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국내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26 22:08:28
제        목   [아마축구 Note] 한양대, 또다시 베트남행..."우리만의 차별화 전략"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한양대가 또다시 베트남으로 향한다.

지난해 BTV 국제축구대회 넘버 원 컵에 나선 한양대는 U-21 국제대회에 초청 받아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한다. 오는 30일 베트남 U-21 대표팀과 개막전을 시작으로 풀리그 및 조별리그를 치를 전망. 한양대 동문이자 베트남 신화를 쓴 박항서 감독과 연도 어느 정도는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대회는 총 4개국이 참가한다. 베트남은 U-21 대표팀을 꾸려 내보냈다. 또, 일본 대학선발팀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명문 FK사라예보 U-19가 도전장을 냈다. 일본 대학선발팀은 최근 아시아대학선수권 정상에 오른 바 있으며, 사라예보는 유럽축구연맹(UEFA)이 주관하는 유럽 대항전에 모습을 드러내 왔다.

한양대는 프로 진출이 예정된 이들의 기량을 견줘볼 만하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에 소집되곤 했던 차오연, 장민규, 이건희 등이 출격을 기다린다. 또, 각각 보인고, 영등포공고를 거친 신입생 재목 김정현과 이민기 등의 활약상도 기대해볼 일이다.





정재권 감독은 "수준 낮은 팀들이 절대 아니다. 스타일이 다양해 국내 대학팀들과 했던 것과는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 선수들이 언제 또 195cm나 되는 상대 선수 태클을 받아보겠나"라며 기대했다. 또, "일본, 유럽 등지에서 스카우트를 파견한다고 들었다. 누구든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판이 마련됐다.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움츠리지 않고 맞받아쳐 개개인이 제대로 평가받게끔 해주고 싶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베트남행을 흔쾌히 수락한 학교 측에도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최근 몇 년간 독일, 크로아티아 등지를 돈 한양대는 동남아까지 폭넓게 경험하고 있다. 상대 측 초청 등으로 경비를 최소화한 덕에 가능했던 일이다. 이에 "다른 대학팀들과 똑같이 해서는 원하는 걸 얻을 수 없었다. 한양대는 도전적으로 개척해 성장한다는 차별화 전략을 세웠다"라던 정 감독은 "지금껏 학교로부터 전폭적 지지를 받은 만큼 책임감, 사명감을 갖고 잘하고 돌아오겠다"고 부연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123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국내축구 | [오피셜] '콜린 벨' 체제 여자대표팀, 동아시안컵 대비 최종훈련 명단 확정 
등록일 : 19.11.09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콜린 벨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이 내달 부산에서 개최되는 EAFF E-1 챔피언십 대비 최종훈련에 참가할 35명 선수 소집 명단을 확정했다. 이번 소집 명단은 여민지(수원도시공사), 장슬기(인천현대제철), ... more
국내축구 | 홍명보장학재단, 제13차 KOREA SHIELD PROJECT 진행 
등록일 : 19.11.0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홍명보장학재단이 천안축구센터에서 제13차 KOREA SHIELD PROJECT(이하 K.S.P)를 진행했다. 홍명보 이사장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현재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0명의 수비 유망주를 만나 함... more
국내축구 | 경주한수원-강릉시청, 0-0 무승부… 챔피언은 2차전서 결정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너무 조심스러웠던 것일까. 경주한수원과 강릉시청이 득점 없이 무승부로 1차전을 마쳤다. 두 팀은 6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9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경... more
국내축구 | [현장포커스] '3부 상대' 측면만 고집...수원, 이러면 우승 못한다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측면 공격 외에는 색다른 루트가 없었다. 크로스조차 부정확하니, 슈팅도 나오지 않았다. 수원삼성이 3부리그 격 대전코레일을 상대로 또 졸전을 펼쳤다. 수원은 6일 오후 7시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more
국내축구 | '수원 묶은' 김승희 감독 "선수들 투지에 만족...2차전 기대한다"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대전코레일이 수원삼성과 1차전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김승희 감독은 2차전을 자신했다. 코레일은 6일 오후 7시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수원삼성과 0-0... more
국내축구 | [현장목소리] 이임생 감독 "찬스 많았지만 마무리가 아쉬워"...염기훈 "반드시 우승"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수원삼성이 대전코레일을 제압하지 못했다. 이임생 감독과 주장 염기훈은 2차전을 기약했다. 수원은 6일 오후 7시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대전코레일과 ... more
국내축구 | [FA컵 결승①] '또 졸전' 수원, '3부' 코레일 상대 0-0 무승부...우승 모른다!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수원삼성이 3부리그 격 내셔널리그 소속 대전코레일과 결승 1차전에서 졸전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 수원은 6일 오후 7시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코레... more
국내축구 | 다문화가정에 꿈과 희망을…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개최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김진건 기자=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재능 기부가 열렸다. 스포츠토토는 지난 2일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강원도 고성에서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다문화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 more
 [1][2][3][4] 5 [6][7][8][9][10]..[20062]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