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올림픽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1-18 18:16:23
제        목   박항서 체제 첫 탈락에도…베트남 팬들 새벽 공항 환영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박항서호 베트남이 출범 후 첫 시련을 겪었다. 그래도 베트남 축구팬들은 변함없이 박항서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에 박수를 건넸다.

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6일 태국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에 1-2로 패했다. 승리없이 2무1패에 그친 베트남은 8강 진출에 실패했다.

2년 전, 이 대회는 박항서 신드롬의 출발점이었다. 베트남을 준우승으로 이끌면서 베트남 축구의 돌풍을 알린 박항서 감독은 이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강 진출, 10년 만의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 2019 동남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승승장구했다.

박항서 감독과 함께 늘 성공하던 베트남 축구였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여러모로 아쉬움을 드러내며 목표로 하던 2020 도쿄올림픽 진출 티켓을 놓쳤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현지 언론의 날선 비판도 있지만 팬들은 박항서호를 격려하는 걸 잊지 않았다.

베트남 언론 'KENH14'는 "베트남 선수단이 17일 밤 하노이에 도착했다. 박항서 감독 및 코칭스태프는 항공편이 지연돼 18일 새벽에야 입국했다"며 "그럼에도 베트남의 열렬한 팬들은 박수로 맞았고 박항서 감독도 따뜻한 악수를 잊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항서 감독은 호치민을 경유해 하노이로 이동했다. 호치민 공항에서도 베트남 팬들의 환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숨 고른 박항서 감독은 3월부터 재개되는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에 집중한다.

사진=뉴스1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517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U-23 챔피언십] ‘도쿄행 막차’ 호주, 우즈벡에 1-0 승… 3위와 함께 올림픽 본선행 
등록일 : 20.01.2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호주가 아시아 국가에서 마지막 한 장 남은 올림픽 본선 티켓을 손에 쥐었다. 호주는 25일 오후 9시 30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0 AFC U-23 챔피언십 3위 결정... more
올림픽축구 | [결승 기자회견] 사우디 감독 "한국, 강팀이지만...우리도 우승 원한다" 
등록일 : 20.01.27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마지막 한 경기다. 사우디아라비아도 우승을 원하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라자망... more
올림픽축구 | [결승 기자회견] 김학범 감독 "본선행 확정은 중요하지 않아...우승만 생각" (일문일답) 
등록일 : 20.01.27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올림픽 본선행을 확정지었지만, 우승을 향한 마지막 한 경기가 남았다. 김학범 감독도 오로지 우승 하나만을 생각하고 있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more
올림픽축구 | [현장목소리] 송범근 "와일드카드 필요성 못 느끼도록 노력하겠다" 
등록일 : 20.01.27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본선행을 확정지었다고 하지만, 경쟁은 또 다시 시작된다. 골키퍼도 안심할 수 없는 위치다. 예선에서 골문은 지킨 송범근(전북현대)도 지난 아시안게임에서는 선배에게 자리를 내줬다. 김학범... more
올림픽축구 | [현장목소리] 김학범호 지켜본 설기현 "정말 잘 하더라...분명 우승할 것" 
등록일 : 20.01.27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본 경남FC 설기현 감독도 김학범호의 우승을 확신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2일 태국 랑싯 탐마삿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 more
올림픽축구 | [U-23 이슈] 호주 출신 데이비슨, “한국이 잘했어, 이동경 골 축하” 
등록일 : 20.01.27   
[스포탈코리아=태국(치앙마이)] 이현민 기자= 울산 현대 멀티 자원 제이슨 데이비슨(28)이 호주 U-23 대표팀 패배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냄과 동시에 한국의 승리를 축하했다. 김학범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3 대표팀은 22일 태국 ... more
올림픽축구 |  “U-23 대표팀, 우승 가능하다” 박지성의 예언 현실 될까  
등록일 : 20.01.27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올림픽축구대표팀(23세 이하 대표팀)이 태국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지난 22일 열린 대회 4강전에서 호주를 2-0으로 격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 more
올림픽축구 | '5전 5승 도쿄행 달성'…사우디와 결승 '첫 우승' 자존심 싸움 
등록일 : 20.01.2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무조건 도쿄올림픽 티켓을 따겠다"던 김학범호가 목표를 달성했다.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달성한 김학범호의 최종 미션은 '아시아 정상'이다. 김학범 감독이 이끈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 more
 [1][2][3][4][5][6] 7 [8][9][10]..[20775]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