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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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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최진철, "ACL과 FA컵 우승 잊지 못할 것이다" 
등록일 : 07.10.2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한국 축구를 대표했던 수비수 최진철(36, 전북 현대)이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최진철은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지난해 전북이 K리그 최초로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데 밑거름 역할을 했다. 또한, FIFA 클럽 월드컵에도 참가, 2006년 한 해에 월드컵과 클럽 월드컵 두 FIFA 대회를 모두 출전한 유일한 한국 선수로 족적을 남기기도 했다. 그리리 올 시즌 종료와 함께 은퇴를 결정,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최진철은 "내년 시즌 내 몸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감독님도 권유하셨다"라고 은퇴를 결정하게 된 ... more
  싱가폴 코리안 레즈 전경준 감독, “한국 선수들 보러 왔죠” 
등록일 : 07.10.20   
[스포탈코리아] 배진경 기자= 지난 18일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 일화의 2군리그 결승 2차전이 벌어진 포항 스틸야드. 2층 기자석의 빈 자리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낯익은 얼굴이 눈에 띄었다. 지난해 K리그 전북 현대에서 싱가폴로 무대를 옮긴 전경준(34)이었다. 1993년부터 2005년까지 K리그에서 활약했던 전경준은 포항-부천-전북을 거치며 통산 287경기 출장에 28골 37도움을 기록했던 미드필더다. 빼어난 기술과 경쾌한 드리블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으며, 주로 후반에 교체 투입돼 골을 터트렸던 ‘해결사’로 각인되어 있다. 전경준이 현재 몸 ... more
  ‘신인 돌풍’ 김형일, “우승 찍고 신인왕” 
등록일 : 07.10.19   
[스포탈코리아] 손춘근 기자 =“신인왕 받으려면 ‘우승’ 해야 겠네요.” 방송 3사의 생중계 카메라와 20명 이상의 축구 기자가 모인 대전월드컵경기장. 수원의 역전 우승과 대전의 6강 진출 여부로 대대적인 관심을 모은 이 경기에서 홈팀 대전은 예상외의(?) 선전을 펼쳤다. 재기에 성공한 고종수는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줬고 데닐손-브라질리아-슈바 트리오는 수원 수비진에 정면으로 맞섰다. 결국 대전은 슈바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극적으로 6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가 끝난 후, 감동드라마의 주인공 김호 감독과 그의 애제자 고종수는 서로를 얼싸 안으며 축... more
  [6강PO] 특별한 PO앞둔 고종수 "목표는 무조건 우승" 
등록일 : 07.10.19   
"우승해야죠. 왜요? 못할 거 같아요?" [스포탈코리아=대전] 안혜림/서호정 기자= 수원 삼성과의 정규리그 최종전. 후반전도 중반을 넘긴 시간, 데닐손이 수비수들을 완전히 제친 뒤 공을 몰고 수원 진영을 파고들었다. 고종수와 슈바가 반대쪽 골문을 향해 쇄도하고 있었다. 고종수와 수원의 특별한 인연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모두 고종수의 골을, 대전과 수원이 그라운드에서 만들어내는 드라마의 '완벽한 결말'을 꿈꾸고 있었다. 그러나 데닐손은 공을 패스하지 않았고 직접 슈팅으로 연결했다. 슈팅은 이운재의 손을 벗어나지 못했다.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수원의 골문까지 달... more
  11년을 기다린첫 P.O’ 공오균 “대전과 4강서 붙고 싶다” 
등록일 : 07.10.18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여기 프로 데뷔 후 11년 간 K리그의 가을 축제를 기다린 남자가 있다. 지난 10년 간 몸 담았던 팀을 떠나고서야 자신의 역사적인 플레이오프 첫 무대를 밟게 됐지만 기이한 인연은 자신의 전부였던 친정팀과의 재회를 기대하게 만든다. ‘그라운드의 엔도르핀’ 공오균(경남, 33)이 긴 기다림 끝에 플레이오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최고의 선수는 아니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팬들에게 감동을 줬던 공오균은 18일부터 시작되는 경남FC의 합숙을 앞두고 클럽하우스에서 차분히 대기 중이었다. 97년 대전 시티즌의 창단 멤버로 출발, 한 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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