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2-06 10:41:26
제        목   [현장포커스] 반성부터 한 서울E 대표이사, 정정용 감독 전폭 지원 약속



[스포탈코리아=여의도] 김성진 기자=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해 팬들께 실망하게 해드렸다.” 정정용 감독 취임식에서 나온 서울 이랜드 장동우 대표이사의 통렬한 자기반성이었다. 정정용 감독과 함께 새 출발 하겠다는 강한 의지도 담겨있었다.

정정용 감독은 5일 취임식을 서울 이랜드의 새로운 사령탑으로서 출발했다. 함께 자리한 장 대표이사는 정정용 감독이 자신의 축구 철학을 서울 이랜드에서 펼칠 수 있게 돕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이사는 팬들께 사과의 말부터 전했다. 장 대표이사는 “우리 구단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해서 매년 리더가 교체됐고 결과적으로 팬 미디어 관계자분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죄송하다”고 했다.

정정용 감독은 서울 이랜드의 6대 감독이다. 2015년부터 K리그2에 참가한 서울 이랜드는 올해까지 5시즌을 보내면서 5명의 감독이 거쳐 갔다. 이로 인해 “결과만 생각해 1년마다 감독을 교체하는 팀”이라는 부정적인 인식도 생겼다. 정정용 감독의 서울 이랜드행이 발표됐을 때도 이런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해 기대보다 우려가 더 컸다.

장 대표이사는 정정용 감독 선임을 계기로 서울 이랜드의 변화를 이루겠다고 전했다. 그는 “구단의 비전,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정정용 감독을 어렵게 모셨다. 2020년에는 정정용 감독과 함께 새로운 비전을 위해 나아가겠다. 정정용 감독에게 많은 격려 부탁한다”고 했다.

구단의 달라진 방침은 계약기간에서도 나타났다. 장 대표이사는 정정용 감독에게 5년이라는 파격 제안을 했다. 5년 동안 감독직을 보장하면서 서울 이랜드를 밑바탕부터 다시 만들어 달라는 요구였다. 최종 3년 계약을 했으나 서울 이랜드가 얼마나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인지 읽을 수 있는 대목이었다.

장 대표이사는 “1년 동안 대표이사 생활을 하면서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관계자들을 많이 만났다”면서 “이구동성으로 문제점을 얘기하더라. 기업이 돈 버는 것처럼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해서 감독을 매년 바꾼다는 것이다. 축구는 기다려야 한다고 대부분 얘기해줬다”고 주위의 조언을 귀담아들었다고 했다.

그는 “정말 기다려야 한다는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정정용 감독이 적합하다고 봤다. 정정용 감독을 모시기 위해 매주 찾아다녔다. 새롭게 하려는 자세를 설명했다. 내가 책임지고 구단에서 기다려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며 정정용 감독이 목표로 잡은 선수 육성과 프로로서의 결과를 내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또한 “감독님과는 최소 3년을 기다리면 팀이 기초를 다지고 색깔을 낼 것이라고 했다. 관계자들도 최소 3년을 얘기했다”며 계약 기간 보장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힘을 실어주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802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현장ZOOM-IN] 울산-수원전 핸드볼, VAR 확인 왜 안했나? 형평성 의문 
등록일 : 20.08.10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또 말썽이다. 울산 현대와 수원 삼성 경기에서 논란이 될 만한 핸드볼 장면이 나왔다. 울산은 지난 8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5라운... more
K-리그 | [현장메모] "쿵! 쿵!" 경기장에 울려 퍼진 북소리...박수로 하나 된 대전 
등록일 : 20.08.09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북소리에 맞춰 전 관중이 박수 응원을 펼쳤다. 대전러버스의 북을 활용한 응원은 올 시즌 처음으로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하나로 묶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역사적인 홈경기를 치렀다. 하나금...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레알 3연패 주역’ 호날두-지단, 결별 이후 사라진 우승 DNA 
등록일 : 20.08.0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지네딘 지단 감독이 함께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서 한솥밥 먹을 때는 거침 없었다. 그러나 이별 이후 2시즌 간 성적인 처참하다. 레알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more
K-리그 | 확 달라진 FC서울, 상암을 채운 박수는 희망! 만족!이었다 
등록일 : 20.08.09   
[스포탈코리아=상암] 조용운 기자= "달라졌어"라는 평가가 한둘이 아니다.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감독 교체의 맛이기도 하다. FC서울이 감독 교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김호영 감독대행이 이끈 서울은 7일 서울월드... more
K-리그 | 성남, 패배 잊고 최하위 인천 원정서 다시 승리 도전 
등록일 : 20.08.0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성남FC가 아쉬운 패배의 기억을 지우고 승리를 얻기 위해 나선다. 성남은 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0 1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좋은 경기력을 선... more
K-리그 | 전남 전경준, 서울 이랜드 정정용과 지략 대결... 선두권 도약 노려 
등록일 : 20.08.07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전남 드래곤즈가 홈에서 서울 이랜드와 격돌한다. 전남은 9일 오후 6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14라운드를 가진다. 현재 4승 7무 2패 ... more
K-리그 | '닥공' 울산의 이유 있는 자신감, '올 시즌은 정말 다르다' 
등록일 : 20.08.07   
[스포탈코리아=울산] 곽힘찬 기자= 올해는 정말 무섭다. 울산 현대의 호랑이 본능이 완전히 깨어났다. 울산의 연승 행진을 어떤 팀도 막을 수 없어 보인다. 울산은 8일 토요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하나원큐 ... more
유럽 축구 | 네이마르, PSG 이적 후 3년… 그는 왕이 되었는가? 
등록일 : 20.08.0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네이마르(28)와 파리 생제르맹(PSG)이 손을 잡은 지 3년이 됐다. 네이마르가 FC 바르셀로나를 떠난 이유는 왕이 되기 위해서였다. PSG도 마찬가지였다. 그렇다면 결과는? PSG는 4일 구단 소셜미디어 채... more
  1 [2][3][4][5][6][7][8][9][10]..[2617]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