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3-13 21:22:08
제        목   [UCL 포커스] ‘원맨쇼’ 호날두…호우주의보는 건재했다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한동안 잠잠하던 호우주의보가 다시 한번 유효함을 증명했다.

유벤투스는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알리안츠 스타디움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3-0으로 승리했다. 1, 2차전 합계 3-2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1차전을 0-2로 패한 뒤 홈으로 돌아온 유벤투스는 호날두의 제공권을 활용하기 위해 2차전 킥의 정확도가 높은 베르나르데스키를 함께 투입했다. 파트너가 생기자 호날두는 완벽하게 날아올랐다. 전반 27분 베르나르데스키의 얼리 크로스를 헤딩 골로 마무리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호날두는 한번 터지자 멈추지 않았다. 후반 3분 우측면에서 주앙 칸셀루가 올린 크로스를 높게 뛰어올라 헤딩을 시도했다. 얀 오블락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는 듯했지만, 판독 결과 공은 골라인을 넘어간 뒤 빠져나오며 골로 인정됐다.

이후 조용하던 호날두는 결국 승부의 방점을 찍었다. 후반 41분 베르나르데스키가 얻은 페널티킥 키커로 직접 나섰다. 오블락 골키퍼가 버티고 있었지만, 완벽하게 속이면서 팀의 3번째 득점을 성공시켰다. 승부가 뒤집힌 순간이었고, 유벤투스는 승리를 지키며 8강에 진출했다.

사실 호날두의 유럽대항전 활약은 오랜만이다. 이번 시즌 세리에A에서는 19골을 터트리며 득점 2위를 달리고 있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골이 전부였다. 이미 세리에A는 7연패를 달성한 유벤투스가 원했던 건 챔피언스리그 활약이었기에 호날두를 향한 비판은 거세지고 있었다.

역시 살얼음판 토너먼트가 호날두의 본 무대였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달성하는 동안 강팀을 상대로 많은 골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8강 유벤투스전에서 홀로 3골을 터트린 활약은 많은 축구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때마다 등장했던 단어가 ‘호우주의보’였다. 호날두와 경기를 앞둔 상대 팀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였다. 최근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이 저조하며 호우주의보도 잠잠했지만, 다시 한번 아틀레티코를 상대로 2골을 폭발시키며 유벤투스가 자신에게 왜 1억 유로(약 1,274억 원)를 지불했는지 100% 증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243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유럽 축구 | 에릭센-베르통언-알더베이럴트…아약스는 ‘거대한 플랫폼’ 
등록일 : 19.05.01   
[스포탈코리아] 채태근 기자= ‘플레이어 팩토리’ 아약스는 존재 자체로 플랫폼으로 칭송받고 있다. 올 시즌 아약스의 행보는 눈부시다. 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 올라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 16강전 레알 마드리드, 8강전 유...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챔스의 신’ 호날두, 타의 추종 불허한 UCL 최초 ‘124골’ 
등록일 : 19.03.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의 이름 앞에는 수많은 수식어가 붙어있다. 그 중 하나는 ‘챔스의 신’이다. 호날두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기에 붙여진 별명...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원맨쇼’ 호날두…호우주의보는 건재했다 
등록일 : 19.03.13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한동안 잠잠하던 호우주의보가 다시 한번 유효함을 증명했다. 유벤투스는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알리안츠 스타디움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신구 조화 완벽한 아약스, 거함 레알을 침몰시키다 
등록일 : 19.03.06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기자= 아약스 선수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에 빛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굴욕을 선사했다. 아약스는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8/2019 UEFA 챔피...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원샷원킬' 손흥민, 어느 팀도 못 막는 득점 본능 
등록일 : 19.02.15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인턴기자=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의 득점 감각이 최고조에 달했다. 어느 팀을 만나도 화끈한 득점력을 과시한다. 토트넘은 1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 more
유럽 축구 | '막내들의 반란' 20살 음바페- 19살 자니올로, UCL 무대 뒤흔들다 
등록일 : 19.02.15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별들의 잔치’라 불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막내들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파리 생제르맹(PSG)는 13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201...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깨지고 욕먹고...디 마리아, 기다렸다는 듯 친정에 비수 
등록일 : 19.02.1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자비는 없었다. 앙헬 디 마리아(파리 생제르맹)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수를 꽂았다. PSG는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 more
유럽 축구 | ‘패배 잊은’ 레알-맨유, 시즌 중 감독 교체 승부수 통했다 
등록일 : 19.02.1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과감한 승부수가 통했다. 반등에 성공하며 옛 모습을 되찾았다. 레알과 맨유는 이번 시즌 공통점이 있다. 시즌 초반부터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면서 감독 경질이라는 ... more
 [1] 2 [3][4][5][6][7][8][9][10]..[2575]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