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20 21:00:53
제        목   '퇴장' 이강인, 락커룸에서 눈물...감독-동료 "우린 그를 도와야 한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이강인(발렌시아)에겐 자신을 지지하는 동료들과 감독이 있었다.

발렌시아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9/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이강인은 후반 33분 교체투입 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최근 알베르트 셀라데스 감독 부임 이후 꾸준히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는 이강인은 ‘강호’ 아틀레티코를 상대로 주눅 들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발렌시아는 이강인이 들어간 후 다니 파레호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하지만 후반 46분 이강인은 너무 의욕이 앞선 나머지 산티아고 아리아스를 향해 깊은 태클을 시도하고 말았다. 주심은 퇴장을 선언했고 이강인은 고개를 숙인 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아쉬움이 컸던 이강인은 퇴장 선언 직후 얼굴을 감싸기도 했다.

그러나 팀 동료들과 감독은 이강인을 여전히 믿고 있었다. 가브리엘 파울리스타는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를 통해 “이강인이 락커룸에서 울고 있었다. 정말 가슴이 복잡할 것이다”라면서 “그는 아직 어리고 배울 것이 많다. 우리 중 더 많은 경험을 가진 선수들도 그 상황을 겪었고 우리는 이강인을 도와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난 이강인에게 다음 주 수요일에 경기가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와 함께 있으며 그가 수요일 경기에 나선다면 우린 그를 도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수비수 동료 하우메 코스타 역시 이강인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던졌다. 그는 “난 이강인을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강인을 격려하려고 노력했고 이게 그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나쁜 순간은 가장 많은 배우는 시기다”라고 밝혔다.

셀라데스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에 대한 신뢰가 굳건했다. ‘엘데스마르케’는 “셀라데스는 이강인을 용서했다”고 표현했다. 셀라데스 감독은 이강인의 퇴장에 대해 “이강인은 아직 어리고 계속 배워야 한다. 축구계에 있는 우리는 매일 배우고 있다. 이것은 그가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의 퇴장은 프리메라리가에 한정해 출전 징계가 내려진다. 그렇기에 다가오는 릴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3차전 원정 경기엔 출전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097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김형열 감독, “2연속골 아코스티 가진 게 많다”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광양] 이현민 기자= FC안양 김형열 감독이 전남 드래곤즈전 무승부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안양은 30일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전남 원정서 전반 28분 아코스티 선제골...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SON 번리전’ 빙의 엄원상, 광주에 속도감 더했다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굶주린 맹수의 발톱 같았다. 부상에서 돌아온 엄원상이 자신의 특기인 속도를 살려 광주FC에 활력을 가져왔다. 광주는 30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울산현대와... more
K-리그 | '2연속 무승부' 김도훈 감독, "더 투쟁적이고 도전적인 팀 되어야"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울산 현대를 지휘하고 있는 김도훈 감독이 현재 울산이 더욱 투쟁심을 갖춘 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울산은 30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경기에서 광주F... more
K-리그 | [현장 목소리] ‘진땀 무승부’ 황선홍 감독, “후배 설기현 감독, 마음속으로 응원 중”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막판 안드레의 페널티 킥 동점골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30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원정... more
K-리그 | [현장 목소리] ‘승부사’ 설기현 감독, “수적 열세에도 공격 승부 통했다”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경남FC 설기현 감독이 수적 열세에도 대어인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비록 무승부에 그쳤지만, 가능성을 본 경기엿다. 경남FC는 30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멈추지 않은 곤드레 안드레, ‘5연속+시즌 6호골’ 달성… 득점 선두 재탈환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에이스 안드레의 ‘곤드레 안드레’ 노래는 멈출 기미가 없다. 올 시즌 강력한 라이벌 경남FC 원정에서도 이어졌다. 안드레는 30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 하나원... more
K-리그 | [K리그2 5R] 후반 막판 난타전, 경남 vs 대전 2-2 무승부… 안드레 5연속 골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2002 월드컵 영웅인 설기현 대 황선홍의 첫 대결은 승부는 다음으로 미뤄졌다. 경남과 대전은 30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비겼... more
K-리그 | [K리그2 5R] ‘쥴리안 PK 극적 골’ 전남, 안양과 1-1 무승부... 5경기 무패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광양] 이현민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홈에서 FC안양과 극적으로 비겼다. 전남은 30일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서 전반 28분 아코스티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 more
 [1][2][3][4][5][6][7][8] 9 [10]..[21044]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