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1-21 00:30:44
제        목   [브라질전 현장] 아부다비에 울려 퍼진 "대한민국~!", '54명' 원정대의 힘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서재원 기자= 아부다비의 한복판에 "대한민국~!" 구호가 울려 퍼졌다. 브라질전을 관전하기 위해 한국에서 온 54명 원정대는 벤투호에게 큰 힘이 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모하메드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0-3으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 브라질의 글로벌 투어로 진행됐다. 브라질 축구협회가 한국을 초정하면서 매치가 성사됐고, 브라질이 홈팀의 자격을 얻었다. 따라서 경기장 분위기는 브라질이 중심이 될 수밖에 없었다. 경기장 밖에는 브라질의 유니폼과 머플러를 파는 상인들도 있었다.

제3국에서 개최된 경기였기에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지는 않았다. 더군다나 UAE 대통령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하얀의 형제인 술탄 빈 자예드가 하루 전 서거하면서, 추도 분위기 속 당초 예상보다 적은 관중이 왔다.

그럼에도 경기장 내에는 노란 물결이 주를 이뤘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 중 약 70%가 브라질의 상징인 노란색 유니폼과 의류를 착용했다. 브라질 대표팀 마스코트인 '카나리뇨'가 등장하자, 경기장은 브라질을 응원하는 목소리로 가득 차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에는 54명의 원정대가 있었다. 협회 마케팅팀이 간헐적으로 열리는 A매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멤버십 회원과 KFan들을 위한 상품을 개발했고, 브라질전과 김학범호의 경기를 보다 가까이 보기 위해 UAE까지 날아온 팬들이었다. 1층 본부석쪽에 앉은 이들은 브라질의 일방적인 응원 속 "대한민국~!"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고, 한국 축구 응원가를 차례로 부르며 대표팀에게 힘을 줬다.  

연이은 실점 속에서도 이들의 응원은 멈추지 않았다. 경기장을 찾은 교민들도 54명의 원정대가 주도한 응원에 따라 더 큰 목소리를 냈다. 90분 내내 응원소리는 끊이지 않았고, 스코어와 상관없이 경기장 전체를 한국 팬들의 목소리로 채웠다.

열띤 응원을 받은 선수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비록 객관적인 전력 차가 존재하는 브라질에 일방적인 공격을 허용하며 무너졌지만, 1골이라도 만들어보려고 노력한 것은 54명 원정대의 목소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2374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베일 표적?’ 웨일스, 유로2020 대회 중 ‘골프금지령’ 
등록일 : 19.12.03   
[스포탈코리아] 채태근 기자= 웨일스 대표팀이 유로2020 기간 중 골프 금지령을 예고했다. 스페인 ‘아스’는 “웨일스는 유로2020 기간 동안 가레스 베일이 골프를 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웨일스 축구협회장이 ... more
월드컵 | [오피셜] 유로2020 '죽음의 조' 탄생…독일-프랑스-포르투갈 한 조 
등록일 : 19.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유로2020 본선 최대 각축장은 F조가 됐다. 유로 챔피언 출신 국가만 3팀이 한 조에 쏠렸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일(한국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유로2020 본선 조추첨식을 가졌다. 추첨 ... more
월드컵 | 축구협회, 故 베어벡 감독 추모 "한국 축구의 영웅" 
등록일 : 19.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암 투병 끝에 향년 63세로 타계한 핌 베어벡(네덜란드)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추모했다. 고인은 2002 한일월드컵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을 코치로 보좌하며 4강 신화에 힘을 보탰다. 20... more
월드컵 | '예선 11골' 호날두 없다…유로2020 예선 베스트11 발표 
등록일 : 19.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유로2020이 이제 본선 조추첨을 앞두고 있다. 길었던 예선에서 가장 활약이 좋았던 11명이 공개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로2020 예선의 베스트11을 선정,... more
월드컵 | [오피셜] ‘문선민 재합류’ 벤투호, 12월 EAFF E-1 챔피언십 23인 발표… U-22 제외 
등록일 : 19.11.2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파울로 벤투 감독이 오는 12월 11일부터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9 EAFF E-1 챔피언십에 참가할 23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A대표팀 소집 기간에 U-22 대표팀 전지훈련이 예정되어 있어 김판곤 위... more
월드컵 | [오피셜] 한국, FIFA 랭킹 두 단계 하락하며 41위...‘아시아 세 번째’ 
등록일 : 19.11.28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한국이 FIFA 랭킹에서 41위에 올랐다. 아시아 세 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된 랭킹을 발표했다. 선두권은 큰 변화가 없었다. 벨기에가 1... more
월드컵 | 돌아온 엔리케 감독, 사령탑 욕심 낸 모레노에 “지나친 야망은 큰 결함” 
등록일 : 19.11.28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가슴 아픈 가족사를 이겨내고 다시 스페인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로베르토 모레노 전임 감독과 함께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엔리케 감독은 지난 3월 딸의 중대한 질병을 사유로 대표... more
월드컵 | 러시아, 국제대회 출전 금지돼도 유로 2020은 가능… 이유는? 
등록일 : 19.11.2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스포츠 최강국인 러시아가 4년간 국제대회 출전이 금지될 상황에 부닥쳤다. 하지만 내년에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은 가능하다. 세계반도핑기구(WADA)는 26일 러시아의 올림픽 등 국제대회... more
 [1][2][3][4][5][6] 7 [8][9][10]..[20716]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