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8-01 23:49:20
제        목   [현장핫피플] '역시 안드레+신인 김지훈', 또 웃은 황선홍 감독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또 웃었다. 대전은 에이스와 신인의 활약에 힘입어 2연승을 달렸다.

대전은 1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3라운드 경기에서 아산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대전은 전반 초반 아산의 압박에 고전하는 듯했지만 이내 아산을 몰아붙이며 귀중한 승점 3점을 따냈다.

대전은 지난 11라운드 수원FC전에서 1-4 완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하지만 전열을 가다듬은 뒤 제주 유나이티드와 아산을 2-1로 격파하며 본 모습을 되찾는 데에 성공했다. 만약 수원전 패배 이후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했다면 대전의 선두권 경쟁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었다. 하지만 ‘에이스’ 안드레와 ‘무서운 신인’ 김지훈이 공격을 진두지휘하며 대전을 구해냈다.

안드레는 올 시즌 말이 필요 없는 K리그2 최고의 외인 선수다. 13경기 10골로 필요한 상황에 득점을 터뜨려주고 있으며 무려 다섯 차례나 경기 MVP에 선정됐다. 안드레는 경기 중 최전방을 비롯해 다양한 위치에서 뛰며 상대 수비진을 괴롭힌다. 황선홍 감독의 전술에서 안드레는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공격 자원일 정도다. 지난달엔 4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에 오르기도 했다.




김지훈도 빼놓을 수 없다. 대전 산하 유스팀 출신인 김지훈은 지난해 대전(당시 대전시티즌)에 우선 지명되며 프로 무대에 발을 내딛었다. 입단 직후 출전 기회를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황선홍 감독이 부임한 이후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뛰어난 탈압박과 전진 드리블 능력이 장점이다.

2000년생인 김지훈은 지난 제주전에서 깜짝 선발 출전하며 자신감 넘치는 돌파와 패기 있는 모습으로 제주전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후반 8분 돌파 후 올린 정교한 크로스로 박용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아산전에서도 김승섭의 헤더 선제골을 도우며 팬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처럼 대전은 기존의 공격 자원과 새로운 얼굴의 종합적인 활약으로 재미를 보고 있다. 무엇보다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의 등장이 반가운 황선홍 감독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기업구단으로 재창단한 대전은 K리그1 승격을 노리고 있다. 중간에 약간의 부진이 있었지만 대전은 빠르게 털어내고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승격이라는 목표에 조금씩 다가가고 있는 대전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2149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유럽 축구 | 도르트문트의 속 보이는 산초 지키기, 뎀벨레 이적 때와 똑같다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은 사실상 무산됐다. 하지만 도르트문트가 몸값을 올려 산초를 팔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됐다. 도르트문트는 10일 산초와 2023년 6월까지 재계약...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투잡’ 제주 임동혁, “공격수-수비수 훈련 다 받고 있어요”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기자= 제주유나이티드가 최전방부터 후방까지 누빈 임동혁의 활약에 힘입어 선두 추격에 나섰다. 임동혁은 1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4라운드 충남아산FC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위기 통해 단단해진 경남, 뒷심까지 되찾아 화색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설기현 감독의 경남FC가 기대했던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다. 잠시 잃어버렸던 뒷심까지 발휘하고 있다. 경남은 지난 8일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뒤처지다 막...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명품 스루패스를 구사하는 선수가 되라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축구는 패스로 시작해서 패스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패스의 빈도수가 많은 스포츠다. 따라서 패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패스의 '양' 보다는 '질'이 우선 시 된다. 이와 같은 패스는 그 ...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백성동-황일수 날고, 네게바까지 부활...경남은 역시 측면! 
등록일 : 20.08.10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측면이 살아나니 경남FC가 깨어났다. 경남은 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4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 대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에 2실점을 허용하며 끌려갔지... more
K-리그 | [현장ZOOM-IN] 울산-수원전 핸드볼, VAR 확인 왜 안했나? 형평성 의문 
등록일 : 20.08.10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또 말썽이다. 울산 현대와 수원 삼성 경기에서 논란이 될 만한 핸드볼 장면이 나왔다. 울산은 지난 8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5라운... more
K-리그 | [현장메모] "쿵! 쿵!" 경기장에 울려 퍼진 북소리...박수로 하나 된 대전 
등록일 : 20.08.09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북소리에 맞춰 전 관중이 박수 응원을 펼쳤다. 대전러버스의 북을 활용한 응원은 올 시즌 처음으로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하나로 묶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역사적인 홈경기를 치렀다. 하나금...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레알 3연패 주역’ 호날두-지단, 결별 이후 사라진 우승 DNA 
등록일 : 20.08.0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지네딘 지단 감독이 함께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서 한솥밥 먹을 때는 거침 없었다. 그러나 이별 이후 2시즌 간 성적인 처참하다. 레알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more
  1 [2][3][4][5][6][7][8][9][10]..[2618]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