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인터뷰] 영국 진출 김두현, "꿈 이뤄 기쁘다" 
등록일 : 08.01.29   
[스포탈코리아] 이은혜 기자= 극적인 잉글랜드행. 그토록 바라던 꿈이 이뤄지는 순간을 앞두고 김두현은 기쁨과 흥분이 교차했다. 메디컬 테스만을 남겨놓은 채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기다리던 김두현은 의외로 담담했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설레임을 감추진 않았지만 "담담하다"는 차분한 단어로 말문을 열었다. 유럽 이적시장 마감 시한인 31일을 이틀 앞둔 29일, 대표팀 합숙 중이던 김두현은 웨스트 브롬위치와의 입단 계약을 마무리짓기 위해 오후 1시 15분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김두현은 출국 직전 스포탈코리아와 가진 인터뷰에서 "대표팀 소집 중에 갑작스레 ... more
  올림픽팀 박성화 감독, "선수단 분위기 좋아…전훈 대만족 " 
등록일 : 08.01.29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준 기자= "전지 훈련 성과에 대만족한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 나설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스페인 라망가에서 3주 간의 전지 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다.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장에서 공식 인터뷰를 가진 박성화 감독은 "날씨도 좋고, 훈련 환경도 아주 좋았다"며 고된 일정 속에서도 환한 웃음을 보였다. "공격 전술 다변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힌 박성화 감독은 "아주 좋은 성과를 거뒀고, 대만족한다"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며 자신에 찬 모습을 보였다. 전... more
  ‘경남의 희망’ 정윤성, “2008 K리그 6강 찍고 대표팀 간다” 
등록일 : 08.01.27   
[스포탈코리아=라나카(키프로스)] 이민선 기자= 신데렐라맨. 경남 FC의 정윤성(23)은 지난 2007년 K리그에서 그렇게 불렸다. 2003년 수원에서 프로 생활을 하기 시작해 어느덧 프로 5년 차에 들어섰지만, 오랜 시간 동안 빛을 발하지 못했던 까닭에 신인 선수에게나 붙여줄 법한 별칭이 꼬리처럼 따라다녔다. 아마 2008년에는 정윤성을 설명하는 수식어가 바뀌어야 할 듯 하다. 최소한 지난 17일부터 지중해 섬나라 키프로스에서 동계 전지 훈련에서 보인 정윤성의 활약을 보노라면 그렇다. 정윤성은 지난 21일(이하 한국 시간 기준) 루마니아 1부 리그 팀인 파룰 콘스탄타... more
  허정무 감독 "대표팀, 급하지 않게 지켜봐 달라" 
등록일 : 08.01.27   
[스포탈코리아=파주] 안혜림 기자=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27일 오후 파주국가대표훈련센터(NFC)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허정무 감독 부임 이후 처음으로 소집된 대표팀은 오후 2시 반부터 4시 경까지 한 시간 반 남짓의 훈련을 가졌다. 허정무 감독은 훈련 내내 선수단과 어느정도 거리를 둔 채 훈련을 지켜봤다. 정해성 코치가 직접 훈련 지시를 내리고 선수단과 함께 몸을 부대끼는 것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가끔은 선수들에게 농담을 던지며 웃기도 했다. 그만큼 부임 이후 첫 훈련을 진행하는 허정무 감독의 머리 속은 복잡할 법했다. 경기 후 공식 인... more
  곽희주 "내 나이 27... 대표팀 주전이 욕심난다" 
등록일 : 08.01.23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2년 6개월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곽희주(27)가 주전 확보와 성공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였다. 2005년 여름, 조 본프레레 감독 재임 시절 동아시아대회를 앞둔 대표팀에 선발된 뒤 오랜 시간 인연을 맺지 못했던 곽희주는 최근 신임 허정무 감독이 발표한, 칠레전과 투르크메니스탄전을 치를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 대표팀에 가지 못하는 동안에도 그는 수원에서 마토와 함께 확고부동한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세대 교체가 지지부진하던 시절, 수비라인 쇄신을 책임 질 후보로 거론됐고 결국 허정무호 1기에 승선하게 된 것이다. 곽희주는 처음 대표... more
이전글 [1]..[381][382][383] 384 [385][386][387][388][389][390]..[412]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