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1-17 22:42:12
제        목   '호주 제치고 1위' 요르단, 팔레스타인과 0-0 무승부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요르단이 호주를 제치고 조 1위를 확정 지었다.

요르단은 15일 알자지라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경기 결과에 따라 요르단은 조 1위를 확정 지었고, 팔레스타인은 시리아의 패배로 조 3위가 되면서 16강행의 가능성을 살렸다.

비기기만 해도 호주를 제치고 조 1위를 확정 지을 수 있는 요르단과 4위지만 16강행 가능성이 남아있는 팔레스타인은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앞선 2경기에 승리해 분위기가 좋은 요르단이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3분 페널티박스 좌측 밖에서 먼저 프리킥 기회를 얻은 바하 압델라만의 슈팅이 팔레스타인 수비벽에 막혔다. 전반 5분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찬 아흐메드 알 에르산의 슈팅은 하마다 골키퍼의 손에 걸렸다.

팔레스타인은 17분, 18분 2차례의 코너킥을 통해 분위기를 반전하려 했지만, 번번이 요르단 아메르 사마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

두 팀은 20분대에 접어들며 중원에서 여러 차례 부딪혔다. 두 팀 모두 경고 한 장을 포함해 수차례 반칙을 했다. 요르단은 45분 내내 67%의 점유율을 바탕으로 팔레스타인을 강하게 몰아붙였지만, 득점하지 못한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전반전 열세였던 팔레스타인이 후반 들어 분위기를 가져왔다. 후반 15분, 좌측에서 올라온 코너킥을 압델라티프 알 바흐다리가 날카로운 헤딩으로 연결했지만, 요르단 골키퍼 사바하를 뚫기엔 역부족이었다.

요르단은 후반전에도 높은 점유율을 유지했지만, 효율적이지 못했다. 후반 23분 오랜만에 기회를 잡은 알 에르산이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때린 슈팅은 팔레스타인 하마다 골키퍼의 손에 걸렸다.

후반 막판 조급해진 팔레스타인은 파상공세를 펼쳤다. 후반 42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크로스를 받은 마흐무드 와디는 결정적인 기회를 날렸다.  팔레스타인은 끝내 요르단의 골망을 흔들지 못하고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아시안컵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684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오피셜] 에딘 제코, AS로마와 3년 재계약..."내 집이다"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에딘 제코(33)가 AS로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로마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제코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했다. 이로써 제코는 2022년까지 로마와 함께하게 됐다. 제코는 "최근 ... more
해외축구 | 네이마르, 2라운드도 안 뛴다…스타드 렌 원정도 제외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이적과 재활로 어수선한 시간을 보내는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그 원정 경기에 불참한다. PSG는 오는 19일(한국시간)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크에서 스타드 렌과 2019/2020 리그앙 2라운드... more
해외축구 | [EPL 2R] '오바메양 결승골' 아스널, 번리 2-1 제압…10년만 개막 2연승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아스널이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의 연속골로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아스널은 1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 more
해외축구 | 피케, 뎀벨레에게 분노…'스로인 수비 안 해?'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가 개막전부터 패했다. 실점 장면 이후 주장 완장을 찬 헤라르드 피케는 우스만 뎀벨레를 향해 소리쳤다. 수비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7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 more
해외파소식 | '교체 명단' 권창훈, 분데스리가 데뷔 도전…정우영·지동원 제외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프랑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에 도전장을 낸 권창훈(프라이부르크)이 데뷔를 기다린다. 프라이부르크는 17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홈구장인 슈바르츠발트 슈타디온에서 마인츠와 새 시즌 개막전을... more
해외축구 | '쿠티뉴 떠났다' 17번 그리즈만, 7번으로 바꿀까 말까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결정의 시간은 9월2일까지다. 앙투안 그리즈만(FC바르셀로나)이 자신의 등번호를 7번으로 바꿀까. 그리즈만은 바르셀로나에 입단하고 17번을 배정받았다. 아쉬움이 남았다. 그리즈만은 이전 소속팀인 아틀... more
해외축구 | '발 약점' 데 헤아, 추가훈련 자처…30분 이상 발기술 훈련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일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연습을 선택했다. 데 헤아의 장점은 눈부신 선방 능력이다. 192cm의 장신에도 긴팔을 바탕으로 구석구석 향하는 상... more
해외축구 | [오피셜] 우레이 7번 단다, 에스파뇰 새 시즌 등번호 발표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중국 에이스' 우레이가 에이스를 상징하는 7번을 달고 뛴다. 에스파뇰은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나설 1군 24인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가장 눈길... more
 [1][2][3][4][5][6][7] 8 [9][10]..[1941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