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20 21:08:58
제        목   [K리그1 34R] '주민규 결승골' 울산, 대구에 2-1 진땀승...'1위 탈환'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울산 현대가 대구FC 원정에서 가까스로 승리를 거뒀다.

울산은 20일 오후 6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34라운드에서 대구에 2-1로 승리했다. 울산은 올 시즌 대구를 상대로 첫 승 수확에 성공하며 다시 리그 1위로 뛰어 올랐다.

홈팀 대구는 3-4-3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조현우(GK), 김우석, 정태욱, 박병현, 김동진, 김선민, 류재문, 정승원, 김대원, 세징야, 에드가가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울산은 4-1-4-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김승규(GK), 이명재, 불투이스, 강민수, 김태환, 박용우, 김인성, 믹스, 김보경, 이동경, 주니오가 선발로 나섰다.

포문은 대구가 먼저 열었다. 경기 시작 20초 만에 세징야가 슈팅으로 코너킥을 얻어냈다. 양 팀은 전반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빠른 측면 공격으로 서로를 공략하려 했다. 전반 4분 울산이 PK를 얻어냈다. 정태욱이 실책을 범한 틈을 타 일대일 기회를 맞은 주니오에게 김우석이 파울을 범했다. 키커로 나선 주니오가 강하게 슈팅을 시도했지만 조현우 골키퍼가 선방해냈다.

위기를 넘긴 대구는 전방의 세징야를 중심으로 빠른 역습을 진행했다. 전반 10분 정태욱의 헤더 슈팅이 골문을 빗나갔다. 12분 세징야의 패스를 받은 류재문의 슈팅이 김승규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23분 울산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 나갔다. 믹스가 정태욱의 실책을 놓치지 않고 대구의 골망을 흔들었다. 정태욱은 전반에만 두 차례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다.

대구는 전반 27분 김대원의 패스를 받은 세징야가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높게 뜨고 말았다. 대구는 볼 점유율을 높이며 울산을 압박했다. 29분 김대원의 슈팅을 김승규 골키퍼가 쳐냈다. 이어진 공격에서도 김대원의 오버헤드 킥이 나왔지만 골문을 빗나갔다. 32분 짧은 패스 플레이를 펼치던 대구는 세징야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가며 아쉬움을 삼켰다.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주어진 추가시간 2분이 모두 지나면서 전반전이 종료됐다.

울산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동경 대신 황일수를 투입했다. 대구 역시 정태욱을 빼고 황순민을 투입했다. 대구는 후반 3분 세징야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빠른 역습을 통해 세징야가 강력한 슈팅으로 울산 골망을 흔들었다. 김승규 골키퍼가 몸을 날려봤지만 역부족이었다.

후반 10분 세징야의 크로스를 받은 에드가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22분 양 팀은 치열한 중원 싸움을 벌이며 팽팽한 균형을 유지했다. 경기 도중 양 팀 선수들이 신경전을 벌이며 몸싸움이 발생하기도 했다. 26분 대구는 에드가의 긴 패스를 트래핑 후 슈팅까지 이어갔지만 공은 김승규 품 안에 안겼다.

울산은 후반 33분 주니오 대신 주민규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대구도 후반 34분 류재문을 빼고 신창문을 투입해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울산의 교체 카드는 곧바로 효과를 봤다. 35분 오른쪽에서 올린 김보경의 크로스를 주민규가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대구는 38분 김대원을 빼고 박기동을 투입했다. 울산은 믹스 대신 박주호를 투입하며 수비를 강화했다. 양 팀은 마지막까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더 이상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대구는 조현우까지 공격에 가담시켰지만 역부족이었다. 추가시간 5분이 모두 흐르며 경기는 울산의 2-1 승리로 끝났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098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미나미노, 클롭이 확실히 믿는다... 증명할 것” 英 언론 확신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그 재개는 미나미노 타쿠미(25, 리버풀)에게 순풍이다.” 영국 언론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재개가 미나미노에게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나미노는 지난 1월 이적 시장에서 725만 파운... more
해외축구 | 데파이 맨유서 실패 이유, “수비 관여 너무 많았다” 네덜란드 매체 분석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멤피스 데파이(26, 올림피크 리옹)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실패한 이유 중 하나로 '팀 전술'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데파이는 2015년 더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라 불리며 올드트래포드... more
해외파소식 | 황희찬, 올여름 잘츠부르크와 결별 임박... EPL 진출 하나?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황소’ 황희찬(24)이 올여름 레드불 잘츠부르크와 결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잘츠부르크 스포츠 디렉터 크리스토프 프룬드는 3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24’를 통해 “황희찬은 잘츠부르크와 계약이 1... more
해외축구 | 훈련에 미친 호날두, 4시간 전 도착→개인 트레이닝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재개를 앞두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강도 높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호날두의 현재 몸상태는 35세라고 하기에 비현실적으로 좋다. 여전히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근력도 ... more
해외축구 | 그릴리쉬, 호날두보고 배운다 "상대팬 야유도 사랑해"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아스톤 빌라의 잭 그릴리쉬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길을 따라갈 각오를 내비쳤다. 그릴리쉬는 평소 호날두를 본보기로 삼아온 것을 숨기지 않는다. 호날두가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more
해외축구 | 英언론 "베르통언의 No.5, 토트넘에 이미 새 주인 있다"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베테랑 수비수 얀 베르통언과 결별할 가능성이 크다. 여전히 재계약 협상은 지지부진하고 새로운 행선지 예상만 난립한다. 조세 모리뉴 토트넘 감독도 베르통언과 계약 ... more
해외축구 | 펩, 최종 선택은 세르지 로베르토…바르사에 공식 오퍼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풀백 고민으로 트레이드까지 고려하던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세르지 로베르토(FC바르셀로나) 영입으로 가닥을 잡았다.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맨시티가 로베르토 영입에 대해 문의... more
K-리그 | 오범석, 포항 메디컬 테스트 진행… 13년 만의 복귀 임박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베테랑 멀티 플레이어 오범석(36)의 ‘친정’ 포항 스틸러스 복귀가 임박했다. 오범석 사정을 아는 관계자는 2일 ‘스포탈코리아’에 “오범석은 현재 포항에 있다. 오늘(2일) 구단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 more
 [1][2][3][4][5][6][7] 8 [9][10]..[21058]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