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19 12:05:21
제        목   완전체 된 성남, 인천전에서 K리그1 잔류 확정 짓는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파이널 라운드를 앞둔 성남FC가 홈에서 K리그1 조기 잔류를 확정 짓는다.

성남은 오는 19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3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성남은 승점 38점으로 9위에 있다. 현재 11위 인천(승점 26)에 12점 앞서 있다. 파이널 라운드 5경기 중 인천전을 승리로 가져가면 자력으로 조기 잔류를 확정 짓는다.

조기 잔류 시 남은 4경기를 여유롭게 마칠 수 있으며, 그동안 출전 수가 적었던 선수들에게 뛸 기회가 생긴다. 다음 시즌을 대비해 리빌딩도 할 수 있어 인천전 승리는 중요하다.

에델과 임채민 복귀, 완전체 전력 구축 완료




성남은 이번 인천전에서 완벽한 전력으로 맞이한다. 에이스 에델과 수비 리더 임채민의 복귀다.

두 선수는 지난 6일 대구FC와 33라운드에서 교체 출전해 복귀전을 치렀다. 부상으로 인해 1달 넘게 쉬었지만, 대구전 출전과 함께 경기 감각을 되찾았다. 다행히 2주 간 A매치 휴식기를 통해 몸 상태를 100%로 끌어올렸다. 완벽한 컨디션으로 이번 인천전에 나선다.

에델은 인천의 올 시즌 약점인 헐거운 수비를 뚫는데 선봉 역할을 할 것이다. 임채민도 연제운, 이창용과 함께 스리톱 중심으로 무고사를 앞세운 인천의 공격을 막아야 한다. 두 선수의 복귀가 인천전 승리를 노리는 성남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인천 킬러 성남, 상대의 부담감 파고들어라




성남은 인천만 만나면 강했다. 역대 전적에서 17승 18무 7패로 압도적이며, 올 시즌도 1승 2무 무패를 달리고 있다. 특히, 1실점도 내주지 않을 정도로 인천에 큰 좌절감을 안겼다.

성남은 앞으로 1승만 거두면, 잔류이기에 여유롭다. 그러나 인천은 11위로 강등권에 있으며, 12위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23) 추격도 받고 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를 달리고 있지만, 무승부가 많고 성남 징크스는 큰 부담이다.

만약, 성남이 무실점과 함께 선제골에 성공하면, 인천은 더 다급해진다. 성남은 장점인 수비를 살리며 인천을 더 압박해야 한다.

듬직한 주장 서보민, 다시 인천 무너트린다




이번 인천전을 앞두고 주장 서보민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서보민은 올 시즌 현재까지 28경기 출전해 2골 4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측면 수비수로서 안정된 수비는 물론 적극적인 오버래핑으로 성남 전력의 핵이다. 또한, 특유의 리더십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성남을 하나로 묶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서보민은 인천을 상대로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 8월 4일 인천 원정에서 시원한 왼발 슈팅으로 1-0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대구전에서 페널티 킥 골로 좋은 흐름을 타고 있어 더 기대된다.

사진=성남FC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724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유럽 축구 | [이슈포커스] 45분 '번뜩' 이승우, 악몽의 끝?...메헬렌전 또 모른다 
등록일 : 20.02.2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악몽 같은 시간을 이겨낸 이승우(신트트라위던)가 45분간 번뜩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다가올 메헬렌전에 그가 다시 출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승우는 24일(한국시간) 겔람코아레나에서 열린 헨...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압박 키워드는 중요성 인식과 체력향상 
등록일 : 20.02.25   
[스포탈코리아]현대 축구에서는 압박(pressing)과 탈압박의 대결이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수비의 압박 전술이 대세다. 하지만 단순히 1~2명이 압박을 시도하여 상대 선수를 마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 이유는 각 팀에는 기본적으... more
K-리그 | '코로나19 강타→개막 잠정 연기'...K리그 구단, 일제히 '멘붕' 
등록일 : 20.02.25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20시즌 K리그 개막이 잠정 연기됐다. 개막 5일 전 일정 연기 소식을 접한 K리그 구단들은 혼란에 빠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오후 2시 연맹 회의...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37세' 염기훈-'36세' 이니에스타, '17327명' 탄성 끌어내다 
등록일 : 20.02.20   
[스포탈코리아=수원] 허윤수 기자= 양 팀의 백전노장은 가장 빛나는 별이었다. 수원 삼성의 캡틴 염기훈(37)과 빗셀 고베의 캡틴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6)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었다. 노련함이 절정에 다다른 두 선수의 퍼...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단 한 번의 패스' 이니에스타, 클래스 입증했다 
등록일 : 20.02.20   
[스포탈코리아=수원] 허윤수 기자=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빗셀 고베)가 단 한 번의 패스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고베는 19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G... more
K-리그 | [현장 핫피플] 4년 만에 재결합만으로 설레는 박주영과 아드리아노 
등록일 : 20.02.19   
[스포탈코리아=상암] 한재현 기자=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박주영과 아드리아노가 4년 만에 FC서울에서 재결합했다. 서울은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멜버른 빅토리와 2020 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E조 2차전 홈 경...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핫한 남자' 바이오 "대전, 성장하려는 팀, 야망 있는 팀" 
등록일 : 20.02.19   
[스포탈코리아=남해] 서재원 기자= K리그 겨울이적시장에서 가장 핫한 남자로 손꼽히는 바이오가 대전하나시티즌을 선택한 이유는 확실했다. 바이오는 올겨울 K리그 이적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인물이다. 지난해 여름부터 전남드래곤즈... more
잉글랜드 리그 | [리플레이] 손흥민, 팔에 붕대 감고 아스턴빌라전 후반 뛰었다  
등록일 : 20.02.1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손흥민(28, 토트넘)이 오른팔 골절로 결장이 불가피하다. 토트넘은 지난 1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지난 아스턴빌라전 도중 다친 오른팔 부상이 골절로 진단됐으며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 more
  1 [2][3][4][5][6][7][8][9][10]..[2586]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