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2-14 12:39:15
제        목   '공격 P' 백승호 근황...꾸준한 출장+1군 훈련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왔다. 묵묵히 매진 중인 백승호(20, 페랄라다-지로나 B)가 공격 포인트로 인사를 건넸다.

페랄라다-지로나 B는 12일(한국시간) 안방에서 열린 2017/2018 스페인 세군다B(3부리그) 3그룹 25라운드에서 사바델을 3-2로 꺾었다. 승점 3점을 추가해 하위권 탈출이란 성과를 냈다.

선발 출격한 백승호는 69분을 누볐다. 오른쪽 측면에서 폭넓게 움직였다. 공격적으로 공헌한 장면도 있었다. 후반 9분, 동료가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머리로 돌려놔 골망을 흔들었다. 9분 뒤에는 오른발 프리킥으로 빛을 봤다. 동료의 헤더골을 도우며 팀 내 킥을 맡아 차는 능력을 입증했다.





백승호는 꾸준히 얼굴을 내비쳤다. 공격 포인트 등 가시적 수치가 두드러지지는 않았다. 팀 전력이 상대에 밀린 것은 물론, 지로나와 페랄라다 측 선수단이 뒤섞여 시너지 효과도 부족했다. 그 가운데 중앙, 측면을 겸하며 입지를 다졌다. 발목이 안 좋아 잠깐 쉰 것 외엔 시즌을 100%에 가깝게 소화 중. 무엇보다 출전에 초점을 맞춰 이적했음을 떠올리면 긍정적이다.

한 시즌을 오롯이 뛰는 건 실로 오랜만이다. 2016년 1월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 해제 직후에는 후반기만 나설 수 있었다(이마저도 허리 부상으로 한 달가량 쉬었다). 이듬해에는 바르셀로나 B로 들어섰으나 여러 사유로 배제됐다. 그리고 이번 시즌이 분수령이었다. 지난해 FIFA U-20 월드컵에서 올려놓은 체력을 끌고 가야 했다. 가까스로 깨운 감각을 더욱더 생생히 살리는 게 제1 과제였다.

그 과정에서 팀도 여러 변화를 겪었다. 페랄라다-지로나 B는 쇄신에 나섰다. 감독까지 교체하는 강수를 뒀다. 단, 백승호의 팀 내 지분에는 크게 영향이 없었다. 시즌 초반부터 1군(지로나) 훈련, 2군(페랄라다-지로나 B) 경기 출전이란 사이클대로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최근까지도 1군과 계속 호흡하는 중이다.

아직도 기다림은 필요하다. 1군 로테이션 격으로 치른 코파 데 카탈루냐(지역 컵대회)나 1군 연습경기에서 함께 발 맞췄지만, 1부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가 만만치는 않다. 구단 지분 절반을 매입한 맨체스터 시티가 파견한 다수의 유망주 영향도 없을 수 없다.

그럼에도 스스로 조급해하지 않는다. 백승호가 처음 스페인으로 넘어갔을 때가 한국 나이로 중1. 어려서부터 많이 조명됐을 뿐, 지금도 만 나이 스물이다. 몸이 여물고 힘이 붙으려면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른다. 그 뒤에 평가를 내려도 늦지 않을 터다.





사진=페랄라다-지로나 B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83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월드컵 | 스웨덴도 분석에 골머리, '부상 병동' 신태용호 플랜A는? 
등록일 : 18.05.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까지 22일을 앞두고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11월 A매치 평가전 후 점검한 플랜A 골격이 흔들리고 있다. F조 조별리그 1차전 상대 한국을 분석하는 스웨덴 머리에도 물음표가 떴다. ...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빅리그 눈독' 황희찬, 월드컵 후 190억 넘을까 
등록일 : 18.05.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황희찬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독일 분데스리가의 눈길을 받고 있다. 현재 토트넘과 도르트문트가 황희찬에게 관심을 보였다. 현지 언론들은 황희찬의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80%로 내다봤다. 예상 이적료는 ... more
유럽 축구 | 불안한 마르셀루, 리버풀이 파고들 레알의 빈틈 
등록일 : 18.05.2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르셀루가 뛰쳐나온다면 빈 공간으로 살라가 침투할 것이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51)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26)와 마르셀루(30)의 팽팽한 승부를 예고했다. 리버풀은 오는 27일(한국시간) 우크라이... more
K-리그 | [포커스K] ‘302일’ 김동섭-‘402일’ 김현성, 기다림 그리고 부활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부산] 이현민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새로운 공격 카드를 장착하게 됐다. 공격수 김동섭과 김현성이 동시에 복귀했다. 김동섭 2011년 광주FC를 통해 프로에 입문, 가능성을 인정받은 후 2013년 성남FC로 이적했다. 2013...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훈련과 경기에 숨어있는 지도자의 키워드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축구는 90분 경기동안 '천변만화(千變萬化) '가 연출된다. 따라서 경기 중 벤치에 자리하고 있는 지도자도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고 또한 경기 결과 역시 예측할 수 없어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 이에 지도자는 이를 ... more
월드컵 | [대표팀 포커스] 이근호까지 낙마...3명으로 좁혀진 탈락자 후보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권창훈, 이근호의 낙마로 26명이 남았다. 최종 탈락자 후보는 3명으로 좁혀졌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이근호 선수가 정밀검사 결과 우측무릎 내측부인대 파열이 확인됐다. 6주간 안정기가 필요하다는... more
월드컵 | [대표팀 포커스] 위기 속 피어난 꽃, '실화'가 되고 있는 이승우의 꿈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파주] 서재원 기자= 권창훈에 이어 이근호까지 낙마 위기에 처했다. 플랜 A, B 모두 싹 갈아야 하는 상황에서 이승우가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 more
스페인 리그 | '10골 5도움' 쿠티뉴, 네이마르-이니에스타 그 사이 
등록일 : 18.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대체자로 낙점했는데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의 색채를 지우고 있다. 시즌의 절반만 뛰고 10골 5도움. 필리페 쿠티뉴는 바르셀로나가 그토록 찾던 이니에스타의 대체자일까. &#... more
  1 [2][3][4][5][6][7][8][9][10]..[240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