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21 23:01:39
제        목   [현장 핫피플] 김호남은 옛 스승 울려도...여전했던 남기일과 훈훈한 사제지간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지난 2014년 겨울 드라마 같았던 광주FC 승격을 이끈 성남FC 남기일 감독과 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김호남의 끈끈한 사제 지간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았다.

인천은 지난 19일 성남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34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남기일 감독은 슈팅 21개의 일방적인 경기에도 고개를 숙였고, 승리를 이룬 김호남은 웃었다.

그러나 승부를 떠나 두 사람의 사제지간은 변하지 않았다. 경기 직전 기자석에서 한 장면이 잡혔고, 김호남은 사전 방송 인터뷰를 마친 남기일 감독에게 달려가 웃으며 인사했다. 남기일 감독도 옛 제자 김호남의 인사에 반가워 하며 포옹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광주에서 시작됐다. 남기일 감독은 지난 2014년 플레이오프 끝에 광주는 K리그1 승격을 이뤄냈고, 당시 김호남은 팀 에이스로서 맹활약하며 남기일 감독 축구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승격 첫 시즌에는 강등 0순위 예상을 뒤집고, 잔류를 이뤄냈다.




그러나 김호남이 2016시즌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 동행은 끝났다. 당시 남기일 감독은 김호남과 이별에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릴 정도였다.

남기일 감독은 현재 성남, 김호남은 올 시즌 중반 인천으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은 서로 적으로 계속 맞붙어야 했다. 만나면 서로 이겨야 할 상대가 됐지만, 옛 추억만큼은 잊지 않고 있었다.

김호남은 “남기일 감독님은 나의 축구 인생을 바꿔 준 분이다. 꾸준히 연락 드릴 정도다. 사제지간이라 해도 벽 없이 형 같은 느낌이다. 항상 반가워 인사 드렸다”라며 “적으로 만난 남기일 감독 팀은 항상 상대하기 까다롭고 이기기 힘들었다. 감독님께 죄송하나 이겨서 기분이 좋다”라고 좋은 관계를 강조했다.

남기일 감독도 “호남이는 어려운 시절 같이 했던 선수라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 비록 상대팀으로 만나도 항상 반갑다”라고 거들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730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5경기 침묵' 그리즈만, 왼쪽도 최전방도 아닌건가 
등록일 : 19.11.1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최전방으로 자리를 바꿔봤지만 앙투안 그리즈만(FC바르셀로나)의 득점은 이번에도 터지지 않았다. 그리즈만이 5경기 연속 침묵하고 있다. 그리즈만은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캄프누에서 열린 2019/2020 스... more
한국 축구 | "남태희-이강인과 다른 스타일" 황인범의 희생+활동량 
등록일 : 19.11.12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를 처음 경험한 황인범이 달콤한 휴식을 마치고 축구대표팀에 합류했다. 황인범은 다시 파울루 벤투 감독의 핵심으로 레바논-브라질과 2연전을 준비한다. 황인범에게 2019...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준우승'도 아름다웠다...'내셔널리그' 코레일의 도전 
등록일 : 19.11.11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준우승도 빛났다. 3부리그 격 내셔널리그 소속 대전코레일의 아름다운 도전은 충분히 아름다웠다. 코레일은 10일 오후 2시 1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대전의 '레전드'와 '아들'의 방문, 팬들은 기억하고 있었다 
등록일 : 19.11.10   
[스포탈코리아=대전] 곽힘찬 기자= 대전 시티즌의 ‘레전드’ 김은중과 ‘아들’ 황인범(벤쿠버 화이트캡스)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아 경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대전은 9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 more
K-리그 | 유종의 미 거두려는 광주, 펠리페 득점왕 등극도 노린다 
등록일 : 19.11.0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K리그2 챔피언 광주FC가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다. 광주는 오는 9일 오후 3시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광주는 올 시즌 K리그2 우승과 ...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평소보다 잘했다'는 적장의 말...곱씹어봐야 할 수원  
등록일 : 19.11.09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준결승까지 봤을 때 수원의 날카로움이 무뎠다고 생각했다. 그때보다 집중력을 갖고 나온 것 같다...이임생 감독과 선수들이 잘 준비했다고 생각한다" 0-0으로 비겼는데 적장의 입에서 평상시보다 잘...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투혼의 질주' 안현범, '반전의 종착역' 향해 끝까지 달린다 
등록일 : 19.11.09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기자= 제주유나이티드의 안현범(24)이 강등 탈출의 간절함을 안고 반전의 종착역을 향해 끝까지 달린다. 제주는 현재 승점 27점으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일 인천과의 승점 6점짜리 ... more
한국 축구 | [이슈포커스] '벤투호와 전진' 손흥민, 지금은 모두가 지켜줘야 할 때 
등록일 : 19.11.09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항상 한국 축구대표팀을 위해 헌신해왔다. 이젠 우리가 손흥민을 지켜줄 때다. 최근 손흥민은 무척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4일(한국시간) 에버턴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more
  1 [2][3][4][5][6][7][8][9][10]..[257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