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19 12:05:21
제        목   완전체 된 성남, 인천전에서 K리그1 잔류 확정 짓는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파이널 라운드를 앞둔 성남FC가 홈에서 K리그1 조기 잔류를 확정 짓는다.

성남은 오는 19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3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성남은 승점 38점으로 9위에 있다. 현재 11위 인천(승점 26)에 12점 앞서 있다. 파이널 라운드 5경기 중 인천전을 승리로 가져가면 자력으로 조기 잔류를 확정 짓는다.

조기 잔류 시 남은 4경기를 여유롭게 마칠 수 있으며, 그동안 출전 수가 적었던 선수들에게 뛸 기회가 생긴다. 다음 시즌을 대비해 리빌딩도 할 수 있어 인천전 승리는 중요하다.

에델과 임채민 복귀, 완전체 전력 구축 완료




성남은 이번 인천전에서 완벽한 전력으로 맞이한다. 에이스 에델과 수비 리더 임채민의 복귀다.

두 선수는 지난 6일 대구FC와 33라운드에서 교체 출전해 복귀전을 치렀다. 부상으로 인해 1달 넘게 쉬었지만, 대구전 출전과 함께 경기 감각을 되찾았다. 다행히 2주 간 A매치 휴식기를 통해 몸 상태를 100%로 끌어올렸다. 완벽한 컨디션으로 이번 인천전에 나선다.

에델은 인천의 올 시즌 약점인 헐거운 수비를 뚫는데 선봉 역할을 할 것이다. 임채민도 연제운, 이창용과 함께 스리톱 중심으로 무고사를 앞세운 인천의 공격을 막아야 한다. 두 선수의 복귀가 인천전 승리를 노리는 성남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인천 킬러 성남, 상대의 부담감 파고들어라




성남은 인천만 만나면 강했다. 역대 전적에서 17승 18무 7패로 압도적이며, 올 시즌도 1승 2무 무패를 달리고 있다. 특히, 1실점도 내주지 않을 정도로 인천에 큰 좌절감을 안겼다.

성남은 앞으로 1승만 거두면, 잔류이기에 여유롭다. 그러나 인천은 11위로 강등권에 있으며, 12위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23) 추격도 받고 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를 달리고 있지만, 무승부가 많고 성남 징크스는 큰 부담이다.

만약, 성남이 무실점과 함께 선제골에 성공하면, 인천은 더 다급해진다. 성남은 장점인 수비를 살리며 인천을 더 압박해야 한다.

듬직한 주장 서보민, 다시 인천 무너트린다




이번 인천전을 앞두고 주장 서보민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서보민은 올 시즌 현재까지 28경기 출전해 2골 4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측면 수비수로서 안정된 수비는 물론 적극적인 오버래핑으로 성남 전력의 핵이다. 또한, 특유의 리더십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성남을 하나로 묶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서보민은 인천을 상대로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 8월 4일 인천 원정에서 시원한 왼발 슈팅으로 1-0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대구전에서 페널티 킥 골로 좋은 흐름을 타고 있어 더 기대된다.

사진=성남FC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724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여기는 아부다비] "브라질 두렵지 않다"...유럽 휘젓는 손흥민 황희찬 있기에  
등록일 : 19.11.19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서재원 기자= 브라질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벤투호에도 유럽 무대를 휘젓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황희찬(레드불 잘츠부르크)이 있기 때문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 more
K-리그 | 울산의 세 번째 별, 선수단-사무국-팬 모두 간절하다 
등록일 : 19.11.17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선수들과 같은 마음입니다. 우승을 위해 사무국도 모든 걸 지원하고 있습니다.” 울산 현대 관계자의 이야기다. 전통의 명가 울산은 K리그 우승과 좀처럼 연이 없었다. 2005년 이후 14년 동안 무...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실망 당연하지만… 목숨 건 원정 2연전 잘 견뎠다 
등록일 : 19.11.1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벤투호의 레바논 원정은 결과와 내용면에서 실망 그 자체다. 그러나 안전도 보장되지 않은 상식 이하의 2연전을 견딘 벤투호는 무승부가 의미 없는 건 아니다. 대한민국 A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레바논 ... more
한국 축구 | [베이루트 핫피플] ‘종횡무진’ 이재성, 대표팀 중원의 버팀목 
등록일 : 19.11.17   
[스포탈코리아=베이루트(레바논)] 서재원 기자= 답답했던 경기에서 이재성(홀슈타인 킬)마저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4일(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카밀 샤문 스포츠시티 스타디... more
이탈리아 리그 | 지금 호날두는 최고가 아니다…10년만 최악의 시즌 출발 
등록일 : 19.11.17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도 30대 중반의 나이다. 이제는 페이스가 확 떨어진 게 눈에 띌 정도다. 요즘 호날두의 경기력이 좋지 않다. 최근 5경기만 봐도 골을 넣은 경기는 한 차례에 불과하... more
스페인 리그 | '5경기 침묵' 그리즈만, 왼쪽도 최전방도 아닌건가 
등록일 : 19.11.1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최전방으로 자리를 바꿔봤지만 앙투안 그리즈만(FC바르셀로나)의 득점은 이번에도 터지지 않았다. 그리즈만이 5경기 연속 침묵하고 있다. 그리즈만은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캄프누에서 열린 2019/2020 스... more
한국 축구 | "남태희-이강인과 다른 스타일" 황인범의 희생+활동량 
등록일 : 19.11.12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를 처음 경험한 황인범이 달콤한 휴식을 마치고 축구대표팀에 합류했다. 황인범은 다시 파울루 벤투 감독의 핵심으로 레바논-브라질과 2연전을 준비한다. 황인범에게 2019...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준우승'도 아름다웠다...'내셔널리그' 코레일의 도전 
등록일 : 19.11.11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준우승도 빛났다. 3부리그 격 내셔널리그 소속 대전코레일의 아름다운 도전은 충분히 아름다웠다. 코레일은 10일 오후 2시 1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 more
  1 [2][3][4][5][6][7][8][9][10]..[257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