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그래픽]Cruyff 2006-06-25 03:40:01
제        목   [2006 월드컵] 16강 독일vs스웨덴 경기 분석 스토리보드

1. 오늘 뭰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독일과 스웨덴의 16강전 첫 경기가 펼쳐집니다. 16강 부터는 패배는 바로 탈락 하기 때문에 양팀 사활을 걸고 경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홈 그라운드의 이점을 가지고 경기를 하는 독일이 오늘경기에서 스웨덴 보다는 좀 더 유리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독일 대표팀은 4-3-1-2 전술로 경기를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경기에서도 에이스 발라크 선수가 독일의 허리를 책임집니다. 그리고 지난 에콰도르 전에서 득점을 한 두 투톱 공격수 클로제와 포돌스키 선수의 활약도 기대가 됩니다.



3. 스웨덴은 4-4-2 전술로 독일을 상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방에 이브라히모비치 선수와 라르손 선수가 선발 기용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오른쪽 측면에 욘센 선수가 기용이 되면서 라인업의 변화를 꾀하였습니다.



4. 경기 시작 4분만에 골이 터집니다! 골문안으로 달려들던 클로제를 이삭손 골키퍼가 나와서 저지해보지만 튀어나온 공을 뒤에서 자리 잡고있던 포돌스키가 오른발로 득점을 합니다! 수비수가 머리로 막아보려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5. 포돌스키가 아크 정면에서 왼발 슛을 날려보지만 공은 위로 뜨고맙니다. 오늘 독일은 공격에 중점을 두고 경기를 하는 듯 합니다.





6. 포돌스키의 추가골입니다! 클로제가 수비수3명을 달고 있는 상태에서 왼발로 포돌스키에게 패스를 하고 이를 받은 포돌스키는 지체없이 왼발슛으로 골문을 가릅니다. 오늘 독일은 정말 화끈한 공격축구를 하는군요!









7. 라르손이 독일 수비진영을 헤집고 들어가 오른발 슛을 날려보지만 안타깝게도 공은 옆그물을 때립니다! 좋은 찬스를 놓치는 라르손!





8. 발락이 좋은 위치에서 오른발 중거리 슛을 날려보지만 이삭손 골키퍼가 막아냅니다. 아쉽습니다.





9. 클로제가 오른발 슛을 날려보지만 골망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클로제 오늘 컨디션은 좋은데 득점을 하지 못하는게 아쉽군요.





10. 독일 선수의 돌파를 손으로 잡아 막았던 루치치에게 심판이 두번째 옐로우 카드를 꺼냅니다. 쓸모없는 반칙으로 퇴장을 받은 루치치 때문에 스웨덴이 경기를 뒤집을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 집니다.



11. 즐라탄 이므라히모비치가 수비수를 등진 상태에서 터닝슛을 날려보지만 레만 골키퍼가 잘 막아냅니다.





12. 클로제가 수비수를 따돌리고 오른발 슛을 날려보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삭손 골키퍼가 막아냅니다. 이삭손 골키퍼가 오늘 제일 바쁘군요.





13. 전반 종료됩니다. 전반전은 포돌스키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독일이 스웨덴에게 2:0으로 리드를 합니다. 스웨덴은 퇴장 선수의 자리를 메꾸는것이 시급한 과제입니다.



14. 믿었던 라르손이 페널티킥을 실축합니다. 공이 크로스바 위를 살짝 벗어납니다. 반드시 결정 지어줬어야 하는 찬스였는데요. 라르손은 머리를 부여잡고 자책하고 있습니다.







15. 발락이 날린 슛이 골키퍼 손맞고 골포스트 맞고 튀어나옵니다. 이번 대회에서 득점을 하지 못한 발락은 매우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16. 독일의 선수 교체입니다. 오늘 경기에서 2득점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친 포돌스키가 나오고 10번 노이빌레 선수가 투입됩니다.






17. 교체 되어 들어온 노이빌레가 절묘한 오른발 터닝슛을 날려보지만 이삭손 골키퍼가 막아냅니다. 교체 투입되서 득점을 할수있는 찬스였는데요. 아쉽습니다.





18. 포돌스키의 2득점에 힘입어 독일이 2:0으로 승리합니다. 화끈한 공격을 보여주는 독일이 결국 16강에 진출했습니다.



19. 포돌스키의 발 끝에서 승패가 갈린 오늘 경기의 결과입니다.



20. 조별 예선부터 공격 축구를 하는 독일이 8강에 진출합니다. 전차군단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클린스만 감독이 또 다른 전성기를 만들어 냅니다. 오늘 경기에서 득점을 하지 못했지만 뛰어난 활약을 펼친 클로제가 오늘의 숨은 승리의 주역입니다.



이상으로 FIFA 06 게임을 통한 독일 vs 스웨덴 경기 주요 장면을 전해드렸습니다.


Written by FIFA KOREA 패치팀 이강혁(cruyff@fifakorea.net)

※ 본 기사는 네이버 월드컵섹션 "게임으로 보는 2006 독일 월드컵"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6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자의 합의없이 상기 내용의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551
박충만
이거진짜임?    | 02.20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라 리가 프리뷰] 세비야-바르셀로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등록일 : 08.02.09   
[스포탈코리아] 구자윤 기자= 유럽 대회 진출을 노리는 세비야가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하는 바르셀로나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한판 승부를 벌인다. 10일 새벽 6시(한국시간) 세비야의 홈구장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는 스페인 프리메... more
한국 축구 | '해피 설(Seol)날'‥268일간의 골 침묵 깬 설기현 
등록일 : 08.02.07   
[스포탈코리아=상암] 서형욱,이민선 기자= 모두가 주목했던 '양朴' 박지성, 박주영의 활약도, 90분 내내 맹위를 떨친 '그'를 가릴 수 없었다. 설날 이브인 2월 6일은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설(Seol)의 날'이었다. ... more
월드컵 | [투르크메니스탄전] 한국 축구의 ‘격’을 끌어올린 ‘EPL 3총사’ 
등록일 : 08.02.06   
[스포탈코리아=서울월드컵경기장(상암)] 특별취재팀, 서형욱 기자=역시 명불허전(名不虛傳)이었다.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날아온 대한민국의 ‘EPL 3총사’가 득점난에 허덕이던 대표팀을 수렁에서 건져올렸다. ‘맏형’ 이영표는... more
유럽 축구 | [런던통신] 대표팀과 인연이 없는 선수들 
등록일 : 08.02.06   
[스포탈코리아=런던(영국] 박찬준 통신원= K리그의 역사를 써내려간 김현석, 신태용, 윤상철 선수에게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있었다. 이들은 리그에서 군계일학의 활약을 펼쳤음에도 유독 국가대표와는 인연이 없어 언론과 팬들로... more
아시아/아프리카 | [김성진의 J-Goals] 빅리그를 선택하지 않는 일본의 유럽 진출 
등록일 : 08.02.05   
2월 3일 독일에서 한 일본 선수의 대단한 분데스리가 데뷔전 소식이 날아왔다. 나카타 히데토시(은퇴)와 함께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일본의 대표적인 미드필더로 각광받았던 오노 신지(29, 보훔)의 출전 소식이었다. 오... more
스페인 리그 | 중원의 해답을 찾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 
등록일 : 08.02.05   
[스포탈코리아] 구자윤 기자= 무엇이 문제였을까.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단독 선두를 달리던 레알 마드리드가 알메리아에게 완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 새벽(한국시간) 메디테라네오에서 열린 07/0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2라운... more
잉글랜드 리그 | [런던통신] 마침내 재능을 선보이기 시작한 제나스  
등록일 : 08.02.05   
[스포탈코리아=런던(영국)] 박찬준 통신원= 타임즈는 축구 Q&A 코너에서 '후안데 라모스가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이래 최고의 성과라면 무엇인가?'라는 독자의 질문에 '저메인 제나스'라고 꼽았다. 라모스는 제나스에게 보다 자유로운 역... more
K-리그 | [스탠드에서 본 풍경] 이싸빅에게 건네는 인사 
등록일 : 08.02.04   
축구팬으로, 그 중에서도 K리그의 팬으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즐거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라운드를 지켜보며 거기에서 뛰고 있는 한 선수 한 선수마다의 특별한 기억과 추억을 쌓아가는 것은 그 중에서도 아주 큰 몫을 차지합니다. 물론 팬... more
이전글 [1]..[2291][2292] 2293 [2294][2295][2296][2297][2298][2299][2300]..[2457]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