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2-07 00:49:08
제        목   [J리그 포커스] 세스크까지 노리는 고베.. 바르사化 속도 높인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J1리그 빗셀 고베가 세스크 파브레가스(31, 첼시)도 영입 타깃으로 설정했다. 고베 구단주인 미키타니 히로시 라쿠텐 회장이 원하는 바르사化(화)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6일 일본 ‘스포츠 닛폰’은 고베가 내년 시즌 이후 새 전력으로 파브레가스를 노린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도 지난 4일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현재 파브레가스는 첼시에서 출전 기회가 줄어들고 있어 이적을 염두에 두고 있다. AC 밀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파브레가스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여기에 고베가 뛰어들었다.

파브레가스는 유럽에서 뛰는 것을 원하고 있다. 고베가 선수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당근’이 나오지 않는 한 영입은 쉽지 않다. 하지만 고베는 루카스 포돌스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에 다비드 비야까지 영입했다. 물론 전성기가 지난 선수들이지만 그들이 아시아에서도 그리 강팀이 아닌 고베를 선택한 것에는 분명 마음이 기운 요인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돈’일 것이다. 고베는 J리그 내에서도 자금력이 풍부한 팀이다. 모기업 라쿠텐은 FC 바르셀로나 스폰서로 참여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수익을 올리는 일본의 대표적인 인터넷 상거래 기업이다.

그러나 돈만으로는 마음을 잡을 수 없다. 미키타니 회장이 원하는 고베의 바르사화가 선수들의 마음을 잡는 하나의 요인으로 볼 수 있다.




미키타니 회장은 고베를 바르사처럼 만들길 원하고 있다. 스타 플레이어가 즐비한 팀이 아닌 바르사의 라 마시아처럼 고베도 탄탄한 유스 시스템 속에서 좋은 인재가 나오는 팀이 되길 바라고 있다. 고베가 포돌스키, 이니에스타, 비야를 순차적으로 영입한 것은 유스팀의 어린 선수들이 근거리에서 보고 배우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 이니에스타도 고베 입단 당시 “유스팀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였다.

이는 고베가 지난 9월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의 스승으로 알려진 스페인 출신의 마누엘 리요 감독을 사령탑으로 선임한 것에서 잘 나타난다. 당시 고베가 리요 감독을 선임한 첫 번째 배경은 이니에스타를 완벽히 활용하기 위함이었다. 또 하나는 리요 감독과 함께 온 코칭스태프에게 유스 시스템 전반을 맡겨 유스 시스템읠 개편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선수들의 연이은 가세는 고베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요인이 된다.

고베는 포돌스키, 이니에스타, 비야 영입으로 전 세계에 구단 이름을 알렸다. 구단의 인지도로 따지면 일본을 대표하는 팀이나 다름 없을 정도다.

고베의 가치 상승, 유스 시스템의 전반전인 개편. 미키타니 회장이 파브레가스에게도 손을 뻗치는 궁극적인 이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996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K리그 포커스] ‘500경기 앞둔’ 경남의 역사…희로애락 함께한 13년 
등록일 : 19.04.1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경남FC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홈 경기에서 K리그 통산 500경기를 치른다. 지난 2006년 창단 이후 시련이 있었지만, 이를 잘 극복했기에 현재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경남은 20일 오후 4시 창원축... more
한국 축구 | '체력 안배+감각 UP' 상주가 120분 혈투에도 웃은 이유 
등록일 : 19.04.19   
[스포탈코리아=상주] 정현준 기자= 120분까지 이어진 치열한 승부에도 상주 상무가 미소를 지었다. 상주는 17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2019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전)에서 전후반을 0-0으로 마쳤고, 승... more
한국 축구 | '미친 존재감' 김대원, 벤투 마음 사로잡았을까 
등록일 : 19.04.19   
[스포탈코리아=수원] 신준호 기자=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 김대원(22, 대구FC)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승선할 수 있을까. 대구는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EB 하나은행 FA컵 32강에서 수원FC를 2-... more
한국 축구 | “여자축구가 발전해야죠” 장슬기가 그리는 하나의 꿈 
등록일 : 19.04.17   
[스포탈코리아=인천] 김성진 기자= 장슬기(25, 인천현대제철)은 지소연(28, 첼시), 이민아(28, 고베 아이낙)와 함께 현재 한국 여자축구를 이끄는 스타다. 지난해에는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 또한 지소연, 이... more
K-리그 | 신바람 달리는 성남, '4G 무승' 상주 만나 16강 희망 쏜다 
등록일 : 19.04.17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신바람을 달리는 성남FC가 4경기 무승에 빠진 상주 상무를 상대로 FA컵 16강 진출을 노린다. 성남은 17일(수)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와 2019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전) 맞대결을 ...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승리 해결책은 바로 이것... '경기운영'  
등록일 : 19.04.17   
[스포탈코리아]축구는 90분 경기동안 '천변만화(千變萬化)'가 펼쳐진다. 따라서 사전에 전개 될 상황을 전혀 예측할 수 없다. 이에 무엇보다 경기에 대한 전술, 전략 수립보다 경기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선결 과제로 대두... more
K-리그 | 데얀이 선발 욕심 버려야 수원의 공격도 살아난다 
등록일 : 19.04.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수원 삼성 스트라이커 데얀(38)은 선발 출전을 원한다. 그러나 수원 삼성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데얀이 욕심을 내면 안 된다. 어떤 역할이든 맡을 수 있게 스스로 변해야 한다. 14일 대구FC전을 앞둔 수원 ... more
아시아/아프리카 | 김승규, 고베의 무모한 영입 희생양… 4경기 연속 결장 후폭풍 
등록일 : 19.04.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빗셀 고베의 대대적인 외국인 선수 영입으로 인해 김승규(29)가 희생양이 됐다. 고베의 든든한 수호신으로 활약했지만 최근 4경기 연속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고베는 ... more
  1 [2][3][4][5][6][7][8][9][10]..[2519]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