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6-14 22:24:57
제        목   [상트 현장포커스] "자기들 손해지" 스웨덴 심리전은 통하지 않는다



[스포탈코리아=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 조용운 기자= 스웨덴이 심리전을 펼친다. 한국과 경기를 앞두고 신태용호를 분석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를 전해들은 대표팀은 웃어넘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소모전을 펼칠 수 있는 입장임에도 대표팀은 크게 대꾸하지 않았다. '마음껏 그래라'라는 게 신태용호의 답이고 그럴수록 스웨덴전 승리를 양한 열망을 내보였다.

신태용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이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베이스캠프인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첫 훈련을 가졌다. 교민 50여명과 인근 팬들이 자리한 공개 트레이닝에 임한 대표팀은 40여분 가볍게 회복 훈련을 하며 현지 적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알려진대로 신태용호는 스웨덴전 승리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 멕시코(2차전), 독일(3차전)과 경기가 예정되어 있지만 대표팀의 지금 핵심은 아무래도 스웨덴과 1차전이다. 첫 경기를 잡아야 16강 진출에 교두보를 확실하게 점할 수 있어 신태용 감독을 비롯한 모든 선수단이 '타도 스웨덴'을 외치는 입장이다.

대표팀은 스웨덴을 잡기 위해 여러 수단을 활용하고 있다. 국내 출정식과 오스트리아 평가전에서 좋지 않은 성적에도 스웨덴을 이겨야 한다는 일념 아래 모든 것을 베일에 남겨두고 있다. 꽁꽁 숨으면서도 선수들은 이동하거나 휴식 때 스웨덴 분석 자료를 꼼꼼하게 살피는 중이다. 팀 장단점은 물론 개인별 습관까지 모두 파악하겠다는 것이다.

한국은 스웨덴을 이기겠다는 열망은 숨기지 않는다. 그런데 스웨덴은 다르다. 야네 안데르손 감독은 한국전에 대해 크게 주의를 두지 않고 선수들 역시 '한국을 분석한 비디오를 보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발끈할 만도 한데 신태용호는 차분하다. 소식을 전해들은 신태용 감독은 "우리를 분석하지 않는다는 건 100% 거짓말일 것"이라며 "의도가 있을 것이고 진짜라면 그런 방식대로 경기를 잘하시라"라고 짧게 말하며 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크게 반응하지 않는다. 주장 기성용도 스웨덴의 심리전을 전하자 "분석 안 하면 자기들만 손해지 뭐"라며 웃어보였다. 손흥민은 "우리 영상을 안 보는 건 상관없다. 우리가 더더 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직 어려서 휘말릴 수도 있는 이승우 역시 "따로 말할 건 없다. 그런데 잘 준비하면 스웨덴은 우리가 이길 수 있다. 우리가 잘 준비해서 스웨덴을 이기고 즐겼으면 한다"라고 승리를 다짐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443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아부다비 이슈] 치기 어린 이승우, 옆에서 조언하고 이끌어줘야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이승우는 불과 열흘 전 아시안컵을 함께 할 기회를 얻었다. 긴급하게 벤투호에 합류한 이승우는 "주어진 위치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라며 극적으로 막차를 탄 것이 단순한 행... more
한국 축구 | [현장 포커스] 강력한 'SON 맛'봤지?...로테도 써본 놈이 써야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로테이션도 쓸 줄 아는 팀이 써야 한다. 중국은 자신들이 베스트가 아니었다고 하지만, 졌으니 무의미한 말이다. 한국은 1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나얀 스타디움... more
한국 축구 | [신문선의 심층분석] 변화의 중심, '손흥민 효과'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는 2019 UAE 아시안컵 기간 동안 신문선축구연구소와 함께 ‘신문선의 심층분석’을 연재합니다. ‘신문선의 심층분석’은 분석 자료의 질적 요소를 충족하기 위해 신문선축구연구소 자체 수집 자료를 포함하...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월드컵보다 높은 K리그 판정, 2019년 오심 0건 도전한다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K리그가 심판 신뢰도 강화에 매진한다. 경기의 중심이 될 심판에 대한 신뢰도 향상은 경기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현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진행 중인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은 ... more
잉글랜드 리그 | "손흥민 없을 때 케인 다치면?" 현실이 된 토트넘의 위기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손흥민(27)이 없을 때 해리 케인(26)이 부상을 당한다면 누가 득점을 책임질까?” 리버풀의 전설적인 선수 그레엄 수네스(65)가 지난 7일(한국시간) 남긴 말이다. 괜한 걱정처럼 여겨졌던 수네스의 ... more
잉글랜드 리그 | 'SON-케인 없다' 골 누가 넣나? 토트넘, 최전방 해결책은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을 입은 해리 케인(25)과 아시안컵에 차출된 손흥민(26)에 의해 최전방이 비어버린 토트넘 홋스퍼가 위기를 맞이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케인은 왼쪽 발목 ... more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축구에서 공격이 우선일까 수비가 우선일까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축구에서 '공격이 먼저냐 수비가 먼저냐'의 화두에서 우선은 수비다. 수비가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면 공수의 밸런스를 유지하며 만족스러운 경기력에 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축구에서 수비 방법은 단 두 가... more
잉글랜드 리그 | "앙리가 떠올라" 최전방으로 돌아온 래쉬포드의 반등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보면 티에리 앙리(42)가 떠오른다.” 토트넘 훗스퍼의 전설적인 공격수 로비 킨(38)이 남긴 말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45) 감독 부임 이후 가파른 상승... more
  1 [2][3][4][5][6][7][8][9][10]..[2492]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