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1-07 01:00:18
제        목   [유럽파 점검] 손흥민 만난 신태용 "월드컵 전술 구상했다" (일문일답)



[스포탈코리아=영종도] 홍의택 기자= 월드컵 해가 밝았다. 유럽파 점검을 마치고 돌아온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새해 첫 공식 석상에 섰다.

신 감독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해 7월 국가대표팀을 맡은 그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연말 2017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을 우승으로 이끈 뒤에는 곧장 유럽으로 향했다. 석현준, 손흥민 등 해외에서 활약하는 이들을 직접 점검하고자 했다.

먼저 석현준이었다. 신 감독은 지난달 2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트루아AC의 프랑스 리그앙 19라운드를 관전했다. 석현준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골대를 때린 헤더, 적극적인 전방 압박이 인상적이었다.

영국에서는 손흥민을 확인했다. 손흥민은 이듬해 3일 치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스완지 시티전을 풀타임 뛰었다. 직전 사우샘프턴전에서 1골 2도움으로 상승세를 입증한 그는 발리 슈팅으로 신 감독에게 어필했다. 같은 날 기성용은 부상으로 결장했다.

신 감독은 오는 6월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를 그렸다.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3월 현지 원정 평가전을 구상했다(규정상 1월 소집 훈련에는 유럽파 차출 불가). 다음은 일문일답.





■ 현지를 직접 방문한 소감은
"유럽에서 뛰는 선수를 전반적으로 체크했다. 이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로 어떤 조합을 만들지 봤다. EPL, 프랑스 리그를 보며 월드컵에서 쓸 전술도 구상했다"

■ 월드컵 본선에 적용할 전술이 있다면
"첼시에서 스리백을 봤다. 토트넘에서는 포체티노 감독을 직접 만나 손흥민 활용법에 대해 의견도 나눴다. 새로운 것보다는 기존의 것에 어떻게 더 입힐지 보고 느꼈다"

■ 포체티노 감독에게 얻은 힌트라면
"손흥민이 토트넘에 와서 고생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더라. 원톱으로 설 수 있다고도 했다. 해리 케인이 다쳤을 때 원톱으로서 상당히 잘해줬고 이겼다는 힌트를 줬다"

■ 손흥민과의 만남은 어땠나
"손흥민은 이번에 가서 가장 많이 만난 선수다. 돌아오기 전 토트넘 훈련도 지켜봤다. 흥민이가 '(신)감독님이 직접 와서 포체티노 감독과 대화도 하고 하니까 힘이 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오늘 새벽에도 골을 넣지 않았나 한다(웃음)"

■ 프랑스도 다녀왔다. 석현준과 김신욱이 스타일상 비슷한데
"석현준과는 경기 전 티타임을 갖고 경기도 지켜봤다. 팀에 만족하고 적응해 경기력도 많이 올라왔다더라. 다치지 않으면 김신욱, 황희찬, 석현준, 진성욱 등이 경쟁하지 않겠나 한다"

■ 포체티노 감독과는 예정된 만남이었나
"전혀 아니었다. 스완지전을 마친 뒤 4시간 차를 타고 런던으로 이동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토트넘 훈련장에 갔다. 우연하게 만났는데 환대해줬다"





■ 전지훈련 계획이 계속 바뀌었다
"1월 15일경 가면 좋지 않겠나 했다. 그런데 K리그가 동계 휴가 뒤 1월 2, 3일쯤 소집한다. 일주일 훈련으로는 경기에 뛸 몸을 만들 수 없어 22일 출발로 잡았다. 동유럽팀들이 1월 초순 중동 전지훈련 뒤 돌아가 상대할 팀이 넉넉지 않다. 하지만 우리 스케줄도 맞춰야 했다. 좋은 팀이 아니라도 서너 게임 하는 게 좋다. 그래서 아부다비가 아닌 안탈리아로 가게 됐다"

■ 기성용과 이청용 상황은 어떤가
"기성용은 바로 투입할 정도로 몸이 올라왔다. 토트넘전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뛰지 않았다. 이청용은 월드컵에 가고 싶은 갈망은 컸다. 이적이라도 해서 몸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보고 있더라. 에이전트와 긴밀히 협조 중인 거 같다. 많이 뛰는 게 중요하다"

■ 마음 속 엔트리는 어느 정도 정해졌나
"제 머리 안에 70% 구성은 됐다. 30%는 경쟁 구도에 있다. 앞으로 컨디션이 어떻게 되느냐다. 5월까지 여유를 두고 만들어 갈 생각이다. 팀을 위해 헌신할 선수를 가장 바란다. 월드컵에서 상대보다 약체란 평가를 받고 있기에 한 발 더 뛸 선수들이 필요하다"

■ 3월에 폴란드와의 평가전을 잡아놨다
"폴란드는 TOP10 안에 드는 세계 최상 수준이다. 좋은 상대가 될 것이다.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이 나올 것이다. 레반도프스키 같은 유명한 선수는 알지만, 현재 폴란드 경기 영상을 보지 못해 구체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자면
"올해는 평창 올림픽에 이어 월드컵도 열린다. 지금부터 많은 관심 가져달라. 선수들도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028

  [아시안게임] 김학범 "학연, 지연, 의리 없다...금메달 꼭 따는 게 목표"(일문일답) 
등록일 : 18.07.16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홍의택 기자= 김학범 감독이 금메달을 향해 나아간다. "자신 없었으면 감독직 도전 안 했다"라던 의지가 빛을 볼 수 있을까.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 나설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 조현우 포함 총 20명이 이름을 올렸다. 역사에 남을 화려한 멤버다. 우승 시 병역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관심도 뜨겁다.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검증한 손흥민이 선봉에 선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이름을 날린 골키퍼 조현우도 기회를 얻었다. 다음은 김학범 감... more
  [서울 미디어데이] ‘컴백’ 윤석영, “K리그 수준 강해… 모든 경험 서울에 쏟겠다” 
등록일 : 18.07.13   
[스포탈코리아=구리] 김성진 기자= FC서울의 후반기 히든카드가 될 윤석영이 다부진 각오로 K리그1 무대에 다시 섰다. 일본 J1리그 가시와 레이솔에서 활약하던 윤석영은 지난 6월 말 서울로 1년 6개월간 임대 이적했다. 그리고 8일 대구전을 통해 K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2013년 여름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한 지 5년 만이다. 윤석영은 대구전에 이어 11일 포항 원정까지 2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그리고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울산전을 통해 홈 팬들께 첫 인사를 할 예정이다. 그는 12일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 more
  김판곤 위원장, “대표팀 격에 맞는 감독 선임… 신태용도 후보” (기자회견 전문) 
등록일 : 18.07.06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김성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새로운 대표팀 감독 선임에 나섰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표팀을 이끈 신태용 감독도 후보가 됐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회는 5일 오후 2시 축구회관에서 2시간 반 가량 회의를 진행했다. 그리고 오후 4시 30분 김판곤 위원장이 회의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는 새로운 감독 선임 기준과 한국 축구의 철학을 정립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신태용 감독의 유임은 보류됐다. 김판곤 위원장은 “어떤 방향으로 갈 지 방향성을 정하고 감독 선임 기준을 정하자고 했다. 철학에 근접한 감독을 찾고 포트폴리오에 있는 후보도 소... more
  [김영권의 키워드] 빛영권과 김앤장 그리고 VAR과 문신 키스 
등록일 : 18.07.06   
”빛영권이라는 말, 못 들어볼 것 같았는데” ”유럽에서 뛰는 것이 목표 입니다” ”리피 감독님은 정말 고마우신 분” [스포탈코리아=김포] 김성진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는 목표했던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분명 목표를 이루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모두를 기쁘게 한 순간도 있었다. 바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독일전을 2-0으로 승리한 것이다. 독일전 승리의 중심에는 김영권(28, 광저우 에버그란데)이 있었다. 김영권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뛰며 한국의 수비를 책임졌다. 몸을 아끼지 않고 악착같이 뛰며 상대 공격을 막았다.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 more
  기성용, "아시안컵 고민...부르면 응할 수 있다" 
등록일 : 18.07.0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기성용이 아시안컵 출전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기성용은 5일 JTBC ‘뉴스룸’에서 이번 월드컵에 대한 소회와 은퇴 등 미래 계획에 대해 박히는 시간을 가졌다. 기성용은 대표팀 은퇴에 대한 질문에 “지난 10년 동안 해외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힘들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두 힘들었다. 언제나 100%를 보여주기 위해 희생하려 했다. 몸도 많이 망가진 게 사실이다. 그 사이 무릎 수술을 두 번 했다. 복합적인 요인들로, 후배들을 위해 길을 터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아직 공식적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것은 ... more
  1 [2][3][4][5][6][7][8][9][10]..[396]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