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1-09 23:45:51
제        목   [ZOOM-IN] '1골' 황의조가 준 확신, 최소한 유효슈팅은 만든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각도가 없어도 시원하게 때린다. 황의조가 지난해 쾌조의 컨디션을 아직 유지하고 있어 다행이다.

황의조가 답답하던 벤투호를 구해냈다. 황의조는 7일 열린 필리핀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귀중한 결승골을 뽑아내며 한국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황의조가 아니었다면 유효슈팅을 기대할 수 없던 흐름이었다. 한국은 수비적으로 나선 필리핀을 효과적으로 공략하지 못했다. 2선 자원들은 중앙으로 파고드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측면 공격을 책임진 좌우 풀백의 오버래핑도 힘을 더하지 못했다.

원톱으로 나선 황의조가 고립되는 시간이 상당했다. 전반 중반까지 황의조는 상대 수비와 몸싸움을 하다가 목에 상처를 입은 것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상황을 만들지 못했다. 답답하던 상황에서도 황의조는 분주히 움직이고 상대 수비와 경합했다.

서서히 황의조에게 볼이 연결되면서 대표팀의 득점 기회도 늘어갔다. 사실 황의조가 문전에서 볼을 받는 상황은 항상 매끄럽지 않았다. 마무리 패스가 투박하거나 수비수를 등진 상황에서 볼을 받곤 했다. 매번 각도가 없었지만 황의조는 자신에게 온 기회를 위협적으로 만들었다.

결승골 장면에서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황의조의 슈팅 기술이 잘 드러났다. 이청용의 침투패스에 이은 황희찬의 컷백이 좋았지만 수비를 등지고 터닝 슈팅으로 마무리한 황의조의 결정력이 아니었다면 무위로 돌아갔을 수도 있다.

황의조는 이밖에도 전반 두 차례 유효슈팅으로 만든 강한 시도와 득점 이후 곧바로 몰아친 슈팅까지 5개에 불과했던 한국의 유효슈팅의 모든 것을 책임졌다.



황의조의 망설임 없는 슈팅은 자신감이 원천이다. 지난해 호주 원정을 마친 자리에서 황의조는 "슈팅할 때 골대 안으로 넣으려고 집중한다. 유효슈팅이 되어야 골로 연결될 수 있어 그런 마음으로 찬다"라고 설명했다.

최소한 유효슈팅으로 만드는 황의조 덕분에 답답한 출발에도 기대를 품게 된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찰떡호흡을 보여준 손흥민이 가세하면 더욱 결정적인 장면을 잡게 될 황의조인 만큼 어떻게든 만들어내는 슈팅 스킬에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074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아부다비 이슈] 치기 어린 이승우, 옆에서 조언하고 이끌어줘야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이승우는 불과 열흘 전 아시안컵을 함께 할 기회를 얻었다. 긴급하게 벤투호에 합류한 이승우는 "주어진 위치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라며 극적으로 막차를 탄 것이 단순한 행... more
한국 축구 | [현장 포커스] 강력한 'SON 맛'봤지?...로테도 써본 놈이 써야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로테이션도 쓸 줄 아는 팀이 써야 한다. 중국은 자신들이 베스트가 아니었다고 하지만, 졌으니 무의미한 말이다. 한국은 1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나얀 스타디움... more
한국 축구 | [신문선의 심층분석] 변화의 중심, '손흥민 효과'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는 2019 UAE 아시안컵 기간 동안 신문선축구연구소와 함께 ‘신문선의 심층분석’을 연재합니다. ‘신문선의 심층분석’은 분석 자료의 질적 요소를 충족하기 위해 신문선축구연구소 자체 수집 자료를 포함하...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월드컵보다 높은 K리그 판정, 2019년 오심 0건 도전한다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K리그가 심판 신뢰도 강화에 매진한다. 경기의 중심이 될 심판에 대한 신뢰도 향상은 경기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현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진행 중인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은 ... more
잉글랜드 리그 | "손흥민 없을 때 케인 다치면?" 현실이 된 토트넘의 위기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손흥민(27)이 없을 때 해리 케인(26)이 부상을 당한다면 누가 득점을 책임질까?” 리버풀의 전설적인 선수 그레엄 수네스(65)가 지난 7일(한국시간) 남긴 말이다. 괜한 걱정처럼 여겨졌던 수네스의 ... more
잉글랜드 리그 | 'SON-케인 없다' 골 누가 넣나? 토트넘, 최전방 해결책은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을 입은 해리 케인(25)과 아시안컵에 차출된 손흥민(26)에 의해 최전방이 비어버린 토트넘 홋스퍼가 위기를 맞이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케인은 왼쪽 발목 ... more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축구에서 공격이 우선일까 수비가 우선일까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축구에서 '공격이 먼저냐 수비가 먼저냐'의 화두에서 우선은 수비다. 수비가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면 공수의 밸런스를 유지하며 만족스러운 경기력에 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축구에서 수비 방법은 단 두 가... more
잉글랜드 리그 | "앙리가 떠올라" 최전방으로 돌아온 래쉬포드의 반등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보면 티에리 앙리(42)가 떠오른다.” 토트넘 훗스퍼의 전설적인 공격수 로비 킨(38)이 남긴 말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45) 감독 부임 이후 가파른 상승... more
  1 [2][3][4][5][6][7][8][9][10]..[2492]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