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아시안컵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2-07-23 22:19:31
제        목   [오피셜] 이승우 제외·손준호 복귀… 벤투호, 동아시안컵 명단 발표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대한축구협회는 EAFF-E1 챔피언십(옛 이름 동아시안컵)에 참가할 남자 국가대표팀 명단을 11일 발표했다. K리그1에서 맹활약 중인 이승우(수원FC)는 부름받지 못했다.

26명 엔트리에는 미드필더 손준호(산둥 타이산)가 지난해 9월 월드컵 최종예선 이후 열 달 만에 다시 포함됐다. 포항 스틸러스의 고영준, FC서울의 이상민과 강성진, 김천상무의 김주성, 수원FC의 이기혁은 생애 처음 A대표팀에 발탁됐다.

특히 강성진은 2003년생으로는 처음 A대표팀에 뽑힌 선수가 됐다. 이번 대표팀의 최고참인 김영권, 홍철과는 13살 차이다. 또 이기혁은 지난해 황선홍 감독의 U-22 대표팀 국내 훈련 멤버로 선발된 적은 있으나, 연령별 대표로 공식 경기에 한 번도 출전한 경력이 없는 상태에서 A대표팀에 뽑혔다.

현재 새로운 소속팀을 찾고 있는 황인범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며, 해외파로는 손준호와 권경원(감바 오사카)이 발탁됐다. EAFF-E1 챔피언십은 FIFA가 정한 A매치 기간이 아닌 날짜에 열리기 때문에 해외파 선수들은 소속팀의 차출 동의가 있어야 참가할 수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상대가 어떤 팀이냐, 상대 팀 선수가 어떤 수준이냐에 상관없이 우리는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16일 K리그 경기 후 나흘 뒤인 20일에 첫 경기를 갖고, 더운 날씨에 8일 동안 3경기를 치르는 만큼 선수들의 체력 회복에 각별히 신경을 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뽑힌 선수들은 최근 K리그에서 좋은 기량을 발휘하고 있어 눈여겨봤던 선수들이다. 신입 멤버들이 대표팀에서 훈련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 아쉽지만, 대표팀이 추구하는 전술과 철학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AFF-E1 챔피언십 남자부 경기는 한국, 일본, 중국, 홍콩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20일부터 일본 나고야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풀리그로 열린다. 한국은 20일 중국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4일 홍콩, 27일 일본과 차례로 대결한다. 2003년 대회 창설 이후 한국은 지금까지 총 여덟 번의 대회에서 다섯 번 우승을 차지했다. 2015년, 2017년, 2019년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대표팀은 17일 오전 인천공항에 소집돼 바로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 EAFF-E1 챔피언십 참가 남자 국가대표팀 명단(26명)

GK : 조현우(울산현대), 김동준(제주유나이티드), 송범근(전북현대)

DF : 김영권(울산현대), 권경원(감바오사카), 이상민, 윤종규(이상 FC서울), 김주성(김천상무), 조유민(대전하나시티즌), 홍철(대구FC), 김진수, 김문환(이상 전북현대),

MF : 권창훈(김천상무), 황인범(루빈 카잔), 백승호, 송민규, 김진규(이상 전북현대), 손준호(산둥타이산), 김동현(강원FC), 엄원상(울산현대), 나상호, 강성진(이상 FC서울), 고영준(포항스틸러스), 이기혁(수원FC)

FW : 조규성(김천상무), 조영욱(FC서울)

사진=대한축구협회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30029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아시안컵 | “교체 카드를 잘 활용하지 못한 게 패배의 원인”... 日 감독의 후회 섞인 한마디 [아시안컵] 
등록일 : 24.02.05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패배의 원인을 설명했다. 일본은 3일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이란과 경기를 펼쳤... more
아시안컵 |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몸싸움에 정신 못 차린 日 수비수, 결국 경기 망쳤다 [아시안컵] 
등록일 : 24.02.05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일본의 센터백 이타쿠라 코가 경기를 망쳤다. 일본은 3일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이란과 경기를 펼쳤다. 이 경기... more
아시안컵 | 하루종일 정신 못차린 일본 DF, 결국 극장 PK 역전골 허용... 피지컬로 몰아붙인 이란, 일본에 2-1 역전승 [아시안컵 리뷰] 
등록일 : 24.02.05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이란이 극장 PK골로 4강으로 향했다. 일본은 3일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이란과 경기를 펼쳤다. 이 경기에서 모... more
아시안컵 | 아즈문의 기가막힌 전진패스→모헤비 동점골... 일본-이란 1-1 진행 중 [아시안컵] 
등록일 : 24.02.05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일본과 이란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일본은 3일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이란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경기에서 ... more
아시안컵 | 모리타의 선제골→이란의 아쉬운 2번의 찬스... 일본 1-0 리드 중 [전반 리뷰] 
등록일 : 24.02.05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일본과 이란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일본은 3일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이란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경기에서 ... more
아시안컵 | 모리타의 드리블→이란 수비진 당황... 일본 선제골 기록 1-0 [아시안컵] 
등록일 : 24.02.05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일본과 이란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일본은 3일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이란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경기에서 ... more
아시안컵 | “이게 인생, 이런 것에서 배워야 한다”... 경기 망친 ‘등번호 20번’을 향한 감독의 박수 [아시안컵] 
등록일 : 24.02.05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호주의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은 루이스 밀러를 감싸줬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3일(한국 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 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호주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에 ... more
아시안컵 | 호주가 풀어 놓은 덫... 한국은 94분까지 완벽하게 당했었다 [아시안컵] 
등록일 : 24.02.05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한국은 호주의 전술에 완벽하게 당했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3일(한국 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 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호주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2-1로 ... more
 [1][2][3][4][5][6][7] 8 [9][10]..[27609]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