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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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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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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배기종, “첼시 로번과의 맞대결 기대된다.” [1]
등록일 : 07.07.11   
부상에서 회복한 수원 삼성의 측면 공격수 배기종이 오는 17일 열릴 첼시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첼시의 측면 공격수 아르연 로번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었다. 지난 9일 오후 와 전화 인터뷰를 가진 배기종은 “로번이 뛰는 것을 보고 싶지만 이적할 것 같아서 미국에 올 지 모르겠다”며 로번에 대한 관심을 숨기지 않았다. 배기종에게는 자신과 같은 포지션에서 세계적인 선수가 된 로번을 보는 것이 기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이적설을 만들고 있는 로번이 수원전에 나설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첼시전에 큰 기대감을 보인 배기종은 휴가를 마치고 ... more
  피스컵 조직위, "오리지널 사커를 느껴보세요" 
등록일 : 07.07.10   
국내의 대표적인 국제 클럽 대항전 '피스컵 코리아 2007'의 개막이 2일 앞으로 다가왔다. 격년제로 열리는 피스컵은 200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한국 축구의 대표적인 친선 축구 대회다. 특히 축구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클럽 축구에 대한 인식을 축구팬들에게 심어주었다는 점에서 피스컵의 의의를 찾아볼 수 있다. 서울 신문로에 위치한 피스컵 조직위원회는 2일 앞으로 다가온 대회 개막 때문에 무척이나 분주한 느낌이었다. 사방에서 걸려오는 대회 관련 전화와 참가팀들의 입국에 따른 준비는 이들의 현재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다. 그 중 피스컵 조... more
  광양제철중 김동민, 냉정함을 잃지 않는 수비수 
등록일 : 07.07.10   
7일간의 열전을 벌였던 20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컵이 6월 14일 막을 내렸다. 우승팀에게는 8월 1일부터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세계대회 출전권이 주어지기에 참가한 모든 팀들은 사력을 다해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 그리고 그들 중 우승컵을 손에 넣은 팀은 이미 올해 2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는 광양제철중(전남 유소년클럽)이었다. 광양제철중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지난 2년간 이 대회 준우승에 그친 한을 풀었다. 무엇보다 광양제철중의 우승에는 탄탄한 수비가 한 몫 했다. 광양제철중은 이번 대회 6게임을 치르면서 9득점에 단 1실점만을 내주며 공수에... more
  대교 안익수 감독, “여자축구의 문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다”②  
등록일 : 07.07.04   
“남자 선수들은 각 지도자들이 자신이 추구하는 축구를 가르치다보니까 프로에 들어와서 다시 다른 방법으로 전환시키는데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여자 선수들은 그 전에 그런 교육을 받지 않다보니까 새롭게 제시하는 부분에 대해 소화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훨씬 뛰어났다.” - 그렇다면 여자 선수들의 전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도나 숙련도는 어떤가? 상당히 긍정적이다. 내가 프로팀에서 해오던 것과 같은 방법을 제시했을 때 여자 선수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것이 훨씬 빨랐다. 그 이유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해봤는데, 예전에는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 잘 이뤄지지 않... more
  대교 안익수 감독, “여자축구의 문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다”① 
등록일 : 07.07.04   
대교를 지도하며 여자축구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온 안익수 코치 ⓒ스포탈코리아 최근 여자축구계에서 대교 캥거루스는 화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지난 5월에 끝난 통일대기에서 우승한 것은 피상적인 결과물이고, 그보다도 새로운 팀 문화를 구축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대교의 변화가 시작된 것은 지난 해부터이다. 성남일화에서 오랜 기간 코치 생활을 했던 안익수 코치가 부임하면서 팀의 체질 개선을 꾀했다. 성남에서 K리거들을 지도했던 방식으로 훈련 방법도 바뀌었고, 하루 3차례 시행됐던 훈련도 1차례로 줄이면서 여가 시간에는 자기 계발에 힘쓸 것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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