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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FINAL] 정면승부 택한 파리아스, “정상적으로 경기하면 우승” 
등록일 : 07.11.08   
[스포탈코리아=포항] 배진경 기자= “목표의 50%를 달성한 것은 분명하지만 아직 50%가 남아있다.” 세르지오 파리아스 포항 감독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다. 지난 4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성남에 3-1로 승리하며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포항이지만 파리아스 감독은 지난 결과에 들뜨지 않고 냉정하게 2차전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파리아스 감독은 챔피언결정 2차전을 나흘 앞둔 8일 오후 송라 클럽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승전 2경기 중 한 경기를 치른 것일 뿐”이라며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를 할 수 ... more
  수술 마친 하태균 "부상 아쉬움, 신인왕으로 보상받고파" 
등록일 : 07.11.07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2007년 K리그에 입성한 75명의 신인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스텔스’ 하태균(20)이 생애 단 한번의 영광인 신인왕 수상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현재 좌측 무릎 연골 수술을 받고 휴식 중인 하태균은 수원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상으로 시즌을 완전히 마치지 못한 아쉬움을 신인왕 수상으로 풀고 싶다”고 말했다. 시즌 동안 신인왕에 대한 욕심을 묻는 질문에 “개인보다는 팀 생각만 하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일관했던 하태균이 수상 욕심을 숨기지 않기 시작한 것. 단국대를 중퇴하고 2007년 K리그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 more
  전북 김현수, '집중력과 경기 운영 문제점 드러낸 한 해' 
등록일 : 07.11.0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녹색 전사' 전북 현대의 조용한 카리스마 캡틴 김현수(34). 김현수는 팀을 이끄는 주장으로서 항상 궂은 일에 앞장서서 헌신적인 플레이를 펼친다. 경기 내내 크게 돋보이는 위치에 있는 선수가 아니지만 그가 빠진 팀은 구심점을 잃은 것만 같은 모습을 나타낸다. 김현수가 차지하는 팀 내 비중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부분이다. 시즌 종료 후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김현수는 지난 10월 29일부터 시작된 전북의 마무리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그는 "올 시즌 K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ACL)를 모두 실패해 아쉽다"라는 말로 차분히 올 시즌을 되돌아봤다.... more
  [K리그 FINAL] 파리아스 감독 "포항은 쉽게 지지 않는 팀" 
등록일 : 07.11.04   
[스포탈코리아=포항] 안혜림 기자= 스틸야드를 가득 채운 채 경기를 지켜본 포항 시민들조차도 3-1, 대승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4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는 성남 일화를 상대로 예상 밖의 대승을 거뒀다. 많은 전문가들이 성남의 우세를 점쳤지만 포항의 전술과 조직력, 정신력 모두 성남에 앞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포항의 세르지오 파리아스 감독은 시종일관 침착함을 유지했다. 기대 이상의 대승을 거둔 기쁨을 겉으로 드러내진 않았다. 파리아스 감독은 "팀 안에서 한 선수... more
  [한국축구 유망주] 구자철, K리그의 자부심으로 청소년대표팀까지 
등록일 : 07.11.01   
2007년, K리그는 조숙한 소년들을 만났다. 관록과 경험은 무시할 수 없는 덕목이건만 스물 남짓의 소년들은 겁도 없이 그라운드를 누볐다. 한참 위의 선배들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주전 자리를 꿰찼고 K리그에서 가장 환한 별로 빛났다. U-18 대표팀의 미드필더 구자철(18, 제주 유나이티드) 역시 2007 K리그가 새롭게 발견한 별 중 하나다. 보인정보산업고를 졸업하며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제주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첫 동계훈련에서 팔 부상을 당하며 주춤했지만, 복귀 이후에는 거친 K리그 무대에 빠르게 적응하며 팀의 중앙 미드필드를 맡았다. 그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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