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1-09 22:49:45
제        목   유종의 미 거두려는 광주, 펠리페 득점왕 등극도 노린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K리그2 챔피언 광주FC가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다.

광주는 오는 9일 오후 3시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광주는 올 시즌 K리그2 우승과 함께 승격을 확정지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또 K리그2 최다무패(19경기), 창단 첫 6연승, 최다 승 및 최다 승점(현재 21승, 73점) 등 수 많은 기록을 갈아치우며 새 역사를 써내려갔다.

숱한 기록을 만들었지만 광주의 기록 경신은 끝나지 않았다. 광주는 승리와 함께 개인 기록 경신으로 올 시즌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펠리페와 이으뜸이다.

K리그2 득점왕 경쟁이 뜨겁다. 올 시즌 꾸준히 득점 선두를 지켜온 펠리페(19득점)가 부상과 징계 등으로 출전하지 못한 사이 치솜(수원FC, 18득점)이 1골 차로 끈질기게 추격해왔다. 펠리페는 대전전 다득점과 함께 득점왕 경쟁에 마침표를 찍고자 한다.

또 1골만 더 추가할 경우 2016년 정조국(현 강원FC)이 기록한 한 시즌 최다 득점인 20골과 동률을 이루게 된다. 펠리페는 지난 라운드 발목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득점왕과 기록을 향한 출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으뜸도 마찬가지다. 현재 5골로 2001년 고종수가 기록한 한 시즌 프리킥 직접 득점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며, 1골을 추가할 경우 안드레(2000년), 뽀뽀(2006년)와 공동 1위에 수비수 최초 기록이 된다. 기분 좋은 기록이 눈 앞에 있는 만큼 대전전에서 날카로운 발끝으로 골문을 조준한다.

광주는 젊은 선수들의 패기로 대전전에 나선다. 지난 34라운드 수원FC 원정에서 임민혁, 엄원상, 김정환 등 젊은 선수들의 맹활약으로 승리를 거두는 데 성공, 경쟁력 입증과 함께 전술의 다양성까지 확보했다. 출전수가 적었던 선수들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은 올 시즌 부진 끝에 9위가 확정됐다. 현재 핵심 수비수 이지솔의 부상으로 수비라인이 헐거워졌고, 키쭈와 박인혁 등은 부상과 부진으로 헤맸다. 또 올 시즌 상대전적도 1승 2무로 무패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방심은 이르다. 대전은 9월 이후 3승 5무 1패로 끈끈한 조직력과 집중력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홈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경기인만큼 필사적인 각오로 임할 수 밖에 없다.

광주는 펠리페를 필두로 유기적인 움직임과 역습을 통해 기선제압에 성공해야 한다.

광주가 대전과의 최종전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광주FC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76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현장포커스] 반성부터 한 서울E 대표이사, 정정용 감독 전폭 지원 약속 
등록일 : 19.12.06   
[스포탈코리아=여의도] 김성진 기자=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해 팬들께 실망하게 해드렸다.” 정정용 감독 취임식에서 나온 서울 이랜드 장동우 대표이사의 통렬한 자기반성이었다. 정정용 감독과 함께 새 출발 하겠다는 강한 의지도 담겨있... more
K-리그 | [승강PO 1차전 Preview] 부산-경남, 788일 만에 맞대결 갖는다 
등록일 : 19.12.06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하나원큐 K리그 2019‘ 승강플레이오프(이하 ’승강PO’)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경남FC가 맞붙는다. 부산은 11월 30일 안양과의 K리그2 PO에서 호물로가 터뜨린 한 골을 지켜내며 승강PO에 진출에 성...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더 나은 수원을 위해...이임생 감독, 스페인으로 떠나는 이유 
등록일 : 19.12.0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수원삼성 이임생 감독이 스페인행 비행기에 오른다. K리그 2년차에 접어드는 그는 이번 출장을 통해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한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수원의 2019시즌은 우...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ACL 진출 실패' 대구, 그래도 하늘색 동화는 계속된다 
등록일 : 19.12.03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경기 종료를 알리는 주심의 휘슬이 울렸지만 대구FC 홈 팬들은 좀처럼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한 골만 들어갔더라면 대구의 2년 연속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이뤄질 수 있었다. 대구... more
K-리그 | [현장 포커스] 성남의 전용구장 프로젝트, 급추진보다 공감을 우선으로… 
등록일 : 19.12.01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성남시가 축구전용구장을 위한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일방적인 통행보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먼저 들으려 했다. 성남시는 지난 30일 오전 탄천종합운동장 체육회관에서 ‘성남시민 300인 원탁토론’을 개... more
K-리그 | ‘역전극 조준’ 경남, 선수-팬-프런트 똘똘 뭉친 건 “인천전 필승” 
등록일 : 19.11.2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경남FC가 홈에서 기적을 꿈꾸고 있다. 인천 유나이티드와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로 역전 드라마를 노린다. 경남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인천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38라운드 최종전을 앞... more
K-리그 | [현장 핫피플] 안양서 꽃 핀 천재 이정빈, “믿어준 김형열 감독님께 보답 원했다” 
등록일 : 19.11.25   
[스포탈코리아=안양] 한재현 기자= 유소년 시절 천재라 불렸던 이정빈이 FC안양 임대 이적 후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이제 강적 부산 아이파크 원정에서 자신의 진가를 과시할 준비를 했다. 안양은 지난 23일 부천FC와 하나원큐 K리그2 ... more
K-리그 | [현장 ZOOM-IN] 비 바람 다 맞아가며…투병도 승부도, 유상철은 강하다  
등록일 : 19.11.25   
[스포탈코리아=인천] 조용운 기자= "유상철은 강한 사람." 상주상무 김태완 감독이 '친구' 유상철 인천유나이티드 감독을 표현한 문장이다. 김태완 감독의 말을 듣고보니 인천 홈구장 한쪽면에도 '유상철은 강하다'고 적힌 걸개가 나... more
  1 [2][3][4][5][6][7][8][9][10]..[2574]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