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잉글랜드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5-15 02:22:24
제        목   [EPL 결산] 'UCL, 강등, 제외'...엇갈린 흥민&성용&청용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잉글랜드 무대가 한 해 농사를 마쳤다. 코리안 리거의 수확은 어땠을까.

지난해 8월 시작한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13일(한국시간) 최종전을 소화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팀도 다 가려냈다. 강등권에서 발버둥 치다 씁쓸함을 겪은 팀도 있었다.

손흥민은 올해도 준수했다. 토트넘 홋스퍼가 선두를 위협한 수준은 아니었으나,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기성용과 이청용은 아쉬웠다. 기성용은 스완지 시티 강등을 면치 못했으며, 이청용은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난항을 겪었다.





#손흥민=53경기, 경기당 63.7분, 18골 11도움
그래도 손흥민이었다. '이달의 선수상'을 두 차례나 거머쥔 지난 시즌만큼은 아니었을지라도, 위기 때마다 팀을 건져냈다. 가령 지난해 연말이 그랬다. 당시 전 대회 통틀어 4경기 연속 무승부 수렁에 빠진 토트넘에 골 폭풍을 선사하며 반등 신호탄을 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으로부터 종종 외면받았다. 좋은 흐름 속에서도 에릭 라멜라에게 자리를 내주는 등 아쉬운 순간이 있었다. 하지만 리버풀, 유벤투스 등을 상대로 한 득점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손흥민은 올여름 본인의 축구 인생에서 더없이 중요한 시기를 보낼 참이다. 러시아 월드컵,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성적 등에 따라 향후 토트넘과의 재계약 조건 등도 판가름날 전망이다.

#기성용=32경기, 경기당 71.9분, 2골 3도움
부상 때문에 지난해 10월이 돼서야 피치를 밟기 시작했다. 영국 '가디언' 선정 'EPL 과소평가 10인'에 선정됐을 만큼 남다른 클래스를 뽐냈다. 다만 팀 강등에 직면했다. 카를로스 카르바할 감독 부임 이래 극적 반등에 성공한 듯했던 스완지. 지난 3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승리 이후 3무 7패로 18위에 머물렀다. 기성용도 올여름 팀을 옮길 전망이다. 최종전을 마친 뒤 본인의 SNS를 통해 "5년간 긴 여정에 감사하다"라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청용=9경기, 경기당 31.7분, 0골 0도움
이청용은 이번 시즌 가장 아쉬웠던 인물. 출전부터 크게 제한됐다. 교체 출전이 주였으며,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지난겨울 친정팀 볼턴 원더러스 복귀를 추진했으나, 로이 호지슨 감독의 만류로 무산됐다. 후반기에도 극적 반전은 없었다. 여전히 잔디를 많이 밟지 못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 월드컵 명단에 이름은 올렸지만, 실전 감각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신 감독은 호지슨 감독의 말을 빌려 "팀 사정상 이청용에게 기회를 많이 못 주지만 몸 상태는 좋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294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잉글랜드 리그 | [EPL 포커스] 1000억원 내 미션, 가성비 따지는 아스널 슬픈 현실 
등록일 : 18.06.0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우나이 에메리 체제로 새 출발하는 아스널이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기대보다 가혹한 현실이 아스널 여름을 씁쓸하게 만들고 있다. 아스널은 지난 5일(한국시간) 베테랑 수비수 스테판 리히슈타이... more
잉글랜드 리그 | 2018년 베일은 다행히 건강하고, 여전히 잘한다 
등록일 : 18.06.0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2017/2018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가레스 베일(28)을 향한 의문부호는 사라지지 않았다. 여전히 수준 높은 플레이에도 불구, 계속된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베일은 이번 시즌에만 세 차례 부상을 입었... more
잉글랜드 리그 | 클롭이 바꾼 리버풀, 스쿼드 구성도 '물 흐르듯' 
등록일 : 18.06.01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부임한 지 2년 반. 리버풀은 확실히 달라졌다. 아직 우승컵을 들어 올린 건 아니다. 클롭이 들어선 첫 해 EFL컵(리그컵) 결승에 올랐으나 맨체스터 시티에 승부차기로 패했다. 2017/...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시선집중] ‘1,012억’ 모라타, 결국 이탈리아로 돌아가나 
등록일 : 18.05.26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알바로 모라타와 유벤투스 단장이 만났다. 유럽 언론은 모라타의 이탈리아 복귀에 주목하고 있다.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이다. 레알에서 화려한 축구 인생을 꿈꿨지만 녹록치 않았다. 고심 끝에...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포커스] 아르테타 대신 에메리, 모험이 두려운 아스널 
등록일 : 18.05.2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르센 벵거 후임이 될 아스널 새 감독이 우나이 에메리 전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으로 기울어지고 있다.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다수 영국 매체들은 에메리 아스널 유력 소식을 쏟아내고 있... more
잉글랜드 리그 | 3천억은 기본으로 쓸 맨유, 영입후보 가격은 얼마씩? 
등록일 : 18.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체질 개선에 나선다. 문제점 해결에 필요한 금액은 기본 2억 파운드(약 2909억원)다. 때에 따라 금액은 더 늘어난다. 그래도 필요한 지출이다. 맨유가 무관으로 시즌을...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시선집중] '무관 쇼크' 모리뉴, 이번 여름 최대 6명 영입 계획 
등록일 : 18.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단 하나의 트로피도 들지 못하고 올 시즌을 마쳤다. 또 한 번의 대대적인 투자와 변화를 예고한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건 기대는 컸다. 조제 모리뉴 감독이 부임하고 첫 시... more
잉글랜드 리그 | [FA컵 핫피플] 자존심 챙긴 콘테, 경질 위기서 달성한 우승 저력 
등록일 : 18.05.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클럽은 감독이 우승을 해도 경질을 택할 수 있다." 꼭 자신의 상황을 말하는 듯했다.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이 마지막일지 모른다는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저력을 발휘했다. ... more
이전글 [1]..[11][12][13][14][15][16][17][18] 19 [20]..[2599]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