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20 21:07:55
제        목   [K리그2 33R] '아니에르 선제골' 수원FC, 서울E와 1-1 무...연패 끊었다!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수원FC가 서울이랜드FC와 비기며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수원FC는 20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3라운드 서울이랜드와 홈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연패를 끊은 수원FC는 승점 40점으로 8위를 유지했다. 9경기(4무 5패) 연속 승리가 없는 꼴찌 서울이랜드(승점 23)도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했다.

수원FC는 4-3-3 포메이션에서 치솜, 아니에르, 김병오가 공격을 이끌었고, 황병권, 백성동, 장성재가 허리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에 맞서는 서울이랜드는 3-4-3 포메이션에서 두아프테, 원기종, 전석훈이 공격에 나섰다.

수원FC가 초반 치솜의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공격을 풀어나갔다. 좋은 장면은 서울이랜드에서 먼저 나왔다. 전반 11분 전석훈이 왼쪽 측면에서 빠른 돌파를 펼친 뒤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원기종이 넘어지며 슈팅한 공이 박형순에게 잡혔다.

수원FC에 아쉬운 장면이 나왔다. 전반 21분 김병오가 정확히 크로스 올린 공을 페널티박스 안에서 치솜이 잡았다. 뒤에서 따라오던 최종환이 공을 걷어내려는 과정에서 치솜과 부딪혔고 주심은 페널티킥을 찍었다. 그러나 주심은 VAR 확인 후 판정을 번복했다.

수원FC가 끝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4분 왼쪽 측면에서 장준영이 날카롭게 크로스한 공을 아니에르가 환상적인 왼발 발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서울이랜드는 전반 44분 좋은 위치 프리킥 상황에서 두아르테의 슈팅이 절묘하게 골문 구석을 향했지만 박형순의 선방에 고개를 떨궈야 했다.

그러나 서울이랜드에 두 번의 실수는 없었다. 서울이랜드가 후반 초반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 2분 두아르테가 문전에서 침착한 마무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양 팀의 팽팽한 승부가 펼쳐졌다. 후반 11분 치솜이 단독 돌파를 통해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맞았지만, 마지막 슈팅이 김영광에게 걸렸다. 서울이랜드도 후반 15분 두아르테가 노마크 상황 결정적 슈팅을 날렸지만, 이한샘이 골라인 바로 앞에서 몸을 날리며 막아냈다.

전반과 180도 다른 분위기였다. 후반 19분 아니에르가 각이 없는 상황에서 때린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다. 2분 뒤 아니에르의 헤더 슈팅은 골문을 살짝 넘어갔다. 서울이랜드도 연이은 날카로운 슈팅으로 수원FC의 골문을 위협했다. 박형순의 선방쇼가 수원FC의 실점을 막았다.

서울이랜드는 경기 막판 교체 투입된 알렉스의 결정적 슈팅이 있었지만, 김종국이 골문 바로 앞에서 공을 걷어냈다. 결국 더 이상 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0986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16강으로는 부족해" 음바페 발롱도르에 더 냉정한 프랑스 
등록일 : 19.11.1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도 있지만 프랑스 언론은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PSG)의 발롱도르 수상에 선을 그었다. 음바페는 지난해 프랑스 대표팀의 러시아월드컵 우승 활약을 발판삼아 발롱도르... more
해외축구 | '쿠보 터졌다!', 비야 레알전 데뷔골+PK 유도 
등록일 : 19.11.1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쿠보 다케후사(18, 레알 마요르카)가 라리가 데뷔골을 쐈다. 쿠보는 10(한국시간) 이베로스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3라운드 비야 레알과의 안방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more
해외축구 | [EPL 12R] ‘마시알+래시포드’ 공격 선봉 맨유, 브라이튼전 선발 발표 
등록일 : 19.11.1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위권 도약을 노린다. 맨유는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안... more
해외축구 | ‘눈치 없는’ 발베르데?, “메시와 함께라면 모든 게 가능해” 
등록일 : 19.11.1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FC 바르셀로나의 사령탑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이 리오넬 메시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보냈다. 바르셀로나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3라운... more
해외축구 | “SON 골+가혹한 VAR에도 승리하기엔 충분치 않았다” 
등록일 : 19.11.1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리그 3호골을 터뜨렸지만, 팀 승리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19/2020 잉글리시 프리... more
해외축구 | 토트넘 '무' 적중...英 전문가 "리버풀, 맨시티전 2-2 무승부" 예측 
등록일 : 19.11.1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무승부를 맞힌 찰리 니콜라스가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결과도 적중시킬 수 있을까. 토트넘은 10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more
해외축구 | 메시 프리킥 52호골, 이러다 호날두 은퇴 전에 잡겠다 
등록일 : 19.11.1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이제는 데드볼 스페셜리스트가 됐다. 통산 프리킥 50골 고지를 밟은지 열흘 만에 다시 프리킥으로 멀티골을 작렬했다. 메시는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캄프누에서 열린 2019/... more
월드컵 | [오피셜] 박주호, 1년 만에 대표팀 복귀…홍철 부상 대체발탁 
등록일 : 19.11.1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울산현대 수비수 박주호가 중동 원정을 떠나는 벤투호에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홍철(수원삼성)이 부상으로 제외되면서 박주호가 대체 소집된다"고 밝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 more
 [1][2][3][4][5][6][7] 8 [9][10]..[19910]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