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4-26 23:58:56
제        목   [UCL 포커스] ‘MSN-BBC’에 뒤처지지 않은 리버풀 삼각편대 활약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스페인 축구계를 양분하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까지 최강의 삼각편대(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 베일-벤제마-호날두)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제 그 자리를 리버풀 삼각편대(살라-피르미누-마네)에게 넘겨줘야 할 지 모른다.

리버풀은 2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 리버풀 안필드에서 AS로마(이탈리아)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5-2로 대승을 거두며, 결승행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이날 리버풀의 5득점은 삼각편대가 관여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살라와 피르미누는 각각 2골 2도움, 마네는 1골을 기록하며 화력쇼를 과시했다. 로마는 경기 내내 리버풀 삼각 편대 위력에 맥을 못 췄다.

리버풀 삼각편대는 이제 리버풀에 없어서는 안될 대표적인 공격 라인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지난 1월까지 필리페 쿠티뉴(바르셀로나)가 있었지만, 현재만큼 폭발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쿠티뉴가 이적하면서 공격 공백이 있었지만, 올 시즌 영입한 살라는 공식 경기 43골을 터트리며 올 시즌 유럽 최고 공격수로 선택하는데 이의가 없을 정도가 됐다.

살라의 활약은 마네와 피르미누 없이 불가능했다. 마네는 살라와 마찬가지로 스피드와 움직임으로 측면을 휘젓고, 피르미누는 최전방에서 몸싸움과 볼 키핑으로 살라의 골 행진에 든든한 버팀목이 돼줬다.

삼각편대의 위력은 팀 득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리버풀의 올 시즌 현재까지 UCL 38골 중 삼각편대가 차지한 지분은 28골, 리그 80골 중 56골로 절반을 훌쩍 뛰어 넘었다. 그만큼 리버풀의 화력쇼는 삼각편대 없으면 안 될 정도다.

세 선수가 나란히 득점한 경기도 늘어나고 있다. 올 시즌에만 8경기째 동시 득점에 성공했다. 삼각편대 동시 득점 경기가 늘어날수록 승리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제 관심사는 로마를 완전히 넘어 UCL 우승 도달이다. 바르사는 지난 2014/2015, 레알은 2015/2016, 2016/2017시즌 MSN과 BBC를 앞세워 우승에 도달했듯이 리버풀도 마찬가지다. 이제 물오른 삼각편대가 2005년 이스탄불 기적 이후 다시 빅 이어를 들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179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유럽 축구 | [분데스 포커스] 1년 돌풍 끝? 라이프치히, 유럽과 멀어지는 중 
등록일 : 18.05.0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라이프치히의 돌풍은 1년 만에 끝나는 걸까.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그들을 볼 수 없을 확률이 높아졌다. 최악의 경우 유로파리그 진출도 위험하다. 라이프치히는 29일 ... more
유럽 축구 | [UCL 핫피플] '박스 안' 38골+'마지막 15분' 21골, 살라를 조심하라 
등록일 : 18.04.28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모하메드 살라(25, 리버풀)가 43골을 기록하며 유럽 최강으로 등극했다. 박스 안과 마지막 15분, 살라를 조심해야 한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 more
유럽 축구 | [UEL 포커스] 멀어진 벵거의 꿈, 22년 마침표도 ‘암울’ 
등록일 : 18.04.28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아스널이 홈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마지막 우승 도전도 쉽지 않아졌다. 아스널은 27일 오전 4시 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올여름, ‘35세’ 판 페르시의 마지막 여정일까 
등록일 : 18.04.27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마음만 같아서는 5년 더 피치 위에서 뛰고 싶다. 그러나 지금은 현실을 인정해야 할 때다.” 로빈 판 페르시가 현역 은퇴를 암시했다. 페예노르트의 일정은 오는 5월 6일을 끝으로 종료된다. 현역 은퇴 ...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MSN-BBC’에 뒤처지지 않은 리버풀 삼각편대 활약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스페인 축구계를 양분하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까지 최강의 삼각편대(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 베일-벤제마-호날두)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제 그 자리를 리버풀 삼각편대(살라-피르미누-마... more
유럽 축구 | [UCL 프리뷰] 조금 이른 뮌헨 vs 레알 ‘왕좌의 게임’, 미션 1차전 승리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대진을 봤을 때 강력한 우승후보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결승에서 만나야 했다. 그러나 승리는 곧 우승 확률을 높이기에 ... more
유럽 축구 | [UCL 프리뷰] 10년과 34년의 기다림, 살라로 특별할 '리버풀vs로마'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10년과 34년. 리버풀과 AS로마 모두 정말 오랜 만에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팀의 만남은 모하메드 살라의 존재로 더 특별할 전망이다. 리버풀과 로마는 2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레알, 호날두 믿되 극복해야 할 의존증 
등록일 : 18.04.2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26골 중 15골, 무려 58%.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에서 터트린 골 비중이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0경기에서 15골 3... more
 [1][2][3][4][5][6][7][8][9] 10 ..[2690]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