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잉글랜드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0-24 22:07:19
제        목   약팀에만 강하다…외질이 아직 씻지 못한 오명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메수트 외질(30)은 큰 경기에 약하다. 그가 달라졌는지 묻고 싶다.”

리버풀의 전설적인 선수이자 축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레엄 수네스(65)가 외질의 최근 경기력에 대해 다소 박한 평가를 내렸다.

우나이 에메리(46)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지난 23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외질의 공이 컸다. 이날 4-2-3-1 전형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외질은 전반 종료 직전 직접 동점골을 터트렸을 뿐 아니라 후반전에 쏟아져 나온 역전골, 쐐기골에 모두 관여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본인도 활약에 만족을 표했다. 외질은 레스터전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는 레스터를 상대로 섹시한 축구를 펼쳤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찬했다.

모두를 만족시켜주지는 못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수네스는 방송을 통해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고 큰 돈을 받는 대형선수를 레스터시티전과 같은 경기로 판단하고 싶지 않다”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챔피언스리그 경기 혹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혹은 우승을 놓고 다투는 팀과의 경기로 평가해야 한다. 큰 경기가 정말로 중요하다. 대형 선수라면 일반적으로 큰 경기에서 흐름을 바꾸고 승리를 거머쥐어야 한다”라고 꼬집었다.





외질이 레스터와의 경기 전까지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다. 외질은 시즌 초반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첼시를 연달아 상대할 당시 모두 선발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공격 포인트 역시 상대적으로 약팀으로 평가받는 팀과의 경기에서만 나왔다. 외질은 뉴캐슬과 왓포드를 상대로 각각 1골을 터트렸다. 강팀과의 경기에서 침묵하는 에이스 탓에 아스널은 상위권 경쟁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외질은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당시에도 큰 경기에 약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레알에서 무려 81도움을 쌓은 외질이었지만 바르셀로나를 상대로는 13경기 1골 7도움을 올린 것이 전부였다.

탈압박 능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외질은 조금만 강한 압박을 가하는 팀만 만나면 뒷걸음질 치고 만다. 강팀과의 경기에서 외질의 창의적인 패스를 볼 수 없는 이유다.

수네스는 “외질은 아스널이 경기를 장악하지 않을 때 존재감을 감춘다. 큰 경기에서 대부분 그렇다. 그가 달라졌는지 묻고 싶다”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레스터전에서는 훌륭했다. 외질의 축구는 환상적이었다. 다른 선수들과는 다른 축구 지능과 기술을 보여줬다. 그러나 나는 외질이 큰 경기에서도 충분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888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잉글랜드 리그 | "모라타로는 우승 불가" 공격수 영입 시급한 첼시 
등록일 : 18.11.13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첼시는 최소 20골을 책임져줄 공격수가 필요하다.” 아스널의 전설적인 선수이자 축구 해설 위원으로 활동 중인 폴 머슨(50)이 남긴 말이다. 첼시는 11일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에버턴... more
잉글랜드 리그 | "출전하면 필패" 환영 받지 못한 루카쿠의 복귀 
등록일 : 18.11.12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팀의 간판 공격수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팬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오는 12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상대로 2018/2019... more
잉글랜드 리그 | '박지성 혹은 투명인간' 엇갈린 시선 속 린가드 
등록일 : 18.11.09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제시 린가드(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평가가 판이하게 엇갈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18/2019 유럽축구연... more
잉글랜드 리그 | "불평 보다 노력" 기성용 일깨운 베니테스의 조언 
등록일 : 18.11.0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기성용(29, 뉴캐슬)은 적은 출전 시간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기회를 기다렸다. 영국 타인위어 지역지 '쉴드가제트'의 5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기성용은 인터뷰를 통해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얻... more
잉글랜드 리그 | 부상 이후 하락세...라모스가 부른 살라의 부진 
등록일 : 18.11.0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2, 레알 마드리드)가 입힌 부상이 아직도 모하메드 살라(26, 리버풀)를 괴롭히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18/201... more
잉글랜드 리그 | "쓸모 없는 MF" 1시즌 만에 사라진 마티치 효과 
등록일 : 18.11.0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네마냐 마티치(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마티치가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팬의 인내... more
잉글랜드 리그 | 맹활약에도 교체 아웃…손흥민 울린 의문의 용병술 
등록일 : 18.11.0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2골에 관여하는 맹활약에도 손흥민은 웃지 못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more
잉글랜드 리그 | 박지성이 말한 '위닝 멘털리티', 맨유에 돌아왔다 
등록일 : 18.11.0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이기고자 하는 정신력을 항상 지녀야 한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같은 것을 향해 가야 한다. 유스 팀도, 여성 팀도 마찬가지다. 그것이 우리의 역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잃었던 승리 방정식을 찾... more
이전글 [1].. 11 [12][13][14][15][16][17][18][19][20]..[2598]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