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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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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회전 슈터' 김형범, "올 시즌 전 경기 출전이 목표" 
등록일 : 08.01.1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무회전 슈터' 김형범(24, 전북 현대)에게 지난 2007년은 아쉬움만 묻어나는 한 해였다. 의욕적으로 2007년을 맞이했지만 시즌 초반 무릎 부상은 그의 기세를 단숨에 꺾어버렸다. 다행히 6개월 만에 복귀했지만 이때는 정상 컨디션을 찾지 못한 채 시즌이 끝나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그래서일까? 김형범은 누구보다 먼저 올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시즌 종료와 함께 재활훈련을 하며 몸 상태를 완벽히 만드는데 주력, 1월 3일부터 시작한 팀 훈련을 모두 소화하고 있다. "부상을 통해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지난해의 아... more
  전북 권순태, 부상 회복… "초심 잃지 않고 기량 발휘하겠다" 
등록일 : 08.01.0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의 '젊은 수호신' 권순태(24)의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권순태는 지난해 9월 2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K리그 20라운드 경기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고 그대로 시즌 아웃됐다. 부상 회복 차 독일로 떠난 권순태는 그곳에서 수술과 치료, 재활을 하며 부상 회복에 힘써왔다. 그리고 지난해 말 3개월 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현재 7~80% 정도 부상이 회복됐다"라며 현재의 몸 상태를 전한 권순태는 "2월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 참가가 목표"라며 팀 복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독일 현지에서 힘든 재활 시간을 보낸 권순... more
  포항 이적 김재성, “주전 확보-대표팀 승선 꿈” 
등록일 : 08.01.08   
[스포탈코리아] 배진경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한 미드필더 김재성(25)이 팀 주전을 확보하고 대표팀에 오르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김재성은 포항 이적이 확정된 후 인터뷰에서 “좋은 선수들과 경쟁하는 상황을 꿈꿨는데 현실로 이뤄져 기쁘다”며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고 좋은 활약을 보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팀 주전으로 활약하며 대표팀 승선도 노리겠다는 각오다. 김재성은 전 소속팀에서 실력이 검증된 ‘숨은 실력자’다. 미드필드 전방위를 오가는 활동량과 빠르고 저돌적인 공간 침투로 팀의 공격 전개에 숨통을 틔우는 역할을 맡았다.... more
  올림픽팀 박성화 감독, "체력보다는 전술에 초점" 
등록일 : 08.01.07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준 기자= "체력훈련보다는 전술 훈련에 집중할 것이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올림픽대표팀이 오는 8월 베이징에서 열릴 올림픽 본선 무대를 대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올림픽대표팀은 스페인 라망가와 말라가에서 3주간 전훈을 가지며, 이를 위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올림픽대표팀의 박성화 감독은 출정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체력 훈련보다는 전술 훈련에 집중하겠다"며 이번의 훈련을 목표를 밝혔고, "스트라이커보다는 미드필드를 활용해 득점루트를 다양화하겠다"며 그동안 지적되온 공격력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청사진을... more
  올림픽팀 MF 백지훈, "올림픽 메달-K리그 우승 목표" 
등록일 : 08.01.07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준 기자= 수원의 '파랑새' 백지훈(23.수원)이 올림픽 대표팀 전훈으로 2008년 일정을 시작했다. 백지훈은 스페인 라망가에서 3주간의 올림픽팀 전지훈련을 치르기 위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인터뷰를 가진 백지훈은 "올림픽팀에서 어떤 메달이든 따고 싶고, 수원에서도 K리그 우승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며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당찬 새해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백지훈과의 인터뷰 전문. - 올림픽팀과 소속팀을 겸하는 빠듯한 일정으로 새해를 시작한다. 올해 첫 시작이고 첫 훈련이다. 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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