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스페인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9-02 23:15:49
제        목   ‘라이벌→동료’ 이강인-쿠보, 경쟁보단 공존… ‘찰떡궁합’ 예상



[스포탈코리아] 대한민국과 일본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이강인과 쿠보 다케후사가 만났다. 올 시즌 레알 마요르카에서 한솥밥을 먹는다.

마요르카는 3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과 4년 계약을 맺었다. 자유계약(FA)으로 팀에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쿠보는 지난 12일 마요르카로 임대 이적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자리가 없었고, 좋은 기억이 있는 마요르카를 택했다. 쿠보는 2021/2022시즌 종료까지 마요르카 소속이다.

한국과 일본 축구의 재목이 한 팀에서 만난 것 자체가 큰 이슈다. 우선 둘은 닮은 점이 많다. 2001년생 동갑내기이며 왼발잡이다. 2선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플레이 스타일은 다르다. 우선 이강인은 볼을 쥐고 경기를 운영하는 데 일가견이 있다. 공격 지역에서 침투하는 동료를 보고 찔러주는 패스는 일품이다. 짧은 패스, 롱 패스 능력 모두 훌륭하며 탈압박 능력도 발군이다.

쿠보 역시 왼발 킥이 좋다. 무엇보다 빠른 스피드와 화려한 발재간이 가장 돋보이는 능력이다. 수비 라인을 허물고 직접 득점과 도움을 만드는 데 능하다.

2선에서 활약할 수 있는 둘이지만, 엄연히 역할은 다르다. 현재 마요르카는 4-2-3-1과 4-3-3 포메이션을 혼용하는데, 쿠보는 공격형 미드필더 혹은 오른쪽 윙어로 뛰었다.

만약 이강인과 쿠보가 함께 뛴다면 쿠보가 오른쪽으로 가고, 이강인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뛸 공산이 크다.

장점과 플레이 스타일이 다르므로 궁합에도 시선이 쏠린다. 결과적으로 좋은 그림이 나올 거로 예상된다. 이강인은 발 빠른 자원들과 합이 좋았다. 동료가 뒷공간으로 침투하는 순간 패스를 발 앞에 놔주는 장면이 그간 여러 차례 나왔다.

이강인과 쿠보가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장면이다. 지공 상황에서 이강인이 배후 침투하는 쿠보에게 패스를 찌르고, 쿠보가 마무리하는 그림이 자주 나올 수 있다.

더불어 이강인의 기점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이강인이 측면으로 볼을 전개한 뒤, 쿠보가 드리블 돌파로 크로스 혹은 컷백을 연결하는 장면을 그려볼 수 있다.

현재 마요르카는 스페인 라리가 3경기에서 2승 1무를 거둬 1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7)와 승점이 같다.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이강인의 합류는 큰 힘이 될 거로 점쳐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276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웰컴 홈 이강인” 응원하는 팬들 있었기에 더 아쉬웠던 퇴장 
등록일 : 21.10.24   
[스포탈코리아] 이강인(레알 마요르카)에게는 정말 아쉬웠을 법한 발렌시아전이다. 마요르카는 23일 오후 9시(한국 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스페인 라리가 10라운드 원정 경기... more
스페인 리그 | 벤투 ‘외면’ 아쉽지만… ‘주전 굳히기’ 필요한 이강인에게 기회 
등록일 : 21.10.03   
[스포탈코리아] 대표팀의 부름을 받지 못한 것은 이강인(레알 마요르카) 본인에게 참 아쉬운 일이다. 그래도 이를 기회로 삼아야 할 시점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27일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more
스페인 리그 | 벤투 ‘외면’ 아쉽지만… ‘주전 굳히기’ 필요한 이강인에게 기회 
등록일 : 21.10.02   
[스포탈코리아] 대표팀의 부름을 받지 못한 것은 이강인(레알 마요르카) 본인에게 참 아쉬운 일이다. 그래도 이를 기회로 삼아야 할 시점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27일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more
스페인 리그 | ‘라이벌→동료’ 이강인-쿠보, 경쟁보단 공존… ‘찰떡궁합’ 예상 
등록일 : 21.09.02   
[스포탈코리아] 대한민국과 일본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이강인과 쿠보 다케후사가 만났다. 올 시즌 레알 마요르카에서 한솥밥을 먹는다. 마요르카는 3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과 4년 계약을 맺었다. 자유계약(FA)으로 ... more
스페인 리그 | ‘새 팀’ 찾는 이강인, 7년 전 김진수 사례 참고하는 건 어떨까 
등록일 : 21.08.23   
[스포탈코리아] 새 시즌이 시작됐지만 여전히 이강인(20, 발렌시아)의 거취는 정해지지 않았다. 발렌시아 유스 출신인 이강인은 차곡차곡 단계를 밟으며 성인 무대까지 올라왔다. 2019년부터는 본격적으로 1군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넓혀... more
스페인 리그 | 설움 턴 바르사 방출 후보… 평점 10점에 팬심까지 사로잡았다 
등록일 : 21.08.17   
[스포탈코리아]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FC 바르셀로나)가 맹활약으로 방출 명단에 든 설움을 털었다. 바르사는 16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를 4-... more
스페인 리그 | 메시가 바르사와 함께 한 마지막 8가지...'득점부터 우승까지' 
등록일 : 21.08.08   
[스포탈코리아] 리오넬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결별. 여전히 팬들은 메시의 바르셀로나 퇴단이 믿어지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그렇다면 메시가 바르셀로나에서 세운 '마지막 기록'을 되돌아보는 건 어떨까. 영국 매체 '90min'은 6일(현지시간) ... more
스페인 리그 | ‘포화 상태’ 메시, 아구에로, 그리즈만, 데파이, 파티+2명 어떻게 쓸까? 
등록일 : 21.06.27   
[스포탈코리아] 공격진 포화 상태다. FC바르셀로나 이야기다. 바르셀로나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멤피스 데파이를 수혈했다. 로날드 쿠만 감독의 연임이 결정된 가운데, 지난 시즌 구겼던 자존심 회복을 위해 빠르게 ... more
  1 [2][3][4][5][6][7][8][9][10]..[2695]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