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올림픽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9-02 20:03:20
제        목   [한일전 포커스] "일본 정도는 가볍게" 이승우, 4년 지나도 일본 침몰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기다리던 '일본 침몰' 주인공은 이승우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한 김학범호는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게임 통산 최다우승(5회)의 이정표를 세웠다.

일본을 침몰시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 한국은 우위 평가에도 일본의 수비를 좀처럼 뚫지 못했다. 일본은 전력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숫자가 뒤로 물러서면서 한국을 막아냈다.

오래 기다리던 득점이 연장 4분에 터졌다.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손흥민이 수비를 끌어낸 가운데 이승우가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주춤하던 한국에 힘을 안겼다. 후반 교체로 나서 아쉬운 시간을 보냈던 이승우는 한번의 기회를 살리면서 킬러를 자처했다.

이승우는 한일전의 기분 좋은 기억이 있다. 태극마크를 달고 일본을 만나는게 이번이 두 번째지만 연달아 골을 터뜨리면서 일본 킬러 명성을 분명히 했다.

이승우는 4년 전, 16세 이하 아시아 챔피언십서 일본을 만나 리오넬 메시를 연상시키는 60m 드리블로 한일전 역사에 남을 골을 터뜨렸다. 이승우가 보여준 환상적인 득점보다 더 박수를 받은 건 이승우의 자신감이었다.

당시 이승우는 한일전을 앞두고 "우리가 준비한 것만 하면 일본 정도는 가볍게 이길 수 있다"라고 말했고 메시 빙의골로 언행일치를 선보였다. 일본에 자신감을 가졌던 소년은 이제 20세 청년이 됐고 또 한 번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이승우는 선제골을 넣고 광고판 위에 올라서 환호를 들었다. 이승우에게 한일전은 박수를 받기에 충분한 무대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126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최용수의 칭찬 “흥민-의조 조합 최고...황희찬 헤딩은 정석”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최용수 SBS 해설위원이 김학범호 공격수에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 한국은 라이벌 일본을 제압하고 대회 2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김학범 감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지난 1일(한국시간) 2018 자카르타... more
올림픽축구 | “90분 후 집중력 끊어져” 일본, 한일전 차이를 인정했다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한일전은 결승전 그 이상이었다.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혈투를 벌였고, 연장 접전 끝에 한국이 승리했다. 일본은 한국과의 전력 차이를 인정하며 2년 후 도쿄 올림픽 선전을 다짐했다. 김학범 감독의 23세 ... more
올림픽축구 | 일본까지 감탄 “황의조, 인맥 논란 타파...감바도 구해줘”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황의조가 아시안게임에서 포효했다. 한국에 이어 일본까지 감탄했다. 소속팀에 돌아와 하루 빨리 전력에 보탬이 되길 바랐다. 김학범 감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 more
올림픽축구 | 日 언론, 우승 실패에 “억울하고 아쉬운 패배, 한국 벽 높았다” 
등록일 : 18.09.0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한일전에 승자는 한국이었다. 일본은 결승전에서 무릎 꿇으며 은메달에 그쳤다. 일본 언론은 한국과 전력 차이를 인정했다. 김학범 감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 more
올림픽축구 | [한일전 핫피플] '와일드카드 성공' 조현우, 스스로 유럽행 걸림돌 해결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 넘버원 수문장은 단연 조현우다. 조현우가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기량을 증명했다. 조현우는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 more
올림픽축구 | [AG 포커스] "아시안게임으로 평가받겠다" 김학범, 당당히 도쿄까지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임기가 보장돼도 아시안게임을 망치면 스스로 그만둬야 한다." 지난 3월, 김학범 감독은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령탑에 취임하며 뜻밖의 말을 꺼냈다. 대한축구협회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more
올림픽축구 | [한일전 포커스] "일본 정도는 가볍게" 이승우, 4년 지나도 일본 침몰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기다리던 '일본 침몰' 주인공은 이승우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more
올림픽축구 | [AG] 베트남, 승부차기서 아랍에미리트에 패배…동메달 좌절 
등록일 : 18.09.0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했던 베트남이 승부차기 끝에 아랍에미리트에 패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 more
 [1][2][3][4] 5 [6][7][8][9][10]..[1819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