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잉글랜드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5-15 23:29:34
제        목   리버풀 데뷔서 UCL 결승까지… 알렉산더-아놀드의 환상적인 3년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최근 3년간 엄청난 경험을 하고 경력을 쌓아온 선수를 꼽는다면 누가 있을까? 아마 리버풀의 오른쪽 측면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1)를 거론할 수 있다. 알렉산더-아놀드에게 지난 3년은 그 어떤 선수도 경험하지 못한 수많은 일들이 벌어졌다.

알렉산더-아놀드는 리버풀 부동의 오른쪽 측면 수비수다. 이번 시즌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경기를 포함해 시즌 39경기를 소화했고 1골을 기록했다. 오는 6월 2일 새벽(한국시간) 열리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뛰면 시즌 40경기를 뛰게 된다.

리버풀 유스팀 출신인 그는 자연스럽게 리버풀 1군에 데뷔했다. 그런데 3년의 시간 동안 너무 많은 경험을 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고 할 수 있는 3년 동안 알렉산더-아놀드가 걸어온 길은 대단하다는 말 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중앙 미드필더 출신인 알렉산더-아놀드는 리버풀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의 후계자로 각광받았지만 1군에 올라오면서 포지션을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변경했다. 이것이 신의 한 수가 됐고, 공격적인 성향이 강했던 그는 공격형 풀백으로 리버풀의 한 자리를 꿰찼다.

2016년 10월 25일 토트넘과의 리그컵을 통해 리버풀 1군 데뷔를 한 그는 2016년 12월 14일 미들즈브러전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데뷔도 해냈다. 2016/2017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7경기 등 12경기에 나서며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그리고 2017/2018시즌이 되자 위르겐 클롭 감독으로부터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낙점 받았다. 특유의 공격적인 경기 성향이 클롭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리미어리그 19경기를 뛰었고 시즌 33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이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데뷔골, UCL 데뷔골도 모두 기록했다. 프로 데뷔 두 시즌만에 수비수로서 중요한 두 대회의 골맛을 모두 본 것이다.

2017/2018시즌이 종료된 뒤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도 출전했다. 월드컵도 데뷔하며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골든보이 후보에도 올랐다.

그리고 이번 시즌 알렉산더-아놀드는 15개의 도움을 올리며 리버풀을 프리미어리그 2위, UCL 결승에 올려놓았다. 3년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그가 이 기세의 화룡점정을 찍기 위해서는 UCL 우승만이 남았다. 우승이라는 결과를 손에 쥔다면 알렉산더-아놀드는 그 누구보다도 지난 3년을 환상적으로 보낸 선수로 기록될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40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잉글랜드 리그 | [EPL 포커스] 손흥민이 살린 유로파 불씨… 토트넘 6위도 가능해졌다 
등록일 : 20.07.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토트넘이 본머스와 고전 끝에 0-0으로 비겼을 때만 하더라도 어두운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단 며칠 사이에 분위기가 달라졌다. 이제는 가물가물하던 유로파리그도 보이기 시작했다. 토트넘은 13일(한... more
잉글랜드 리그 | 4스널 과학은 사치? 유로파권도 위기인 아스널의 현실 
등록일 : 20.07.1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스널이 우승권에서 멀어진 이후 매 시즌 4위에 머물면서 ‘4스널은 과학’이라 놀림감이 됐다. 그러나 현재 아스널을 보면 ‘4스널’도 사치다. 아스널은 13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2... more
잉글랜드 리그 | 이래서 진짜 킬러…꽉 막혔던 SON, 라이벌전에서 터졌다 
등록일 : 20.07.14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13일(한국시간)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토트넘과 아스널의 경기. 결과는 토트넘의 2-1 승리였다. 이날 경기에서 양팀 수비는 모두 어수선했다. 영국 BBC는 실시간 문자중계를 하면... more
잉글랜드 리그 | 페르난데스 앞세운 맨유, 챔스 진출 이뤄낼까  
등록일 : 20.07.04   
[스포탈코리아] 김동윤 기자=포르투갈에서 불어온 열풍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텅 빈 경기장과 침울했던 리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는 3, 4위 레스터 시티와 첼시가 하위권 팀에게 불... more
잉글랜드 리그 | 95% 성공률과 1도움… 손흥민은 토트넘의 게임 체인저로 변신한다 
등록일 : 20.06.2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번째 슈팅 0개의 경기를 했다. 그러나 부진한 플레이가 아니었다. 조제 모리뉴 감독이 손흥민에게 이전과는 다른 역할을 주문했고 이를 완벽히 수행한 결과였다... more
잉글랜드 리그 | 손흥민 "X레이 확인 후 충격...축구 못해 고통스러웠다" 
등록일 : 20.06.2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에게 팔목 골절 부상은 충격이었다. 토트넘은 24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 more
잉글랜드 리그 | SON 영입한 '前 스카우트' "5년 전 성공 확신...기존과 다른 선수" 
등록일 : 20.05.10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 前 스카우트는 손흥민의 성공을 확신했다. 현재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전력강화부장을 맡고 있는 데이비드 웹은 5년 전 토트넘에서 손흥민을 영입한 인물이다. 그는 8일(한국시간) 영국 '... more
잉글랜드 리그 | [퇴소 현장] 60대부터 필리핀 팬까지... 연령-국적 불문 ‘손흥민 사랑’ 
등록일 : 20.05.09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기자= 슈퍼스타다웠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이야기다. 손흥민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 대정읍에 있는 해병대 제9여단에서 20-1차 보충역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퇴소했... more
  1 [2][3][4][5][6][7][8][9][10]..[2611]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