 AFC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게 된 전남은 K리그와 챔피언스리그 2마리 토끼를 노려야 하는 입장이 됐고, 빡빡한 경기... more
K-리그 | [K리그 개봉박두] ③ 변화는 곧 대세, 포백으로 일렬종대 
등록일 : 07.03.02   
K리그에서 포백에 기초한 포메이션 시스템을 쓰는 팀은 특별하다. 전술적 특징과 유용성도 돋보이지만 그보다는 희귀성에 더 의미를 뒀다. 그만큼 지난 시즌까지 K리그 팀들의 대세는 스리백이었다. 그러나 더 이상 포백은 낯설지 않은 존재가 ... more
K-리그 | [너에게 K리그를 보낸다] ③ Fever Pitch! 
등록일 : 07.03.02   
전남 드래곤즈의 광양전용구장과 포항 스틸러스의 스틸야드를 제외하면 K리그 팀들의 홈구장은 다소 큰 편이다. 5만 석이 보통인 월드컵경기장은 말할 것도 없고 상대적으로 관중석이 적은 종합경기장도 육상 트랙을 포함하면 넓어 보이기 마련... more
K-리그 | [K리그 개봉박두] ② 시선집중, '주목할만한 선수들' 
등록일 : 07.03.01   
'나를 주목하라, 2007 K-리그의 답을 얻을지니.' 2007 시즌 개막을 앞두고 K-리그가 들썩거린다. 거물급 스타들의 복귀로 팬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고 성장에 가속도를 낼 신진 세력의 활약 여부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 어... more
K-리그 | [클럽K] ⑫ 인천, '외룡사마' 없어도 '비상'은 계속된다 
등록일 : 07.03.01   
과거 대전 시티즌의 차지였던 'K리그 대표 시민 구단'이라는 수식어는 2005시즌을 거치며 인천 유나이티드 앞으로 옮겨갔다. 그만큼 2년 전 '우승보다 아름다운 준우승'을 차지한 장외룡 감독과 바다사나이들의 거침없는 돌풍은 인상적이었... more
잉글랜드 리그 | [런던통신] 젊은 아스널이 보여준 가능성과 그 의미 
등록일 : 07.03.01   
리버풀과 스코틀랜드의 전설적 수비수 알란 한슨은 12년 전 데이비드 베컴과 폴 스콜스, 니키 버트, 네빌 형제 등을 전면에 내세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두고 '애들로는 우승할 수 없다'는 유명한 발언을 던졌다. ... more
K-리그 | [너에게 K리그를 보낸다] ② '나의 팀'을 만들자 
등록일 : 07.02.28   
국가대표팀의 A매치가 재미있는 이유는 내가 한국의 승리를 기원하기 때문이다.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면 패스 하나와 슈팅 하나에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경기는 흥미진진해 진다. 2007년 K리그 경기장을 찾기로 결심했다면 '... more
이전글 [1]..[2471] 2472 [2473][2474][2475][2476][2477][2478][2479][2480]..[2550]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